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이종격투기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준회원게시판 나이 사오십에 부친에게 혼나 보신 적?
에비바비빠밤 추천 0 조회 88 26.09.02 12:25 댓글 20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9.02 12:26

    첫댓글 술 많이 자주 마셔서 부모님 앞에서 와이프가 투정부려서 혼난적은 많습니다.

  • 작성자 26.09.02 12:29

    그거슨 약간 혼날 만한...^^

  • 26.09.02 12:46

    같이살면 계속 그렬겁니다

    같이 사시죠?

  • 작성자 26.09.02 19:21

  • 26.09.02 12:50

    무슨 의미인지 알겠습니다. 조금 다른 결이지만 전 엄마가 아직도 저를 20대 애 취급할 때 있는데 그때 강하게 짚어 줍니다.

    나도 자식이 둘이나 있고 나도 엄마와 같이 늙어가고 있는데 계속 잔소리 하실 거냐? 오히려 내가 엄마의 보호자다. 그만 좀

    뭐라 합시다라고 선을 그어 줍니다. 부모 마음은 알지만 작성자 분 처럼 그게 마치 걱정이 아닌 감정 배출구로 느껴 진다면

    매번 서로간의 임무와 위치를 지적(?)해 주실 필요가 있어 보이네요.

  • 작성자 26.09.02 19:21

    어릴 때부터 부친에게 억압되어 살아서 뭐라 말하기가 어렵네요 ㅠ

  • 26.09.02 12:53

    행님 독립해야 되고 해서도 무수히 많은 노력을 해서 그걸 깨야됩니다

  • 작성자 26.09.02 19:22

    독립해 살다가 어머니가 아파서 들어왔습니다

  • 26.09.02 12:54

    이건 누구한테라도 모두 해당되는 일인데...

    팔순 넘으신 부친과는 무슨 사소한 일이라도 다투거나 언성 높이지 말고 무조건 숙이세요!

    언성 높인 다음 날 돌아가시면

    사죄도 못 드린채 평생 바윗덩어리를 가슴에 짊어진 채 살아가야 합니다!

  • 26.09.02 13:03

    행님 본문 글쓴님의 관점은 그게 아닌거 같습니다

  • 26.09.02 14:22

    @꽃길만 걷자
    제가 더 많이 당해봐서 잘 압니다.

    글쓴이의 관점이나 입장을 왜 모르겠습니까? ㅠㅠ

  • 26.09.02 14:23

    @큰나무 ㅠㅠ네

  • 작성자 26.09.02 19:23

    네 무슨 말씀이신지는 잘 알겠습니다만 현재 감정으론 후회할 것 같지가 않네요.

  • 관리자에 의해 규제된 글입니다. 규제관련 안내

  • 26.09.02 14:23

    좆간지해임...

  • 작성자 26.09.02 19:23

    직설적이지만 정곡을 찌르는... 굿입니다!

  • 26.09.02 13:27

    엄마 만나면 매일 혼나는게 일상.. 건강하신게 다행 ㅎ

  • 작성자 26.09.02 19:24

    혼나는 성격이 뭔가 꼽주는 것, 자존감 깎는 것, 이것도 못하냐 하는 그런 종류라서...ㅠㅠ

  • 26.09.02 13:58

    저는 큰아들이라 뭐라 안하시는데 두살 아래 남동생 40초반이네도 아직도 아버지한테 자주 혼나요.

  • 작성자 26.09.02 19:24

    불쌍하네요 동생 ㅠㅠ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