량현량하 “JYP서 번 20억원, 아버지 급사 후 행방 몰라”
2000년대 초반 ‘학교를 안 갔어!’로 인기를 끌었던 쌍둥이 댄스 듀오 량현량하의 김량하가 활동 당시 벌어들인 막대한 정산금의 행방에 대해 밝혔다. 6일 유튜브 채널 ‘병진이형’에는 ‘량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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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樂soccer 원문보기 글쓴이: 강동구주민 3
첫댓글 현금으로 뽑아서 뒀다고..?;;
대개는 자식 돈 다 써버린거지.
백퍼 날려먹은거지 그 돈이 어디있겠냐;;;
도박했겠지 어릴땐 진짜 부모잘만나야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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