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추속(Allium)에 속하는 야생 파 종류인 달래 또는 산달래.
꽃이 피는 자리에 보라색/갈색의 둥근 덩어리들이 뭉쳐 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것은 꽃이 변형되어 생긴 '살눈(주아, Bulbil)'이다.
봄철에 흔히 먹는 달래와 달리, 여름철이 되면 길게 자라난 꽃대 끝에 꽃 대신 또는 꽃과 함께 동글동글한 살눈(주아)이 뭉쳐서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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