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같아선 겸상도 하지말라고 하고 싶지만 ㅋㅋ가족중에도 계실터이니..한표 행사들 하시라고 밭갈이 좀 해봅시당 ㅎㅎ
첫댓글 할머니 연세가 96세신데 치매가 오셨고 거동이 불편하여 못하셨습니다..
아.. 아니 그런 경우 말고요 ㅜ
지인 중에 양비론자 있는데, 안한다고 하네요ㅜㅜ 저는 사전투표하고 왔습니다
안하신 분들은 없는데.. 각자의 색이 확실하신 분들이라… ㅎㅎㅎ 선거때만 되면 서로 말을 아끼고는 합니다. 예전 대선때는 투표하지 말라고도 하셨어요.. ㅎㅎㅎ
주변에 양비론자나 지겹다는 말투로 안 한다고 하는 사람은 박근혜 탄핵 이후로 거의 못 보긴 했습니다.
투표 안하고 나라,정치 욕하는 건 상종 안합니다.
어제 같이 논 두명 무조건 하라고 꼬셨습니다.그것도 1번으로요. 교육감 진보 교육감 누구인지 정확히 알고 가라고 했습니다.
진영을 떠나서 투표는 무조건
맞습니다투표율이 높아도 지는건 욕이나 하고 말겠는데 낮아서 지는건 정말 용납 못하겠더라고요
첫댓글 할머니 연세가 96세신데 치매가 오셨고 거동이 불편하여 못하셨습니다..
아.. 아니 그런 경우 말고요 ㅜ
지인 중에 양비론자 있는데, 안한다고 하네요ㅜㅜ 저는 사전투표하고 왔습니다
안하신 분들은 없는데..
각자의 색이 확실하신 분들이라… ㅎㅎㅎ
선거때만 되면 서로 말을 아끼고는 합니다.
예전 대선때는 투표하지 말라고도 하셨어요.. ㅎㅎㅎ
주변에 양비론자나 지겹다는 말투로 안 한다고 하는 사람은 박근혜 탄핵 이후로 거의 못 보긴 했습니다.
투표 안하고 나라,정치 욕하는 건 상종 안합니다.
어제 같이 논 두명 무조건 하라고 꼬셨습니다.
그것도 1번으로요. 교육감 진보 교육감 누구인지 정확히 알고 가라고 했습니다.
진영을 떠나서 투표는 무조건
맞습니다
투표율이 높아도 지는건 욕이나 하고 말겠는데
낮아서 지는건 정말 용납 못하겠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