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미역을 데쳐~
들기름에 볶아서
삶아진
문어넣고 끓여서 잘 먹었습니다
까인문어가 질기지 않고 맛이 좋습니다

물미역을 데치면
파랗게 색이 남니다

긴 물미역을 깔끔히 씻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썰었네요

들기름 넉넉히 넣고 볶아주고
육숫물을 부어주지요

끓으면 문어를 넣습니다

한김 끓으면 참기름 넣고
불을 꺼 줍니다~

너무 따끈하고 좋습니다

어제밤 부터 내린눈이 제법
쌓였네요~
오랜만에~
못 볼것 같엣던 눈이 내리니
눈을 맞아보고
만저볼겸 빗자루들고
주차장에 나가서 눈을 쓸어
내렸네요~
추운줄도 몰랐어요
아침에보니 제법 쌓였네요

출근길 불편 하시겠다는 생각
1도 안났어요~
지금 생각도 눈이 더 와서
외출 못하더라도~
많이 쌓였으면 좋겠어요
오늘도 행복한 마음을 갖고
월요일 열어봄니다~
즐겁게 보내시게요~
첫댓글 팁 얻어갑니다
문어꼬리 냉동실에 있는데
미역국 끓여야겠네요~~
눈오는날 딱이네요~
맛있게 끓여드셔요
문어 미역국 보기만해도
시원해 보입니다.
미역국은 언제 먹어도
맛나요.
문어가 씹힌맛이
좋으네요~
저는 까인 문어 삶은 물에 물미역과 굴을 넣구
미역국 끓여
아주 맛있게 먹었어요~ 어제!
진짜배기로 드셨네요
맛 있으셨겠어요~
물미역으로 끓이면
맛도좋고 보들보들 한것이
술~술~ 넘어가지요?.
너무 잘 먹었지요
@이광님(광주광역시)
생각만해도 맛나게 잡수셨을듯요......^^
삭제된 댓글 입니다.
문어가 고기보다 산모한테 최고죠~
광주도 눈이 많이 왔군요.
겨울이 끝난줄 알았더니 용인도 복스럽게 쌓였답니다.
눈사람 같이 만들 손녀가 여행중이라 사진만 찍고 있어요.ㅎ
겨울이 못다한 제 할일을 잘 하고 있습니다.
광주에 오랜만에
눈이 와서 마음이
들떳네요~
오늘은 못나가고
내일은 나가야되서
눈이 쌓이면 차에 눈 털로나가고~
재미있는 일상이네요
눈이 쌓여서 걱정거리도 있겠지만
그냥 눈만 생각하고
있네요~
물미역으로 국 끓이는건 처음 입니다^^
보드랍고 맛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