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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기왕 갈 거 라면 진즉에 갈 것이지...
가슴시린달 추천 0 조회 166 07.03.10 16:37 댓글 2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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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7.03.10 17:27

    첫댓글 건강 하시구 걱정해 주셔서 감사함니다.~~~

  • 작성자 07.03.12 08:34

    다시 한번 건강의 중요함을 절감 했습니다..처음으로 인사를 나누었나 봅니다..시간되시면 자주 뵙고 또, 일상을 살아가면서 느끼는 소소한 삶의 이야기 한 토막이라도 같은 공감을 이루며 살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항상 건강하십시요~~~

  • 07.03.10 18:10

    우잉? 웬 절호에 기회가...저는 아굼찜으로 사 주세요~너무 큰가요? 찜찜하네여~~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 07.03.12 08:35

    시간과 장소를 만드시면 아구찜 대접이야 당연 따라갑니다~~

  • 07.03.10 18:42

    볼링치다 아푸시면 꽝이네요... 제발 안아퍼서 우리에게 보답할 기회를 맹그세요~~ 뭘로~??? 입으로~???

  • 작성자 07.03.12 08:37

    이제는 아프지 마야지요~~ㅎㅎ 먹는 즐거움 드리고 싶습니다~~

  • 07.03.10 19:11

    고맙습니다 ,언제나 건강하게 사세요.

  • 작성자 07.03.12 08:40

    올려진 글~~정말 제 자신을 다시 한번 뒤돌아 보게 하는 좋은 귀감이 될 수 있는 글이었습니다..그런 글~자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십시요~~ 건강하시구요~

  • 07.03.10 19:34

    저도 아구찜에 한표입니다. 달님을 너무도 괴롭히던 오십견에서 벗어남에 정말 정말 축하 드립니다

  • 07.03.10 21:16

    그럼 다은님과 메주만 만나서 아구찜으로...야호~~~~~~~~~

  • 작성자 07.03.12 08:42

    다은님의 염려로 오십견에서 벗어 난 듯 합니다~~가까이 계시니...언제라도 아구찜 준비는 되어 있습니다~~

  • 07.03.10 20:01

    달님 축하드립니다~ 이제 다시는 그녀석에게 잡히지 마세요~ 그리고 턱은 달님 건강하셔서 즐거운 삶의 이야기들 자주 들려주시면 되지요~^^* 그래도 섭하면 아구찜에 젓가락 들고 갈까나~~~? ^^*

  • 작성자 07.03.12 08:46

    처음에는 한참을 헷갈려 했습니다..닉이 바뀌었음을 몰라서요~~ㅎㅎㅎ 모스코바에서 이쪽으로 오시는 날 있으시면 ~~근사한 아구찜으로 뫼시겠습니다..

  • 07.03.10 21:58

    아구찜은 내가 무야 되는데....?

  • 작성자 07.03.12 08:48

    말투로 보아서는 아마 경상도라 생각 됩니다~~언제 날짜 잡히면 연락 드릴테니 올라 오십시요~~ㅎㅎ 건강하십시요~~

  • 07.03.10 22:44

    저도 지난해 교통사고 휴유증으로 왼쪽어깨가 많이 아프답니다 집에있으면 아픈데 산에가면 잊어버리니 등산이 명약인가요.

  • 작성자 07.03.12 08:52

    아~~그런일이 있으셨군요..아프다 하여 그대로 두면 안되겠더라구요..아픔을 무릅쓰고 운동을 해야 그 아픔에서 해방이 됨을 절실히 느꼈습니다.. 참, 언제 북한산에 한번 오르려고 하는데 그쪽산에 대하여는 아는것이 전무 합니다..아시는 로 좀 알려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07.03.11 09:34

    가슴시린달님 오랜만에 뵙니다... 잘 지내셨죠? 오십견하구 친구하셨군요... 빨리 보내서 다행입니다 쓸모도 없는 친구... ㅎ 휴일 잘보내시구요... 스트라이크에 퍼팩트까지 날리셨나요?

  • 작성자 07.03.12 08:58

    참 나..그 오십견이 제 몸에서 벗어 난 것이 거진 일년정도가 되어가니 빠름이 아니랍니다..ㅎㅎ 토욜과 어제 이틀동안을 볼링장에서 보넸는데..퍼팩트까지는 아니어도 그에 근접한 정도까지는 갔더랍니다..그래서 기분이 참 좋았네요..다시 한 주가 시작되는 월욜입니다.. 행복으로 시작하는 하루가 되시길요~~

  • 07.03.12 09:13

    빨리 찡겨야 아구찜 먹나보네요.. 달님 퍼뜩 견비통에서 벗어나소서! 볼링을 보고 싶네여~~~

  • 작성자 07.03.12 09:34

    날짜와 장소만 알려 주시면 한달음에 달려 갑니다~~ 아직 완전이라고 하기 까지에는 좀 무리지만 그런대로 원활히 움직일 수 있습니다..자랑이 아니라 제가 한 볼링 합니다.. 언제 한번 보여줄랍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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