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21일 개봉한 ‘군체’가 30일까지 310만9480명을 모았다. 이로써 ‘군체’는 개봉 열흘 만에 300만 고지를 넘어서며 손익분기점을 달성했다. 또한 이는 ‘프로젝트 헤일메리’를 제친 2026년 개봉작 전체 흥행 3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2026년 개봉작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하며 흥행 포문을 연 ‘군체’는 올해 최단 기간 100만, 200만 관객을 돌파한 데 이어 300만 관객마저 최단 기간 돌파하며 압도적인 흥행 기세를 이어가고 있다. 올해 ‘군체’에 앞서 가장 빠른 속도로 300만 고지에 오른 작품은 개봉 14일째 해당 기록을 달성한 ‘왕과 사는 남자’다.
첫댓글 재미..있나요?
왕사남도 보고싶었는데 못보고..
작품성이 아주 뛰어나지는 않은데 킬링타임용으로 적당하다는 평가가 대부분이더라고요!
속도감 있고 시원시원 합니다 ㅎ
어제보고왔는데 너무실망.. 부산행보다 개연성 더 없으며 유치함은 훨씬 심합니다.
작품성과 흥행은 비례하지 않네요 ㅎㅎ
넌 빌런이여야해!!!!! 개연성은 개나 줘
이건 영화니까 그럴 수 있어를 너무나 넘어섰다 생각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