그분이 오고 계세요(유럽 오스트리아에서, 외국에서 외치는 말씀을 주님의 재림을 사모하는 분이 새벽에 번역해서 보내왔습니다)
나는 빨리 그 곳으로 가고싶고 지쳐있어요.
내가 당신께 뭔가 영감을 줄만한 것들을 이야기해줄 수 있기를 바라지만요.
우리는 성경의 예언들이 현 시점에 일어나고 있가는 것을 알아요.
느낌(영감)으로도 그것을 느끼고 있지만요.
제가 전에 말씀드린 아셀에 관한 꿈이야기 있잖아요.
저는 주님께서 아셀 지파에 대해서 말씀하셨다고 생각되어요.
내가 성경에서 좋아하는 인물 중 하나인 안나도 아셀지파였어요. 찾아보세요.
성경의 많은 것들이 2중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오늘 들은 얘긴데 한 랍비가 쓴 500년 전의 어떤 예언을 발견했는데 그들이 믿고있는 바는 이래요. Holy War(직역하면 '거룩한 전쟁') 그리고 마지막 때의 모든 사건이 직접적으로 호르무즈가 시발점이 되어 일어날 것이라고 했대요. 그게 지금 호르무즈에 일어나고 있는 일을 의미할 수도 있겠네요. 그리고 호르무즈와 직접 맞닿아있는 하나의 경계지방의 옛 이름이 '아셀'이었다고 해요.
내가 꾸었던 꿈들이 실현되는 것 같아요.
우리는 하늘의 징조들을 봐야 해요. 소행성이나 유사 돌덩어리 같은 것 등일까요?
예수님도 이런 일들이 일어나거든 머리를 들라 너희 구속이 가까웠다 하셨잖아요.
전쟁과 전쟁들의 소문을 들을 때에 두려워말라 하셨죠.
이런 일들이 있어야 한다고요.
민족이 민족을 대적하여 일어나고 처처에 기근과 지진과 전염병이 있을 것이라 하셨죠.
그리고 하늘에 징조와 싸인들이 있을 것이라 말씀하셨어요.
우리는 성경으로 돌아가야 해요.
저는 (예수님 오시는 것이) 매일의 일상과 같이 느껴지는 날들일 것이라 봐요.
누가복음 17장에 인자의 날들이 노아의 날들과 같을 것이라 하셨잖아요. 사람들이 시집가고 장가가고요. 만약 이 때가 짐승의 표의 시대라고 할 것 같으면 우리는 먹고 마시고 즐기면서 일상을 살고 있을 시간이 아닐거예요.
내가 꾼 아이가 소리지르는 꿈에서요. 7개월 후에 어떤 큰 사건이 터질거라고 했는데 7개월 벌써 다 됐어요. 그런데 성경적 의미, 히브리적 이해로 7개월은 '심판'을 의미해요. 심판이 오고있음을요. 그런데도 우리는 알람을 울리지 않고 있어요.
우리는 사람들을 돌보아야 해요.
사람들은 두려워하고 있고 답을 찾고 있어요.
모든 것이 흔들리고 있는 지금 당신은 흔들리지 말아야 해요.
어떻게 이게 가능할까요?
말씀 속으로 들어가세요.
주님과 시간을 보내세요.
주님으로부터 눈을 단 한 순간도 떼지 마세요.
어떤 아주 나쁜 일이 일어나기 전에 우리는 올라갈거예요.
만약 당신이 아직도 예수님을 구주로 알고있지 못하다면 오늘 예수님을 당신의 구주와 주인으로 고백하세요.
그분이 오고 계십니다.
위에 아셀지파와 호르무스 얘기 중간에 살짝 빠진 부분입니다:
어떤 남자가 보내준 성경 예언에 유대인들의 예언과 이슬람 세계의 예언에 공통점이 보여요. 곧 무슨 일이 크게 터질것 같은 느낌이예요.
26.3.26 새벽
peter.kim
첫댓글 그날과 그 시는 모릅니다 그러나 경점과 때도 모른다고 속이는 마귀를 대적하세요 그들은 오실 때가 아니라고 세속에 물들어 있고 노아와 롯의 때의 환난을 모르고 있으며 환난 전쟁 재앙 전 사라진다는 교훈을 절대받지 않습니다
오늘 새벽에 강대상 앞에서 무릎꿇고 회개기도 하고 있으니 기쁜소식을 보내오셨습니다
https://youtu.be/aNK3TzWjyEs?si=Zi8F-yQtL8HMcf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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