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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스크랩 자영업 5년차가 느끼는 점
불타는 똥꾸 추천 2 조회 18,034 26.06.08 00:27 댓글 2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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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08 00:34

    첫댓글 중랑구 어느 가게밖에서 젊음이들이 서로 찧나요
    장소 궁금하네요 두근두근

  • 작성자 26.06.08 00:35

    착한 사람들한테만 보입니다

  • 26.06.08 00:37

    @불타는 똥꾸 오 보이네요 상봉
    그곳으로 갑니다

  • 26.06.08 00:40

    @불타는 똥꾸 딱 묘사한곳이 거기밖에 없는뎀..췟

  • 작성자 26.06.08 00:40

    @젊은 카이사르
    상봉에는 젊은 사람들이 엄서요 ㅋㅋㅋㅋ

  • 26.06.08 00:41

    @불타는 똥꾸 중랑구에 상봉, 중랑역부근 여기말고 어디 있나요 사가정정도? ㅠㅠ 이 정도 남은것도 다행 ㅠㅠ

  • 작성자 26.06.08 00:45

    @젊은 카이사르
    요즘 젊은이들은 공릉으로 조금 옮겨갔고

    최근 중화역 아파트 완공 이후로 그쪽에 조금 보이긴 합니다.. 만 ㅎㅎ 아직은 묵동자이(묵1동) 주변에 많고

    나랑 상관은 없지만서도 ㅋㅋㅋㅋ

    중랑구 남쪽 부근은 이제 기대하기 힘들어보입니다 ㅜ

  • 26.06.08 00:59

    대부분은 정상인데...어느한두명이 사람 미치게 만드는 진상짓을 하다가...그 진상이 조금씩 늘고있어 문제라고 봅니다...염치라는게 없는 인간아닌것들이 늘어나고있어요...

  • 작성자 26.06.08 01:05

    저는 염치 없는 사람들이 늘어나기 보다는 덜 맞아서 많아보이는거라고 생각합니다

    물리적으로 때리라는게 아니라 '이러면 안된다' 라고 일러주지 않아서요 ㅎ

    또라이의 질량은 예나지나 같다고 생각해요

  • 26.06.08 01:52

    따뜻한 글이네요^^

  • 26.06.08 02:31

    공감해요. 대부분 사람들이 따뜻하고 정이 많습니다.

  • 26.06.08 06:24

    애기 키워보니까 알겠더라구요 애가 칭얼댄다고 시끄럽다고 째려보는 사람보다 외려 우쭈쭈 달래주고 저희 부부 걱정해주는 사람들이 더 많았어요

  • 26.06.08 07:10

    공감합니다.

  • 26.06.08 07:11

    아니던데..... ㅋㅋㅋㅋ 얼마 안되었지만 정말 다양한 에피소드 많습니다...ㅋㅋㅋㅋ
    - 자영업 3년차 -

  • 26.06.08 07:15

    자영업 10년차 느낀점 정상인100명에 비정상한명인데 그한명의 스트레스가 100명을 먹어치웁니다ㅠ 진짜 할말하않인데 일단 나이를 떠나 한번진상은 죽을때까지도 진상이라는거 사람안변함;; 그사람만 오면 심장이 두근두근 내혈압!! 물론 좋은손님들이 휠~~~~씬 많습니다~

  • 26.06.08 07:34

    대개 정상인이지만 총량의 법칙에 의해 어디든 있든 그 사람들때문에 힘든거라... 대개 괜찮다는건 의미가 없는말이기도 함ㅜㅜ

  • 26.06.08 09:29

    진상들이 떳떳해하는게 문제

  • 26.06.08 09:58

  • 26.06.08 11:38

    과장 좀 있을거 같지만 대부분의 손님이 정상 범주인건 사실이고 진상이라고까지 할 수준은 정말 드물긴 함. 대체로 어리고 젊을수록 매너가 좋고, 무리한 요구는 거의 없다고 보면 됩니다. 카페에 진상이 적은 이유가 다른 요식업에 비해서 손님 연령대가 낮은 편이라 그런게 아닐까 샆음.

    단, 술취한 아저씨, 할아버지들은 최악인데, 특히 여자가 응대할 때 술취한 할아버지 추파질은 정말 다반사입니다.

  • 26.06.08 13:58

    공무원 친구가 최근에 했던 말이 있습니다.
    1일 50명~100명 정도의 민원인을 상대하는데(번호표),
    소위 말하는 진상 1명이 1일치 전체보다 많은 스트레스를 준다고 합니다. 소요시간은 보통사람 몇배 정도지만요..
    저도 대학교 때 알바했던 기억을 더듬어보면, 친구말이 맞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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