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말한게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1월 30일이라니 후덜덜덜.
조금있음 구정이 (미친 빨간날!!) 좌르륵 이어지고.
그 후엔 또 봄이 오겠네요.
하루하루 우리는 추억속에 살고 있음을 새삼느끼네요.
그런 추억이. 소중하게 되도록,
하루하루 더 즐겁게 살아야할것 같아요.
화내기보다는 웃는걸 더 많이 해야겠어요.
웃을 수 없는순간들이 온다고 해도.
웃으려고 노력하고 마음만이라도 웃어야겠어요.
여러분.
나 배고파.
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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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BBS
새해복 많이 받으십셔
쓰박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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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50
08.01.30 11:42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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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위물임ㄴㄹ아 ~~ 1빠닷 올림과동시에 보는 스릴 음하하하ㅏ1ㅏ ! 저도 밥 안먹엇는뒈..T-T
나두 배고파아아아아요~~~
오빠 이리오세여 밥해드리게여ㅠㅠ우앙
밥먹구싶당 ㅠㅠㅠ
세뱃돈 주세여
소고기 무국 스킬 완성, 이제 제육볶음 스킬을 다시 살리면 굶어죽지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