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mini와 챗GPT에게 "전세계적 극우화 및 극단주의의 뉴노멀화 속에서 한국 민주주의의 의의 및 외부 평가"를 정리해 달라고 요청해 봤습니다.
지금 전세계를 다 둘러봐도 '모범적인 민주주의의 모습'을 보여주는 나라가 극히 드뭅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남들이 뭐라 하던 현재 [글로벌 민주주의의 지표 국가는 대한민국]이라고 생각합니다.
극우화에 저항하고 있고, 독재가 될 뻔한 역사의 순간에 시민들이 장갑차 앞을 막아 섰으며, 그 과정에서 물리적 충돌 없이 사건의 실타래를 풀어가는 국가, 또 어느 나라가 있을까요?
물론, 다른 글에 "대한민국은 여기까지인 것 같다"라고 쓰긴 했지만, '여기까지'만 해도 훌륭하다는 것은 인정하고 너무 자책 내지 폄훼하지 않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그렇다고 방심하지 말고(알겠냐 민주당! 방심하지 말았어야지!), 우리 국민들의 지혜로움과 위기 앞에 강한 종특을 바탕으로 계속 뚜벅뚜벅 나아갑시다.
첫댓글 감사합니다. 우울한 기분이 좀 괜찮아지네요!
감사합니다. 자긍심 잊지 않을게요
아니 밤낮을 안가리고 투쟁해서 멧돼지 집어넣고 , 세금 제일 많이내고 혜택 1도 없고, 강남부자들은 국힘만 찍고 , 젊은애들은 무차별복지로 나랏빚만 늘어난다고
국힘찍고 ,이게 뭐하는건지 모르겠네요 진짜 열받아요
노인복지 청년혜택 그런거 다 없애버리고 나랏빚만 갚자고요 , 그들이 원하는대로 해주는게 좋을거 같아요
세금만 오지게 내다 인생이 끝날거 같아요, 외벌이 3인가족이라 연봉이 8천 넘어도 저축 1도 못하고 사는데
이게 맞는건가요??
이렇게될거면 4050이나 좀 챙겨줬으면 싶네요
고대로 복사해서 청와대에 보내고 싶습니다..
그 심정 이해합니다
진짜 세금 겁나 많이 내는데 지원금은 노인이나 소득 없는 애들주고… 그것들은 2찍고… 진짜 개짜증납니다
비슷한 처지로서 극 공감합니다.
희망이 있긴 한 거 같군요
맞아요 저는 우리나라가 그래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