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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잡설 셋
둠키 추천 0 조회 635 26.06.06 07:32 댓글 2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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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06 07:38

    첫댓글 저도 의사가 갈수록 몸상태가 왜 이렇나요?약이 늘었어요 이러시면 안되요 하시지만 일하고나면 녹초라서 침대에서 아무것도 하기 싫고 그나마 게임하면 이 힘든 일상에 유일한 도파민이니..빨리 4일 일하는 세상 왔으면 좋겠네요....

  • 26.06.06 08:01

    저와 성격의 장단점이 참 다르심에도 불구하고 글에 묘하게 정감이 간단 말이죠. ㅎㅎㅎ

    저는 담낭 떼고 오늘 퇴원합니다.

  • 26.06.06 08:04

    퇴원 축하드려요^^

  • 26.06.06 08:14

    @Messi 감사합니다 ^^

  • 26.06.06 08:05

    글 참 재밌게 쓰셔요 ㅎㅎ

  • 26.06.06 08:26

    저도 지방간이 있어 의사분이 식단관리를 말했지만 맘놓고 먹을수있는게 없어.... 간호사분과 스몰토크하며 가볍게 불만을 말하니 자기 남편도 지방간인데 결국은 운동 좀만 더하고 음식 좀 덜 먹기만한다고 하더군요 ㅎㅎ....

  • 26.06.06 09:01

    한해한해 몸에 대해서 하나씩 내려놓아야하는게 슬프네요

  • 26.06.06 11:56

    검사결과로 의사가 갈굴때에 대한
    대처?는 저보다 훌륭하십니다.

  • 26.06.06 14:33

    브러. 캐나다의 월컵 분위기는 어떤지요? 미국은 사람들은 확실히 관심들이 없습니다. 아 브레이크 패드, 엔진오일, 브레이크액 다 제가 자가 정비하는 항목들인데 진심 대신 해드리고 싶었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방어 운전 잘 하셔서 무탈하시길요.
    월컵이 코앞인데 축구에 한달간 미쳐봅시다.
    즐건 주말 보내십시오.

  • 26.06.07 06:47

    엔진오일은 직접 가시면 폐유는 어쩌시나요?

  • 작성자 26.06.09 09:19

    @어린아이 일단 시 마다 재활용센터가 있어요
    거기 가면 폐유처리 가능합니다

  • 작성자 26.06.09 09:21

    완전 맥가이버시네요 대단하십니다.

    말씀만 들어도 고마움에 마음이 뿌듯해집니다.

    참! 그나저나 인디아나로 베어스 구장 옮기는거 확정되었다는데 가짜뉴스인가요?

  • 26.06.09 09:21

    @둠키 아 그렇군요. 저도 자가 정비에 관심이 많은데 캐나다는 역시 인프라도 구축이 돼 있네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작성자 26.06.09 16:26

    @어린아이 저는 완전 젬병이라서 몰랐다가 전에 자동급수기 버릴때 우연히 알았어요.
    자동급수기안에 냉매(?)인가 뭐가 있어서
    일반쓰레기가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검색해서 냉장고 버리는곳에다가 버렸는데요

    정말 별거 다 버리더라구요.

    그나저나 어린아이님도 금손이시네요. 멋져요

  • 26.06.11 05:28

    @어린아이 저의 경우는 집 근처에 자동차 부품 판매점에 가면 폐유 놓는 곳이 있습니다. 안에 테이블이 있고요. 거기에 그냥 두고 오면 끝입니다. 폐유랑 오일 필터도 항상 같이 놓고 와요.

  • 26.06.11 05:30

    @둠키 가짜 뉴스는 아닌 것 같아요 브러. 그쪽으로 추진할 거 같더라고요. 언젠간 인디애나 베어스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 작성자 26.06.11 09:19

    @mimin 아! 욕 나오네요. 콜츠 있쟎아요! 어이가 없네. 시카고 같은 대도시에 풋볼팀이 참..

  • 26.06.06 21:06

    건강하고 감사하게 살아가는 삶.. 우리들의 영원한 숙제..
    우리 5키로만 빼 보아요~ ㅎㅎㅎ :-)

  • 작성자 26.06.09 16:27

    정말 그런듯 싶습니다. 일단 5킬로 가겠습니다.

  • 26.06.06 23:27

    1년에 한번씩 건강검진 받는데, 한해 지날수록 경계선 뚫는 수치가 하나씩 나오는것 같아요. 슬픕니다 ㅎㅎ
    건강 관리 잘하십시오~!!

  • 26.06.07 06:48

    감시하며 사는게 참 쉽지 않은것 같습니다. 저 힌명이 그렇게 마음을 먹더라도 주위에서 평소처럼 얘기하면 쉽게 무너지구요.

  • 26.06.07 11:48

    피검사 전 일 주? 건강검진 전 이주? 정도 건강하게 살면
    그 다음 검사까지의 건강함에 워런티가 생기는 결과물이 나오더라고요.
    그걸 들고서 무슨 마패처럼 아이스크림 앞 국수 앞 빵 앞에 들이밀며 ㅎㅎ 처묵처묵합니다.
    석 달에 한 번이면 좀 빡세긴 한데... 그래도 검사 전 이 주? 정도 추천 드려요.
    이건 어쩔 수가 없... ㅎ

    언젠가부터 죽고 사는 건 어쩔 수 없는, 알 수도 없고 관여도 되지 않으며
    내가 지금까지 살아 있는 게 축복이 아니듯
    언젠가 내가 모르든 알든 급작스럽든 스며들듯이 오든 죽음 역시 저주이거나 불행이 아니다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언젠가 시작된 빅뱅 이후 우주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이 그렇듯
    나 역시 별의 부스러기로 만들어져 다시 그것으로 돌아가는 것일뿐...
    그저 실체를 가지고 있는, 나라는 자아가 실재하는 동안
    많이 사랑하고 많이 감사하고, 그런 마음을 잃지 않았으면...
    자주 잊거나 잃거나 그렇기는 한데... 참...

    부디 뜻하는 대로... ㅎ

    쉼이 있는 주말 보내세요.
    그러면 벼락같이 로또가 찾아오리니! 젭알, 기돗!

  • 26.06.08 13:07

    하루하루 즐기며 삽니다. 둠키님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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