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역 인근 건물 옥상에서 여자친구를 살해한 서울권 명문대 의대생 최모 씨(25)를 수사하는 경찰이 피해자 유족 의견 등을 고려해 최 씨의 신상을 공개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9일 서울경찰청은 신상 정보공개 심의위원회를 연 결과 최 씨의 얼굴과 이름 등을 공개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최 씨의 수능 성적과 학교생활 등이 알려지며 피해자 신상 정보까지 온라인에 유포된 상황에서, 피해자에 대한 2차 가해 우려를 반영한 것으로 풀이된다. 서울경찰청 관계자는 "해당 사건은 2차 가해 논란이 심한 상황이고 유족 쪽 입장도 종합적으로 고려해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첫댓글 이미 반 털리지 않았어..?
ㅈㄹ
유족들이 거부한거 진짜 맞나...
?? 이미 털리지 않았나...
운도좋다 저 개새끼 인터넷 안하는 사람들도 다 알아야 되는데 저새끼 나중에 의사하면 아무도 모를듯
범죄자들이 살기 좋은 나라~
이미 퍼져서 알사람은 다앎ㅌㅌㅌㅋㅋㅋㅋ
근데 쟤 인스타에 피해자사진 안내리고 잡혀갔던데...공개안하는 이유도 이해감 어차피 누군지 다알긴하지만
이런거면... 이해간다 ㅠ
33 나도 그렇게 생각해ㅜㅜ 이미 얼굴 다 퍼져서
이미 다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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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부모얼굴까지 다알아서ㅋㅋ
참나
이미 퍼짐
이미 얼굴 뉴스 기사 몇개만 뒤져도 디지털 어쩌구 사이트에 다 있드만 ㅋㅋㅋㅋ근데 공개 좀 하지… 인생 최고 업적이 수능 만점으로 끝날텐데~~~
이미 유명~하지
공개해
댓글 달고 따봉 누름~기사에 관심있다는 티 좀 냅시다
뭐래 ㅅㅂ
댓완
유족 중 한분이 피해자 신상 퍼트리지 말아달라고 글도 쓴걸로 아는데.. 저 가해자 신상 털면 너무 쉽게 피해자 얼굴도 나오나봐
미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