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장영 씨와 부산 형님께 전화드렸다.
“여보세요.”
“네.”
“허장영 씨 전담하게 된 사회사업가 이영재입니다.”
“네, 백승현 선생님께 얘기 들었습니다.”
“장영 씨가 명절에 둘째 형님도 큰 형님이 계신 홍성에 오신다고 하셔서요.”
“명절에는 가기가 힘들어서 못가고 일년에 두 번 따로 찾아 뵙고 있습니다.”
“네, 명절에 가족모임이 있으시면 장영 씨도 함께 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서 말씀드렸습니다.”
“장영 씨가 큰 형님을 뵙고 싶다고 하셔서요.”
“네”
“홍성으로 뵈러 가려고 합니다.”
“네, 형님과 연락을 해 보셨나요?”
“네, 장영 씨가 연락처가 있으셔서 연락드리고 9월 24일에 뵈려고 합니다.”
“네, 장영이 잘 데리고 형님 보고 오세요.”
“또, 연락 드리고 장영씨가 부산에 가고 싶어 하시면 뵈러 가겠습니다.”
“네”
허장영 씨 부산 둘째 형님께 인사 드리러 홍성 큰 형님 뵈러 간다고 말씀 드렸다.
허장영 씨 큰 형님과 둘째 형님께 자주 소식 전하고 구실 찾아서 왕래하실 수 있도록 살펴야겠다.
2025년 8월 31일 일요일, 이영재
둘쨰 형님과도 가족 과업 의논하셨네요. 군산에서 부산. 멀리 떨어져 지내는 형님께
허장영 씨가 이런저런 소식, 지내는 이야기, 자주 나누시면 좋겠어요. - 이다연
허장영 씨와 의논한 내용을 부산 형님과 의논하셨네요.
자주 소식하고 왕래하시겠다는 뜻과 방법이 고맙습니다. -더숨
<과업 관련 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