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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낮에 갑자기 폭우가!
라아라 추천 0 조회 272 21.07.20 06:23 댓글 3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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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1.07.20 07:22

    첫댓글 날 좋을때 여행도 잘 댕겨왔고
    안아프고 입맛 좋을때
    마니 놀러들 댕기시라꼬요
    달이 뜬 사진은 안목바다임다

  • 21.07.20 06:50

    어제 낮에 그야말로 퍼부었습니다.
    그리 오래 내리지는 않았지만 빗줄기가 무척 굵었습니다.

  • 작성자 21.07.20 07:00

    아이구
    말도 못하게 물폭탄이더만요
    그시간 안나갈수가 없었기에 나가긴 했지만
    이내 옷과 신발이 첨벙거리고요
    집에 와서는 젖은옷 입은채 선풍기를 쐬니까
    몸이 으실 춥더라고요

  • 21.07.20 07:01

    날좋을때 여행도가고 맛난거 드시듯
    건강할때 꾸준히 건강관리하서서 오랫동안 행복하시길요 ^

  • 작성자 21.07.20 07:07

    조정환님의
    댓글에 감사가 넘칩니다
    건강도 관리를 하긴
    해야겠더라고요
    수면부족이나 폭식도 아주 안 좋은거더라고요

  • 21.07.20 07:08

    어제 대전도 오후에 ᆢ
    쬐끔 비가 왔어요
    아무렴요
    사는 그날까지 건강하게
    화이팅입니다
    응원합니다

  • 작성자 21.07.20 07:15

    무더위에 한차례 폭우는 이글거리는 대지를 식혀주니까 고맙긴 하더라고요
    내 집 복도에 수국사 서 내려온 물이 차서
    물 퍼내느라 몸살났시다요
    몃년되도 말을 안들어 줘서 민원제기를 해야것시유

  • 21.07.20 07:09

    안목항에서 가자미회 먹고 짚라인 타고 왔는데
    라아라님 사진 보니 넘 멋져서 또가고 싶어요.
    똑같은 포즈로 사진 찍고 파요.ㅎ

  • 작성자 21.07.20 07:17

    해거름에 안목바다 스치듯 지나 왔지요
    참가자미 물회는 이만원 하더라고요
    그냥 가자미물회는 만오천원
    ㅎㅎ
    포즈를 좀 연구하셔서
    더 멋진 포스로 찍으셔유

  • 21.07.20 07:33

    @라아라 뭉게구름 사진 넘 멋져요,
    차안에서 찍으신것 같은데
    참 잘 담으셨네요.
    라아라님께 배우는게 참 많아요.
    의상 여러벌 준비할것.
    포즈 연구 할것.
    인스타갬성입니다.ㅎㅎ

  • 작성자 21.07.20 17:20

    @미라루나 에공
    루나님은 나보다 훨 멋장이 신데요 모
    겸손함 이 몸에 배이셔서
    더 이뿝니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1.07.20 10:05

    좀 타고 나는거 겉습디다
    어린시절 유아기때 부터 씻고 옷갈아 입고 멋부리고
    노는거 조아하고요
    늘 노래를 달고 살았던거
    완존 딴따라 기질이죠 모

  • 21.07.20 09:32

    코로나로 웃음을 잃고 건강도 잃은 사람들이 많을거에요..
    글 공감합니다..
    손주와 즐거운 하루 보내셔요..

  • 작성자 21.07.20 09:46

    플로렌스란 닉이 넘 이뿌네요
    어려운 시국인지라
    힘겨워 하고 삭막한 영혼으로 힘들게 보내시는 분들이
    더러 있습니다
    차암 안타깝습니다

  • 21.07.20 12:55

    다인이와 함께 좋은추억
    이셨네요.
    그런 일은 오래까지 추억으로 기억이 될것입니다.
    그시간 쯤인지 저도 비가 그치길래 자전거 타고 나갔다가 들판 한가운데 에서 소나기를 만나서 고생했지요.
    여름감기 조심하시고 요.

  • 작성자 21.07.20 17:21

    아이고
    거리의 폭포물이 드세게 내려가니까
    발은 담겨서 첨벙거리고
    무사히 집에 꺼정 가질까?
    겁이 나더라고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1.07.20 17:22

    소녀같다고
    고옵게 보아주시는
    시온성님
    폭염에 건강조심 하이소!

  • 21.07.20 17:14

    큰비에 안떠내려 가셔서
    다행입니다. 여새 누구나가
    삶의질이 뚝 떨어졋지요.
    그이전에 별생각없이 당연하다
    햇던 일상들이 뼈에 새겨지게
    소중함을 알게 합니다.

    통장에 달마다 입금된다
    하시니 얼매나 부럽은지요??
    저도 그리 되어야 할낀데??

  • 작성자 21.07.20 17:35

    역시나
    금박산님 댓글은 섬세하고
    유려하십니다
    폭우가 넘 드세서
    이 덩치도 물에 떠내려
    가는줄 알았답니다
    입금이란 액수에
    상관엄시 즐겁습네다
    ㅎㅎ

  • 21.07.20 19:24

    마자요~~~건강이 최고잉기라요~~^^
    그래도 약 한알에 언제 그랬냐는듯 뚝딱은 타고난 건강미세요~~
    아프지 마세요 라아라님~~^^

  • 작성자 21.07.20 19:44

    ㅎㅎ
    고맙소
    연실님
    아침을 조금 먹었더니
    낮에 또 열이나고 배가 아파
    냇과에 간까 38도 라고
    선별진료소 가서 검사하고 오라대요?
    무더위에 션찬은 몸으로 댕겨왔죠
    이삼일후 연락이 올꺼라요
    배탈이 나니까 미열이 있는건데
    시국이 하 수상한까
    일단은 검사를 해야죠

  • 21.07.20 20:08

    매달 입금되는 금액이
    얼마인지 저가 쓸데없이
    궁금해 합니다....ㅎㅎㅎ

  • 작성자 21.07.21 03:21

    금액이야
    뻐언 하죠
    하지만 수고료로 주는거니까
    밝힐순 없죠
    본산님께서 궁금해 하시는게
    잼있슴다 ㅎ

  • 21.07.20 23:02

    요새는 갑자기 물 폭탄이 쏟아져서 놀라게 합니다
    ㅎㅎ 오래 살다보니 날씨도 감을 못 잡겠어요

  • 작성자 21.07.21 03:22

    무더운 여름날에 국지성 호우가 한번씩
    때리치니까
    내리고 나면 대지가 션은 해요
    한숨 돌리게 되죠 모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1.07.21 08:25

    다시보기님
    왜 안보이실까?
    생각했습니다
    무더위에 잘 지나시는지요?
    지는 배탈이 나서 열나고요
    동네병원 가니까
    38도 라고 선별소부터 댕겨오시라고
    하대요 ?

  • 작성자 21.07.21 08:27

    어제 오후
    택시타고 은평구 선별소 가서 한시간
    기다리는동안 몸에 열이 있어서 인지
    더위에 온몸에 땀이 줄줄
    귀가길에 타이레놀과 활명수 사왔죠
    집에 와서도 뻗어서 겔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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