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짱구는 못말려 -> 신형만과 봉미선의 장남/장녀 데빌구 데빌아
2. 심슨네 가족들 -> 호머와 마지의 장남이자 스프링필드 최강의 악동 바트 심슨
3. 아기 공룡 둘리 -> 고길동 집에서 무전취식 얹혀사는 주제에 사고란 사고는 다치고 다니는 둘리
과연 이들 중 어떤 캐릭터가 제일 감당하기 힘들까요?
첫댓글 아따아따의 단비가 서운해하갰는데요.. ㅋ
ㅋㅋ
둘리는 나머지 둘과 달리 초능력도 쓰고 혼자 말썽을 피우는게 아니라 식구들을 한명씩 계속 늘려서 더 골치라고 생각이 드네요 ㅋㅋㅋ게다가 짱구랑 바트는 가족인데 둘리는 가족도 아니라서 ㅋㅋㅋㅋ
222
둘리는 애초에 사고치는 스케일이...
둘리는 전세계로부터 타겟..
둘리는 우주급 스케일
바트는 지옥까지 스케일이 닿는 녀석이라...
둘리는 일단 동물이라 맨발로 다녀서 청소부터가..;;;
둘리 아닐까요? 1,2번은 미우나 고우나 내 핏줄이잖아요 ㅎㅎ
둘리 ㅋ
첫댓글 아따아따의 단비가 서운해하갰는데요.. ㅋ
ㅋㅋ
둘리는 나머지 둘과 달리 초능력도 쓰고 혼자 말썽을 피우는게 아니라 식구들을 한명씩 계속 늘려서 더 골치라고 생각이 드네요 ㅋㅋㅋ게다가 짱구랑 바트는 가족인데 둘리는 가족도 아니라서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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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리는 애초에 사고치는 스케일이...
둘리는 전세계로부터 타겟..
둘리는 우주급 스케일
바트는 지옥까지 스케일이 닿는 녀석이라...
둘리는 일단 동물이라 맨발로 다녀서 청소부터가..;;;
둘리 아닐까요? 1,2번은 미우나 고우나 내 핏줄이잖아요 ㅎㅎ
둘리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