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코트프레스지금 전한길, 김현태 등등 극우 유튜버들과 이준석이 숟가락 언질려고 집회 현장 갔다가 현장 시민들에게 쌍욕듣고 있는데요.. 이재명을 욕하는 시위, 폭력적인 시위가 전체의 얼마 비율인지 모르겠으나 지금 시민의 목소리는 극우 시위가 아닌거 같습니다. 지금 카페 회원 대부분의 형님들을 포함한 4050만 이런 분위기를 모르고 뭐만하면 극우, 뭐만하면 2030우경화 이러고 있는 거 같습니다.
@-(-.-)-뭐만하면 2030 우경화요? 그럼 2030은 우리가 얘기하고 있는걸 듣기나 하고 있는겁니까? 경찰에게 짱개라고 왜곡된 영상이나 뿌리고 있는 상황이 과연 진심으로 변화를 원하는 시민의 목소리라고 생각하십니까? 물론 님 말씀대로 그런 사람들이 있을 순 있죠..근데 그걸 악용하는 사람도 대다수 있다는걸..오염될수도 있다는걸 아셔야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선관위의 책임은 꼭 물어야하구요..
@-(-.-)-4050'만' 이런 분위기를 모른다고요? 그 문장에서 일종의 프레임이 느껴지는 게 저만의 착각인가요?
2030 우경화에 대해서는 여론 조사와 여러 선거의 결과 분석을 통해 드러났으니 그걸 근거로 이야기할 수 있는 건데요, '4050만 이런 분위기를 모르고 뭐만하면 극우'라고 한다는 건 어떤 근거로 얘기하는 거죠? 오히려 2030 극우화에 대한 논쟁이 이번 선거를 계기로 불붙은 걸로 보이는데요.
4050이 10대에 군부 정권을 경험하고 30대에 이명박근혜 정권을 겪었으며, 그리고 지금 윤석열 정권을 겪은 세대임을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315 부정 선거와 각종 편법 부조리 선거 꼼수를 자행하고, 쿠데타를 반복한 정권이 어느 정권인지 명확히 인지하실 필요가 있어요. 내란 모의만으로 정당 하나를 해산시킨 주체가 실제 내란을 실행에 옮긴 주체였다는 걸 어느새인지 잊고 계신 게 아닌지요.
어이가 없네요. 선관위는 이번 사건의 원인 제공자이자 개혁 대상이니 열외로 치고, 재선거는 민주당만 부정했습니까? 국민의힘은 왜 쏙 빼나요? 재선거를 외치다 선거 결과를 보고 입 쏙 닫은 '국민의 힘'에는 문제가 없나 보죠?
사건 자체에는 의도성이 뚜렷이 보이니 사건의 진상 규명이 우선되어야 할텐데, 그에 따라 선관위 개혁만으로 끝낼지, 투표 지연 선거구의 재선거만으로 그칠지, 아니면 전체 재선거로 갈지 결정해야 할 문제에요. 자칫하면 부정 선거라는 프레임 공격으로 이제껏 인정받은 정권의 기반이 흔들릴지도 모르고요.
민주당이 재선거를 요구하지 않은게 잘못되진 않은거같아요.. 어쨌든 서울 선거 결과도 민주당에 좋지는 않게 나왔고, 재선거는 진상조사와 수사결과 필요성을 판단해봐야 하는거라.. 참정권을 침해받은 유권자들은 그에 따른 위자료를 받게 되겠죠. 어쩌면 그 투표소 관할 유권자 모두일 수도.. 이번에 우리 참정권에 대한 대가가 금액으로 산정될수도 있겠네요.
@씩스맨제가 아는한 재선거는 안된다라고 부정한 정당은 민주당 밖에 없습니다. 재선거는 없다고 부정한게 문제란거지 적극적으로 재선거를 주장 안한게 문제란게 아닙니다. 그렇게 재선거 여부가 명확한것도 아니고요. 하지만 당시 국민의 참정권 침해를 이익을 본걸로 보이는 여당이 나서서 엄연히 발생한 참청권 침해가 있음에도 당 공식 입장으로 재선거 가능성을 부정하는건 문제가 있다 생각되네요.
대학교들의 성명문과 달리 잠실은 명백히 극우들이 시작하고 주도 했고 그들은 여전히 존재하고 사건 사고도 계속 나왔었는데 외도 하지마라 그러니 너희들이 문제다 라고 하니 그냥 평행선이구나 싶네요 아마 서로를 바라보는 시선이 달라지기는 힘들어 보이네요 아 혹시나 말하지만 저 역시 참정권 침해 재투표 요구 격하게 공감합니다
나와 다르고 강경한 목소리를 낸다고 해서, 그리고 그게 일부 (심각하지는 않다고 보여지는) 폭력성을 띈다고 해서 극우다 내란세력이다 라고 판단해버리는건 성급하다고 봅니다. 아니라고 저도 믿습니다만 이번 선거는 부정선거 의심을 받아도 할 말 없을 정도로 해명도 정황도 납득이 안됩니다. 이는 잠실에 사람이 모이게 하는 납득할만한 이유입니다
첫댓글 잠실 시위는 이미 명분을 잃은 극우 시위가 되고 말았네요
이번 시민 참여가 극우 시위라고요?
문제제기를 하고 진심으로 변화를 원하는 시민의 목소리가 극우 시위라고요?
@-(-.-)- 아니요. 잠실의 시위가 극우가 장악해서 이재명을 욕하는 시위, 폭력적인 시위로 변질됐다는 얘기입니다. 애초에 내세웠던 참정권에 대한 구호는 없다고 하네요. 지나가는 시민을 위협하고, 경찰을 폭행하고. 일반적인 시민들을 얘기하는 게 아닙니다.
@풀코트프레스 지금 전한길, 김현태 등등 극우 유튜버들과 이준석이 숟가락 언질려고 집회 현장 갔다가 현장 시민들에게 쌍욕듣고 있는데요..
이재명을 욕하는 시위, 폭력적인 시위가 전체의 얼마 비율인지 모르겠으나
지금 시민의 목소리는 극우 시위가 아닌거 같습니다.
지금 카페 회원 대부분의 형님들을 포함한 4050만 이런 분위기를 모르고 뭐만하면 극우, 뭐만하면 2030우경화 이러고 있는 거 같습니다.
@-(-.-)- 시민들의 목소리와 극우의 행패는 구분되어야겠죠.
무조건 극우라고 몰아세우는게 아닙니다.
잠실을 찾은 이준석은 그 자리에서 혐오 발언을 들었고, 현장에 있던 경찰은 폭행을 당했습니다.
이런 행태들이 극우적인거죠.
어쨋든 다시 보니 제 첫 댓글도 오해의 소지가 있었네요. 수정을 하면 맥락상 님의 댓글이 오해를 받을 수 있으니 수정하진 않겠습니다.
@-(-.-)- 그럼 다행인데 선관위 사람들은 집에 보내줘요
@I.L.A.I 전체 집회 중에 극우행태 묻어있는 몇 건 꼬투리 잡아서 어쩌시게요?
제가 집에 보내드릴까요? 구분 좀 합시다.
@-(-.-)- 거기 사람갇혀서 못나오는게 꼬투리인가요? 보내주고 시민참여하심 될듯요?
@-(-.-)- 뭐만하면 2030 우경화요? 그럼 2030은 우리가 얘기하고 있는걸 듣기나 하고 있는겁니까? 경찰에게 짱개라고 왜곡된 영상이나 뿌리고 있는 상황이 과연 진심으로 변화를 원하는 시민의 목소리라고 생각하십니까?
물론 님 말씀대로 그런 사람들이 있을 순 있죠..근데 그걸 악용하는 사람도 대다수 있다는걸..오염될수도 있다는걸 아셔야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선관위의 책임은 꼭 물어야하구요..
@-(-.-)- 무슨 변화를 원하는건가요?
선관위 개혁하라 그란거?
@-(-.-)- 이들이 내는 목소리들이 극우와 다를게 없습니다.
듣기 힘들어요. 무슨 공산화라든지 경찰들이 중국인이라던지.. 너무나 극우스러운데요
@나스텝한거니 그것만 보이시는 거죠?
@-(-.-)- 4050'만' 이런 분위기를 모른다고요? 그 문장에서 일종의 프레임이 느껴지는 게 저만의 착각인가요?
2030 우경화에 대해서는 여론 조사와 여러 선거의 결과 분석을 통해 드러났으니 그걸 근거로 이야기할 수 있는 건데요, '4050만 이런 분위기를 모르고 뭐만하면 극우'라고 한다는 건 어떤 근거로 얘기하는 거죠? 오히려 2030 극우화에 대한 논쟁이 이번 선거를 계기로 불붙은 걸로 보이는데요.
4050이 10대에 군부 정권을 경험하고 30대에 이명박근혜 정권을 겪었으며, 그리고 지금 윤석열 정권을 겪은 세대임을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315 부정 선거와 각종 편법 부조리 선거 꼼수를 자행하고, 쿠데타를 반복한 정권이 어느 정권인지 명확히 인지하실 필요가 있어요. 내란 모의만으로 정당 하나를 해산시킨 주체가 실제 내란을 실행에 옮긴 주체였다는 걸 어느새인지 잊고 계신 게 아닌지요.
@조던 그는 어디에 너무 많아서 그것만 보이네요..
명문입니다. 저도 많이 배우네요
선관위에 오히려 일베극우가 있어서 스스로 자초한 것이 아닐까요?
그렇지 않고서야...
규탄한다 규탄한다 규탄한다
연세대의 깨어 있는 학생 칭찬합니다
제목이 프레임이 잘못되었다 생각합니다. 진영을 떠나 국민의 참정권에 장애를 준 사건입니다. 내란진영에 빌미를 줘서가 아니라 국민의 참정권이 제한되었기에 잘못된 것입니다. 글 내용은 좋으나 제목이 이번 사건의 가장 중요한 문제를 호도하고 있어 보입니다.
국민 참정권에 장애를 줘서
극우 세력에 빌미를 제공한 선관위를 규탄한다
맞아요. 참정권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는 국민들을 우경화, 내란세력으로 모는 등 조장하고. 진보세력의 이런 경직된 사고 무섭네요.
@원주학성 그러진 않았습니다 시작을 극우들이 점거하고 폭력적으로 하니 인식이 그렇게 될수 밖에요
그리고 이번 사건은 일부 지역에서 국민의 참정권이 제한된 문제가 있었기에 해당 지역은 재선거도 당연히 논의가 될만한 사안임에도 재선거 자체를 부정한 선관위와 민주당의 해당 발언은 논란의 여지가 크다 생각합니다.
어이가 없네요. 선관위는 이번 사건의 원인 제공자이자 개혁 대상이니 열외로 치고, 재선거는 민주당만 부정했습니까? 국민의힘은 왜 쏙 빼나요? 재선거를 외치다 선거 결과를 보고 입 쏙 닫은 '국민의 힘'에는 문제가 없나 보죠?
사건 자체에는 의도성이 뚜렷이 보이니 사건의 진상 규명이 우선되어야 할텐데, 그에 따라 선관위 개혁만으로 끝낼지, 투표 지연 선거구의 재선거만으로 그칠지, 아니면 전체 재선거로 갈지 결정해야 할 문제에요. 자칫하면 부정 선거라는 프레임 공격으로 이제껏 인정받은 정권의 기반이 흔들릴지도 모르고요.
민주당이 재선거를 요구하지 않은게 잘못되진 않은거같아요.. 어쨌든 서울 선거 결과도 민주당에 좋지는 않게 나왔고, 재선거는 진상조사와 수사결과 필요성을 판단해봐야 하는거라.. 참정권을 침해받은 유권자들은 그에 따른 위자료를 받게 되겠죠. 어쩌면 그 투표소 관할 유권자 모두일 수도.. 이번에 우리 참정권에 대한 대가가 금액으로 산정될수도 있겠네요.
@씩스맨 제가 아는한 재선거는 안된다라고 부정한 정당은 민주당 밖에 없습니다. 재선거는 없다고 부정한게 문제란거지 적극적으로 재선거를 주장 안한게 문제란게 아닙니다. 그렇게 재선거 여부가 명확한것도 아니고요. 하지만 당시 국민의 참정권 침해를 이익을 본걸로 보이는 여당이 나서서 엄연히 발생한 참청권 침해가 있음에도 당 공식 입장으로 재선거 가능성을 부정하는건 문제가 있다 생각되네요.
@SuperRookie21 당연히 재선거를 요구하지 않는것은 문제가 안되다 생각합니다. 재선거 가능성을 일축해 버린게 문제란거죠.
선관위는
사과만 하고 쏙 빠지고 끝인가 ㅋ
초유의 사태 개판을 치고
수습을 해도 문제
안되어도 문제
2030 애들은 맨날 우리보고 스윗영포피프트하는데 조롱하고 희화하는데 우린 맨날 당해야하는건가???
우린 그나마 어른이니 좋게 하려해도
꼰대 틀딱 프레임 씌우는데 언제까지
이래야 되는건지 .
선관위야 당연백번 잘못했지 그걸 이용해먹는넘들이 신나서 그러는걸 지적하는것도
싸잡아서 멍충이 취급까지 하네 참나
대학교들의 성명문과 달리 잠실은 명백히 극우들이 시작하고 주도 했고 그들은 여전히 존재하고 사건 사고도 계속 나왔었는데 외도 하지마라 그러니 너희들이 문제다 라고 하니 그냥 평행선이구나 싶네요 아마 서로를 바라보는 시선이 달라지기는 힘들어 보이네요 아 혹시나 말하지만 저 역시 참정권 침해 재투표 요구 격하게 공감합니다
명백하다고 하시니 누가 주도 했는지 묻고 싶습니다. 누구입니까?
@조던 그는 어디에 글에 적었듯이 극우세력입니다 잠실 투표소 점거하고 사람들 감금하면서 시작한 게 잠실 시위의 시작 아닌가요? 혹 제가 말한게 틀렸다면 말씀해 주세요
@아카 아니네요 극우세력이 맞는 거 같습니다.
애초에 시위 현장에 나타난게 전한길이니 뭐..
깨어 있는 국민들이 참 많은 거 같아 멋집니다
나와 다르고 강경한 목소리를 낸다고 해서, 그리고 그게 일부 (심각하지는 않다고 보여지는) 폭력성을 띈다고 해서 극우다 내란세력이다 라고 판단해버리는건 성급하다고 봅니다. 아니라고 저도 믿습니다만 이번 선거는 부정선거 의심을 받아도 할 말 없을 정도로 해명도 정황도 납득이 안됩니다. 이는 잠실에 사람이 모이게 하는 납득할만한 이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