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담다디를 아주 높게 평가합니다. 여자는 ~야만 한다는 선입관을 완벽하게 깨트렸다는 면에서 진정한 페미송이라고 봐요 당시 이상은은 여중고생들의 엄청난 지지를 받으며 인기몰이를 했습니다. 물론 당시 척박한 방송환경에서 상업적으로 이용되기도 했지만 담다디의 센세이션은 단순한 딴따라 그이상의 힘이 있었습니다
@Messi제 기억이 맞다면 이상우가 먼저 부르구 그때 같이 봤던 친구들이 야 이게 일등이다 했는데 뒤에 나와서 싹 정리 하셨던 ㅎ 솔직히 계절 영향두 무시 못하긴 하죠 그당시 강변은 여름에 대학은 겨울에 했으니까요 근데 솔직히 이상우를 응원했지만 담다디 반주듣자마자 불안했던 기억나네요 ㅎ
@ASSA그래두 전 담다디 이후 노래는 분위기가 많이 바뀌였죠 노린건지는 모르겠지만 담다디가 정말 그당시에는 다들 아는 노래였으니까요 티비출연두 무지하게 하구 힘들었을껄루 추측됩니다 쫌 msg 첨가하면 그당시 거의 싸이의 강남 스타일이였어요 담다디는 그만큼 소비두 많았구 지쳤겠죠 뇌피셜입니다 ㅎ
첫댓글 목소리와 스타일에 예전의 그 보이시한 느낌이 남아있으면서도 성숙한 이상은의 모습이 참 멋집니다.
말씀대로 성숙이 더해져서 더 좋아요^^
저는 담다디를 아주 높게 평가합니다. 여자는 ~야만 한다는 선입관을 완벽하게 깨트렸다는 면에서 진정한 페미송이라고 봐요 당시 이상은은 여중고생들의 엄청난 지지를 받으며 인기몰이를 했습니다. 물론 당시 척박한 방송환경에서 상업적으로 이용되기도 했지만 담다디의 센세이션은 단순한 딴따라 그이상의 힘이 있었습니다
@임공포 당시 여학생들의 인기는 정말 최고였죠.. 기억납니다... ㅎㅎㅎ
담다디루 강변가요제 대상 받았을뗀 정말 싫어했는데 ㅜㅜ 전 그때 이상우가 대상받을줄 알았거든요 ㅎ
무대를 휩쓸었었죠 담다디루
이상우… 크으…
막상 이상은이 무대에 나오면 담다디는 거의 안부르더군요.
@ASSA 꼭두각시 같았던 시절인 1980년대 후반을 생각하기 꺼린다. 30주년 인터뷰에서 이상은은 담다디 시절을 "번아웃, 과부하, 방전, 트라우마"라는 단어로 표현하기도 했다.
나무위키 보니까 잘 안 부르는 게 이해가 좀 되네요^^;
@Messi 저도 그것때문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본인 음악을 못했다고...
@Messi 제 기억이 맞다면 이상우가 먼저 부르구 그때 같이 봤던 친구들이 야 이게 일등이다 했는데 뒤에 나와서 싹 정리 하셨던 ㅎ
솔직히 계절 영향두 무시 못하긴 하죠 그당시 강변은 여름에 대학은 겨울에 했으니까요
근데 솔직히 이상우를 응원했지만 담다디 반주듣자마자 불안했던 기억나네요 ㅎ
@chicago84 담다디는 반주부터 깡패라 ㅋㅋ
@ASSA 그 때 시절 분위기라면… 에효
@ASSA 그래두 전 담다디 이후 노래는 분위기가 많이 바뀌였죠 노린건지는 모르겠지만 담다디가 정말 그당시에는 다들 아는 노래였으니까요
티비출연두 무지하게 하구 힘들었을껄루 추측됩니다
쫌 msg 첨가하면 그당시 거의 싸이의 강남 스타일이였어요 담다디는
그만큼 소비두 많았구 지쳤겠죠 뇌피셜입니다 ㅎ
@Messi 강변에 담다디 대학에 그대에게 제가 반주 듣자마자 어?와 했던 곡이였던걸루 기억나네요 ㅎ
@chicago84 "그대에게" 도입부도 듣자마자 어?! 반응 오죠^^
나이먹고 들으니 가사 하나하나가 귀에 쏙쏙들어오고 이상은님 목소리가 이렇게 좋은지 몰랐네요.
네 가사가 너무 좋고 음색도 미쳤어요^^
아직도 플레이리스트에 있는 곡이네요
크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