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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인을 꿈꾸는 카페 - 아랑
 
 
 
카페 게시글
■ 뒷 이 야 기 들 집안이 비슷한 이성을 만나야 하는건가요.
생동감있게 추천 0 조회 1,660 09.07.18 21:57 댓글 1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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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9.07.18 23:11

    첫댓글 개인적으론 비슷한 사람끼리 만나는게 제일 좋은 것 같네요. 저도 성격이 이상해서 그런지;; 저보다 잘사는 남자는 만날때 불편하더라고요. 결혼관이 저랑 많이 달라서 (전 늦게 하고 싶거든요) 그쪽으론 할말이 없지만.. 그리고 집에서 집 사주신다고 하면 전 받으시길 추천합니다. 학생이 차는 오반거 같고요. 저도 비서울인이고 지긋지긋한 이사와 자취생활에 지쳤기 때문에.. 안정적인 집이 있으면 여러가지로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네요.

  • 09.07.18 23:15

    그리고.. 연수 중에는 괜히 미용비이런거 아깝더라고요. 저는 영국에 있었는데.. 다들 좀 구질구질하게하고 다녔어요ㅎㅎ여자들은 기르고, 남자들은 밀고;;(바리깡 있으신 분 꼭 있었다는;;) 분위기에 휩쓸려서 그 친구가 더 그럴수도 있을 거예요.

  • 09.07.19 02:51

    질문에 대한 답은 아니지만, 일본에서 파마가(동네 미용실) 보통 7~8천엔인데요. 커트 4~5천엔을 잘못 알고 계신건 아닐까요...

  • 작성자 09.07.19 09:02

    아 쓰다가 착각했네요 ㅋㅋ 네 맞습니다 4~5천엔. 수정했어요

  • 09.07.19 07:12

    차이가 너무 많이 나면 힘들어요.. 현실은 사랑만으로 사는게 아니라는거.. 비슷한 분 만나시는게 좋죠..

  • 09.07.19 09:42

    인생이 항상 생각하고 정해진 인연으로만 만나는게 아닙니다. 님이 인연을 만드는거고 아직 조급해 할 필요없는거 같은데요..

  • 09.07.19 10:40

    그런 생각 드는 자체가 여자분을 별로 안좋아하시는것 같아요~ 정말 좋아하면 그깟 사정인들 어떠하리.. 한쪽이 있으면 뭐 굳이 걱정할 필요도 없다고 생각드는데요. 앞으로 여자분도 직장 가지실테고..

  • 09.07.20 00:32

    많은 차이에도 잘 사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서로 비슷해도 삐걱대는 사람도 있죠. 문제는 결국 사람.

  • 09.07.20 03:54

    돈이 문제...하여튼...에휴...

  • 09.07.20 22:15

    비슷하면 좋긴 하죠. 하지만 정작 부딪힌 현실도 없는데 재는 이런 글을 보니까 반갑지는 않네요.

  • 09.07.28 12:35

    님이 부모님께 손벌리는 게 부끄러워서 자취할 때 상거지로 살았던 거처럼 여자분도 그런 거일수도... 제 친구도 아버지가 병원소유, 어머니가 약사인 매우 유복한 집안 딸이지만 '부모님껀 부모님꺼'라는 생각으로 대학교 내내 과외해서 용돈쓰고 브랜드옷도 잘 안입었습니다. 여자분들이 하고다니는 것만 보면서 그분들의 집안 사정을 알긴 어려울 것 같아요. 나이들수록 더더욱이요. 그러다가 겉만 번지르르하고 통장엔 10원있는 분 만나게 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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