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 (Choice)"
1957년에 노벨상을 받은
두명의 알베르트가 있습니다
한 사람은 노벨 평화상을 받은 의사이자
선교사인 "알베르트 슈바이처" 이고
다른 한 사람은 노벨 문학상을 받은
소설가 "알베르트 카뮈" 입니다
.
.
노벨상의 상금으로 두 사람은
각각 거금 10만불씩 받았습니다
"카뮈" 는 상금으로 파리 근교에서 성 같은 별장을 샀고
평소 가지고 싶었던 스포츠카도 사서
여유롭고 호화로운 생활을 누렸습니다
반면 "슈바이처" 는 그 상금으로
아프리카 가봉의 랑바레네에 병원을 지었습니다
.
.
어느날 카뮈는 그 멋진 차를 타고
멋진 별장으로 가다가 교통사고로 디졌습니다
그러나 슈바이처 옵빠가 아프리카에 세운 병원은
지금도 많은 사람을 살리고 있습니다
.
.
그렇습니다..
우리는 살아가며
어떤 "선택 (Choice)" 에서
진정한 행복을 발견할 수 있을지
늘 진지하게 생각을 하면서 살아야하겠습니다
-아멘타불-
*
엄청 멋진.
"알베르트 슈바이처 박사님"
*
오랜만에
"비지스" 노래 듣습니다~
.
.
*
I started a joke =
난 농담을 시작했어요..
난 이빨을 까고있어요..
난 옥수수를 튕기며 혼자서 잘 놀아요.. ㅎ
첫댓글
같은해에..
두명의 알베르트가
"노벨상" 을 받았다는게
진짜 신기하네요~
(나두 이름을 "알베르트 시드니" 로 바꿨으면 "노벨상" 탔을지도~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