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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을 삭제하지 마세요!!
(아래 선 아래에 글을 올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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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youtu.be/LhoXIlHF-iM
"도대체 한국은 어떤 싸움을 한거죠?", 경기중 한국 묻어버리려는 행동들 밝혀지자, 세계 축구팬들들 충격에 아연실색하여 소름 돋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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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나이지리아의 경기중, 2골 이상 더 넣고 앞서갈수 있는 상황에서 한국이 기회를 못받는 상황벌어지며 그 속내 드러나자 세계 축구팬들 충격에 아연실색하는 상황
출처: https://www.yna.co.kr/view/AKR20230606054200009?input=1195m
폭파된 우크라 남부 댐은 충주호 7배 물 모아둔 전략요충지
송고시간2023-06-06 18:42
드니프로강 하류…크림반도·자포리자 원전에 물 공급
개전 이후 '잠재적 표적'…젤렌스키, 작년부터 위험설 제기
포탄으로 파괴된 헤르손주 카호우카댐…우·러는 책임 부인
(노바 카호우카 AFP=연합뉴스) 6일(현지시간) 러시아군이 점령하고 있는 우크라이나 남부 헤르손주 드니프로강의 카호우카 댐이 파괴된 모습. 우크라이나와 러시아는 서로를 파괴의 배후로 지목하며 책임을 부인하고 있다. 우크라이나 내무부는 이날 드니프로강 인근 10개 마을과 하류 헤르손시 일부 지역 주민들에게 대피하라는 경고를 발령했다. 2023.06.06 ddy04002@yna.co.kr
(서울=연합뉴스) 정성조 기자 = 6일(현지시간) 새벽 폭파 소식이 알려진 우크라이나 노바 카호우카 댐은 원자력발전소가 있는 남부 자포리자 지역과 격전지 중 하나인 헤르손 지역을 잇는 드니프로강의 기반 시설이다.
이 댐은 소련 시절인 1965년 카호우카 수력발전소의 일부로 건설됐다.
높이 30m, 길이 3.2㎞의 카호우카 댐은 헤르손·자포리자주(州) 등지에 걸친 2천155㎢ 크기의 호수를 만든다. 이 호수의 저수량은 18㎦로 미국 그레이트솔트호에 맞먹고, 한국 충주호가 담은 물(27억5천t)의 6.7배 규모다.
출처: https://youtu.be/hH_84LnKE40
우크라이나의 댐 폭파 테러!/젤렌스키의 거짓말 공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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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4,359회 2023. 6. 6.
우크라이나군이 드네프로 강의 노바야 카홉카 수력발전소 댐에 테러공격을 가했습니다. 노바야 카홉카는 러시아가 장악하고 있는 지역입니다. 우크라이나는 자기네들이 댐을 폭파하고는 젤렌스키 명의로 비상회의를 소집한 뒤 러시아의 소행이라고 우기고 있습니다. 우크라이나 게릴라들이 보트를 타고 접근해 댐을 폭파하고는 황급히 도주하는 장면도 포착됐습니다. 고무보트위에서 박격포로 수력발전소에 포격을 가해 물기둥이 솟구치는 모습입니다.다행이라고나 할까 댐전체가 폭파되지는 않았습니다. 화면을 보시면 절반정도가 대파된 것 같지만 물에 잠긴 수중구조물은 다행히 멀쩡합니다. 하류지역의 수위는 2.5M 정도 상승할 것으로 예측되는데 파멸적인 피해는 없을 것 같습니다. 이 컴퓨터 그래픽에서 오른쪽 두 번째에 노바야 카홉카라는 지명이 표기돼 있는데 여기가 댐이 있는 곳입니다. 하류에는 헤르손이 있습니다, 헤르손의 북쪽은 우크라이나, 남쪽은 러시아 지역입니다. 만약 우크라이나의 의도대로 댐이 완전 폭파됐더라면 몇시간 지나 강물이 범람하게 돼 하류지역 상당부분이 침수됩니다. 대체로 80개 마을이 수몰된다는 시뮬레이션입니다. 그런데 이정도 피해는 없을 것 같나는게 러시아측의 판단입니다. 우크라이나측은 러시아가 폭파한 것이라고 주장하지만 이는 말도 안되는 거짓말입니다. 수몰되는 지역 대부분이 러시아 통제지역입니다. 또 댐이 폭파되면 자포로제 원전 냉각에도 문제가 생기는데 원전 역시 러시아가 통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크림반도의 식수공급에도 차질이 생깁니다. 러시아가 댐을 폭파할 하등의 이유가 없습니다. 작년에 우크라이나군은 헤르손을 지키던 러시아군에 수공을 하기 위해 하이마스로 탬을 공격하기도 했습니다. 이번에는 우크라이나가 도네츠크에서 대패를 당하자 또 다른 테러를 기획한 것입니다. 키예프 주장은 늘 그렇듯이 반대로 해석하는 게 맞습니다.
우크라이나 반격?
연합이 우크라이나 반격에 관한 가짜 뉴스를 뿌리고 있다.
우크라이나 전쟁 관련해서 국내 언론은 단 한 번도 진짜 뉴스를 보낸 적이 없다.
이는 우리가 북한보다 더 심각한 언론 통제에 나서고 있음을 보여준다.
사실상 전체주의 대한민국이 된 것이다.
중략
우크라이나 전쟁과 관련한 꼴통 윤 정권의 계속된 언론 통제와 조작도
그 연장선이라고 볼 수 있다.
사실 그런데 이러한 문제는 우리만의 문제는 아니며 영미와 EU 등 서구 국가 전체에서
동시에 똑같이 발견되는 현상이다.
즉 영미의 식민 통치를 사실상 받는 서구와 한일 등들의 국가들에서
과거 소련 공화국들에서 보여지던 전체주의적 언론 통제
현상이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
난 개인적으로 사실상 대한민국엔 기자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본다.
거짓이 아닌 팩트를 전달해주는 기자는 이미 우리 한국 사회에선 희귀종을 넘어서
멸종 동물이 된 것이다.
매일 매일 기자들은 중요하고, 새로운 사실들을 찾아서 보도해주는 것이 아니라
매일 매일 새롭지도 중요하지 않은 사실을 보도해주거나 매일 매일 새로운 동화를 써서
내보내고 있다.
진짜 아주 심각한 수준이다.
시리아 전쟁 12년 동안 국내 언론들은 전쟁의 진실에 대해서
단 한 번도 진실을 보도해주지 않았다.
단 한 번도 12년 간, 그 어떤 언론도 그 어떤 기자들도 말이다.
그래서 한국의 국민들이 시리아 전쟁에 대해서 잘못된 정보만을 알고 있는 것은
아주 당연한 일이다.
단 한 번도 진실을 접해본 적이 없었기 때문에 말이다.
비단 이는 한국만의 문제도 아니었다는 점이다.
영미와 유럽 나토 국가들 모두가 똑같았다.
12년 간 지금까지도 단 한 번도 이들도 진실을 보도해주지 않았다.
우리가 알고 있는 국내외 메인스트림의 언론들은 모두 그랬다.
그러니 서구의 대중들도 진실을 알지 못하는 것은 당연했다.
그러던 중에 2022년 우크라이나 전쟁이 발발했고, 이에 서구는 언론 통제를
더욱 강화시켰다.
러시아 국가와 관련한 모든 언론과 미디어를 금지시켜 버린 것이다.
가짜 뉴스를 명분으로 말이다.
과거 소련이 똑같은 명분과 방식으로 서구의 언론과 미디어를 통제했었다.
그리고 우리는 이젠 서구가 소련의 전철을 밟고 있는 것을 보고 있다.
사실 국내 언론들이 과거엔 이렇게까지 망가지진 않았었다.
2001년 911 이후 미국이 자행한 아프간 전쟁 당시엔 이에 비판적인 뉴스도 많았다.
2003년 쓰레기 영국과 미국이 벌인 이라크 전쟁 당시까지도 비판적인 뉴스도 많았다.
하지만 이후 많은 것이 달라졌다.
2010년 오바마 벌인 중동 지배 전쟁부터는 비판적 뉴스를 거의 찾아보기
어려워지기 시작했다.
그리고 지금 우크라이나 전쟁에선 아예 단 한 건의 뉴스도 찾아 볼 수 없게 됐다.
순도 99.99% 이상의 언론 통제가 이루어진 것이다.
진실을 아는 기자들은 분명히 있을 테지만 그들을 진실을 이젠 말할 수 없게 됐다.
심지어 지금은 비주류 언론조차도 진실을 보도하는 곳을 찾기가 불가능해졌다.
모든 언론과 미디어가 통제되고 있는 것이다.
대가리에 뇌가 있다면 우크라이나 전쟁과 관련한 국내 언론 보도가 앞뒤가
맞지 않는다는 사실을 눈치챌 수 있을 것이다.
최근 러시아가 장악한 바흐무트와 관련해서 국내 언론은 8-9개월 동안 언제나
우크라이나군이 이기고 있으며 러시아군은 패전만 하고 있다고 보도했었다.
그런데 결과는 패전만하는 오합지졸이라는 러시아가 점령했다.
전쟁 초기부터 수천대의 전차를 잃었다는 러시아는 국내 언론 보도로는
단 한 번도 전투에서 이긴 적이 없다.
그런데 우크라이나 약 20%에 가까운 영토 점령하고,
심지어 자국 영토에 편입시켰다.
도대체 이런 일이 어떻게 생길 수 있는 것인가?
언제나 승전하고 있다는 우크라이나의 대통령은 전세계 곳곳을 다니며
여전히 무기와 포탄을 구걸하고 있다.
하지만 전투에서 계속 패전하면서 수십만 명의 병사들이 죽고, 수천 대, 수만 대의
전차가 파괴되고, 수백, 수천 대의 전투기와 함대가 파괴됐다고 국내 언론들이 보도한
러시아는 정반대로 행동하고 있다.
이쯤 되면 왜 그런지 국내 언론들은 해명 기사라도 내야만 하는 것이 아닐까?
우크라이나는 잴렌스키의 아집으로 인해서 바흐무트에서만 최소 10만에서
20만 이상의 병력 손실을 봤다.
이러한 병력은 평시 우크라이나 전체 병력과 맞먹는 수준으로 푸틴의 러시아가
젤렌스키의 우크라이나군을 바흐무트로 유인해서 몰살시킨 것과 같은 수준인 것이다.
현대전에 이 정도의 피해가 한 곳에서 발생된 경우는 없었다.
한 국가의 정규군 전체가 고기 분쇄기에 들어간 것처럼 갈려버린 것이다.
그런데 이런 우크라이나가 공세가 가능할까?
지금 우크라이나에선 심각한 병력 부족으로 학생들까지 동원에 나서고 있다고 한다.
반면 러시아는 여전히 수십만 명의 병력이 우크라이나 전선에 진을 치고 있다.
공격하는 쪽은 방어하는 쪽에 비해서 3배 정도 이상의 인명 피해가 발생된다.
즉 우크리이나가 전선에서 러시아군을 몰아내기 위해서 대공세에 나서려면
어쩌면 백만 명 이상의 병력이 필요할 수도 있다.
문제는 그런 병력을 우크라이나가 도대체 어떻게 만드냐는 것이다.
아가리로?
100만 명을 먹여 살리고, 훈련시키고, 입을 군복과 총기를 주고, 잠을 잘 수 있는
거처를 만들고, 이들을 통제하고 관리할 수 있는 체계를 만드는 등등의 일들은
지금 경제 상황에서, 지금의 인구 상황에선 우크라이나에겐 불가능한 일이다.
병사의 훈련엔 오랜 시간이 걸린다.
더구나 병사를 지휘할 장교들을 훈련시키고, 전투 경험을 쌓게 하는 일은
수 년 이상이 걸리는 일들이다.
그런데 이미 우크라이나군은 거의 대부분의 병사와 장교들을 잃었다.
심지어 돈도 경제력도, 동원할 국민들조차도 부족하다.
그런 국가가 무슨 대공세에 나설 수 있겠는가?
유일한 가능성은 영미와 유럽 나토가 러시아에 선전포고를 하고,
직접 정규군을 파견해서 러시아군과 제 3차 세계 대전을 시작하는 방법 이외엔
현재는 없다.
그래서 러시아가 바흐무트 전투에서 가장 큰 활약을 했던
프리고진의 PMC 바그너 그룹까지도 철수시킨 것이다.
대공세 가능성이 제로이기 때문에.
만일 우크라이나군이 여전히 대공세가 가능한 상황이었다면 바그너 그룹은
바흐무트를 지켰을 것이다.
그리고 푸틴은 이번 우크라이나 전쟁을 통해서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대규모 러시아 군대의 개편을 추진하고 나섰다.
이는 푸틴은 이미 우크라이나 전쟁이 사실상 끝났다고 보고 있다는 의미다.
그 결과에 따라서 푸틴은 모스크바와 레닌그라드 (상트페테르부르크 )에
별도의 군을 편성해서 테러 등에 대비하며 제2 정규군을 창설해 전방에 전투 병력
파견에서 나타난 문제점 등도 개선하려는 모습을 보여줬다.
또한 철수한 바그너 그룹을 통한 전쟁을 통해서 나타난 장단점을 분석해서
이를 정규군 개편에 반영하려고 하고 있다.
연방군 총참모부부장인 예브게니 부르딘스키를 책임자로 러시아군 전반에 걸친
대규모 개편과 개혁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
위에서도 말했지만 이는 푸틴이 우크라이나 전쟁이 곧 끝날 것이며
전쟁이 지속된다고 해도 소강 상태일 것으로 보기 때문에 전쟁이라는
긴박한 상황에서 군 전반에 대한 개혁을 추진하고 있는 것이다.
즉!!!!!!!!
국내 언론 등의 우크라이나 대공세의 대한 보도는
그냥 순도 99.99% 개소리라는 이야기다.
언제나처럼 순도 99.99%의 가짜 뉴스를 내보내고 있는 것이다.
우크라이나군 공세에 대해서
현재 전장에서 키에프군의 공세가 없던 것은 아니다.
이는 서구나 한국 같은 개호구 병신 국가들에게 계속 지원을 받기 위해선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이다.
무기와 탄약 등을 지원 받았는데 아무런 반격도 성과도 없다면
지원해준 개호구 국가들도 계속 지원해줄 명분이 없어지기 때문이다.
그래서 젤렌스키가 되지도 않을 반격에 나선 것이고,
역시 되지도 않을 반격이기에 금방 격퇴되고 있는 것이다.
문제는 키예프가 이런 되지도 않을 반격을 하면서 계속 병력 손실은
가중되고 있다는 점이다.
바흐무트에서만 키예프군은 우리도 따진다면 50만 명 병력 전체를 잃은 정도였다.
그런데 여기서 또 짜내서 되지도 않을 반격을 하면서 남아 있는 우크라이나의
나치 병사들을 고기 분쇄기로 갈아버리고 있는 것이다.
지금 우크라이나군의 상황은 총과 탄약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숙련되고 실전 경험이 많은
병사와 장교들이 대거 필요한 상황이다.
중고딩들까지도 강제 징병을 통해서 병력의 수는 유지하곤 있지만 병력의 질 자체가
러시아군과는 비교조차도 안될 정도로 저하되고 있어서 전쟁 자체는 사실상 끝난 것이다.
푸틴이 지금 당장이라도 마음만 먹는다면 키예프까지 점령하는 것도 일도 아닌 상황이다.
다만 푸틴이 나치 국민들만 득실대는 우크라이나를 원치 않을 뿐인 것이다.
푸틴은 지금이라도 당장 오데사를 점령해서 우크라이나를 완전히 바다와 격리시켜서
고사시킬 수도 있지만 그것이 그의 전쟁의 목표는 아니었던 것으로 보인다.
2014년에 합병한 크림과 8년 간 키예프 나치군에 포격을 받았던 돈바스의 해방 그리고
돈바스와 함께 합병한 자포리자와 헤르손 등까지만 ( 크림반도의 생존을 위해서도 중요 )
필요하다고 보는 모양이다.
그 주된 이유는 그래야만 러시아의 군사 개입이 국제법상으로 정당성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그래서 바흐무트 전투에서 승리했지만 더 이상 진격시키지 않고,
오히려 수성을 하면서 바그너 그룹을 철수시킨 이유가 여기에 있던 것이다.
심지어 이렇게 힘들게 점령한 바흐무트로 하르키우의 사례처럼
다시 내줄 수도 있어 보인다.
본래 돈바스의 영토와 작년 합병한 자포리자, 헤르손 지역을 제외하곤 더 이상 점령을
원치 않는다는 명벽한 제스처를 계속 보내고 있다고 볼 수 있다.
물론 그런 상황에서 키예프가 나토나 한국이 지원한 무기와 탄약을 가지고
러시아 본토를 계속 공격한다면 상황은 180도 달라질 수도 있다.
이 경우 전쟁은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에 무기와 탄약을 지원해준 나토와 한일 등의
국가들과의 직접 전쟁으로 확전 되는 것이다.
사실 그래서 우크라이나가 민병대라고 주장하면서 러시아 본토 벨고로드를 침략시킨
자유 러시아 군단이나 러시아 의용단이 이들 나토 국가의 무기를 가지고
침략한 것이 밝혀지면서 나토 국가들에 비상이 걸리기도 했다.
이 경우 러시아는 그 무기의 생산국을 국제법상으로 합법적으로 공격할
권리를 획득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벨고로드 공격에 사용된 장갑차 등의 무기 생산국들이
자신들의 무기가 아니라고 발뺌을 하거나 계약과 다르게 사용된 것이라는
개소리를 시전했던 것이다.
하지만 그런 것과 상관없이 나토 무기가 러시아 본토까지 공격한 것이 확실하기에
러시아는 그 무기 생산국을 직접 공격해도 국제법상으론 합법적이 된다.
국제법은 그런 식으로 무기를 지원하고 발뺌하고, 얍샵하게 빠져나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무기 생산국을 공동 교전국으로 지목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가 무기와 탄약, 포탄 등을 미국을 통해서든, 폴란드를 통해서든
지원한 결과 그렇게 지원된 무기가 다시 우크라이나에 지원되고 그것이 러시아 본토 침략에 사용된다면 러시아는 당연히 국제법상으로 한국을 공동 교전국으로 지목해서
한국을 공습할 궈니를 획득하게 되는 것이다.
이 때문에 팬타곤 유출에서 나온 것처럼 폴란드를 통해서 우회 지원하더라도
그 책임을 피할 수 없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우리와 아무 상관없는 우크라이나에 무기를 지원한 대가로
러시아의 전략 핵무기가 얼마나 강한지 직접 마루타로 체험을 해볼 수 있는
권리를 얻게 된 것이다.
한화나 풍산 등등의 군수 기업들이 떼돈을 벌게 해주기 위해서 국민들의 생명을
푸틴의 손에 맡긴 것과 같은 것이다.
이것이 꼴통 보수 정권이 하는 일인 것이다.
푸틴은 두렵지 않지만 기사다의 앞에선 바닥을 기어댕기는
윤 정권의 국격의 외교 속에서.
중략
‘진보냐? 보수냐?’가 무슨 문제이겠는가?
이념과 사상은 다를 수 있지만 문제는 그들이 진정한 보수나 진보 세력이
아니란 점이다.
이것이 진짜 문제인 것이다.
출처: https://youtu.be/1tEcd8KFjcQ
[겸손은힘들다X장도리] 장도리극장 제8화, 왜 대피해? 우린 누리호 쐈었잖아?
조회수 1만회 · 1시간 전#박순찬 #장도리 #성대모사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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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youtu.be/Y9csithwdzM
[단독] "12조 금융 지원 또 달라"…2차 협상 난항 / SBS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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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67,195회 2023. 6. 5. #SBS뉴스 #SBS단독보도 #12조원
〈앵커〉 지난해 폴란드에 17조 원 규모의 국산 무기 수출 계약이 성사되면서 한국 방산이 큰 주목을 받았는데요. 현재 2차 수출 협상이 진행 중인데 난항이라고 합니다. 1차 때 우리 정부가 12조 원의 금융지원을 했는데, 폴란드가 2차에도 같은 수준의 지원을 요구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김태훈 국방전문기자의 단독보도입니다.
출처: https://youtu.be/SATulR9MPLw
‘EU자금 동결 위기·반정부 시위’ 폴란드…K-방산 수출은? / 머니투데이방송 (뉴스)
구독자 97.9만명
조회수 111,529회 2023. 6. 5. #K방산 #수출계약 #폴란드
06/05 MTN 핫라인 5 K방산 열풍이 일고 있는 지금, 잠정 수출 계약규모가 가장 큰 고객은 폴란드죠. 그런데 폴란드의 대내외적 상황이 복잡해지면서 ,우리 수출도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소식입니다. 전성우 기자입니다.
출처: https://band.us/band/64501388/post/39502
●몽골에 새로운 국경 뚫리려 하자 중국이 초비상 걸린 이유 “한국 새로운 실크로드 열린다” 역대급 기회 찾아온 한국 상황●
●세계에서 가장 비싼 호화 열차한반도 종착역 되는 이유 - 오리엔트 특급 열차 한반도 오나? 국제정세 급변에 현실화될 이유●
북미종전선언 정보를 입수한
국토전략TV에서 각종후과(後果)
에대한 억측을 연일 내놓고 있읍니다
이들이 하는 이야기는 다 믿지
마시고 세겨 들으시면 좋겠읍니다
출처: https://youtu.be/zqoMIFjI-rw
우크라이나 전황(6/4-5)- 러, 자포리자에서 우크라군 공격 격퇴
구독자 5.43만명
조회수 3.7천회 8시간
출처: https://youtu.be/vcAxZON9Txc
영국의 무기지원과 그 배후는!
구독자 22.3만명
조회수 3.8천회 3시간 전
키예프에 대한 무기 지원에서 영국이 미국보다 한 발더 앞서나가고 있는데 이는 미국의 허락을 다 받고 하는 행위라고 미국 NBC뉴스가 보도했습니다. NBC뉴스는 영국이 동맹국들에게 키예프에 중화기를 보내라고 압박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
출처: https://youtu.be/phwxrgXkVqs
소멸하고 있는 우크라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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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9천회 38분 전
이번 방송에서는 소멸하는 우크라이나란 주제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러시아와 승산없는 전쟁을 치르면서 수많은 남성들이 대포밥으로 사라져가는 것 말고도 우크라이나는 인구통계학적으로 재앙에 직면해 있습니다. …
출처: https://youtu.be/WjYvU2wkkvI
서방전차 보이는 족족 격멸!/총옥쇄로 달려가는 우크라이나!/승산없는 전쟁, 그러나 선택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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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29회 10분 전
우크라이나군이 도발을 하고 있지만 계란으로 바위치기입니다. 규모가 제법되고 서방제 무기도 등장했으니 반격이라고 쳐줘도 괜찮을 것 같은데 죄다 깨졌습니다. …
출처: https://youtu.be/5AVDiKyjJ7g
러시아, 영국은 왜 앙숙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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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8.3천회 7시간 전
영국의 The Times가 영국 러시아간 역사적 불화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첩보전이 영국을 러시아의 숙적으로 만들었다는 제목입니다. 그레잇 게임부터 냉전까지 크렘린은 영국을 영원한 적으로 봐왔는데 이는 대체로 일방적인 증오였다가 부제입니다. …
출처: https://youtu.be/K0yLkZO0avk
미 펜타곤의 여론몰이 방법!
구독자 22.3만명
조회수 4.7천회 2시간 전
폴란드 수도 바르샤바에서는 냉전해체 이후 최대 규모의 반정부 시위가 열렸습니다. 무려 50만 군중이 참여했습니다. 입추의 여지 없이 도로를 꽉메운 폴란드인들은 두다 정권의 퇴진을 요구했습니다. 두다 정권이 멋대로 러시아에 친화적인 정치인을 공직에서 배제하는 전체주의적 발상의 법안을 준비한다고 하자 여기에 항의하는 것입니다.
출처: https://youtu.be/C5Ys2cPhBf8
우크라이나의 반격은 코미디!
구독자 22.3만명
조회수 6천회 3시간 전
우크라이나군이 돈바스 축선 5개 지역에서 공세를 펼쳤지만 모두 격퇴됐습니다. 우크라이나군의 공세가 소위 대반격인지는 불확실합니다. 깔짝대다가 자기네가 성공하면 대반격인 것이고 그게 아니면 말 그대로 아무것도 아닙니다.
출처: https://m.blog.naver.com/riohavana/222053281049
중앙아시아의 아랍어 못하는 아랍인들 (feat. 유대인들)
안녕하세요 IPAKYOLI TV입니다. 오늘은 중앙아시아의 아랍인들에 대해 이야기 해보...
m.blog.naver.com
출처: http://www.atla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208
투르크계 유대국가 하자르 칸국
김현민 기자
승인 2022.06.08 11:49
서돌궐족이 세운 나라, 기독교와 이슬람 사이에서 유대교 선택
서력 650~969년 사이에 러시아 남부, 우크라이나, 카프카즈, 크림반도 일대에 하자르 칸국(Khazar Khanate)이란 대제국이 있었다. 우리 역사와 비교하면 통일신라 시대와 대략 겹친다. 이 제국은 투르크족의 나라였다. 당시 투르크족은 중국에서 돌궐(突厥)이라 불리던 종족이다. 몽골 고원을 지배하던 돌궐은 중원의 수나라, 당나라에 패해 급격히 붕괴되었고, 살아 남은 세력이 중앙아시아로 이동해 갔다. 여러 가지 설이 있지만, 하자르 칸국은 서돌궐(西突厥)의 일파가 건국한 나라로 추정된다. 역사학자들이 이 나라를 칸국(Khanate)으로 구분하는 것은 유목 생활을 하는 투르크계이기 때문이다.
수도는 아틸(Atil)인데, 중국사에선 아득(阿得/阿得水)으로 등장한다. 고고학자들의 발굴조사에서 수도는 볼가강이 카스피해를 만나면서 형성한 삼각주에 위치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하자르 제국이 세계사에서 관심을 받게 된 것은 말기에 투르크족이 유대교를 받아들였다는 사실이다. 현재의 투르크족 대부분이 이슬람을 빋아들인 것과 대조적이다.
다소 논란의 여지가 있지만 740~920년 사이에 하자르 왕실과 귀족들이 유대교로 개종했다고 한다. 이들이 유대교로 개종한 이유는 분명치 않지만, 동로마제국이나 아랍국 등 주변 강대국이 그리스정교 또는 이슬람을 받아들이라고 강요한데 대한 반발이란 관측이 나온다.
10세기의 페르시아 역사가 이븐 알 파키는 "하자르 전체가 유대교로 개종했지만, 유대교를 믿은지는 얼마 되지 않았다"는 기록을 남겼고, 지리학자 이븐 파들란은 "하자르 왕조의 지배계층이 유대교로 개종했다"고 전했다. 개종이 어느 정도,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의견이 분분하지만, 왕과 귀족들의 이름에 요셉, 아론, 다윗 같은 유대인의 이름이 사용되었다는 점에서 상당한 정도였다고 추정된다.
하자르의 유대교 개종은 유럽에서 박해받아 쫓겨난 유대인들이 다양한 종교가 허용되는 이 나라로 이주해와서 살면서 시작되었다고 한다. 하자르에서 발행한 주화에는 "모세는 신의 사자다''라는 아랍어 문구가 새겨넣어져 있다.
하자르는 건국 초기에 비잔틴제국(동로마)과 동맹 관계에 있었다. 지리적으로 하자르 영토는 실크로드 길목에 있었다. 동으로는 중국, 남으로 페르시아, 동으로 비잔틴, 북으로 동유럽의 물자가 오가는 곳이었기 때문에 다양한 문화와 물자가 수용되었다. 몽골족의 신앙, 그리스정교, 이슬람이 하자르에 공존했다.
동로마 제국은 하자르를 이슬람제국의 팽창을 저지하는 완충국(buffer zone)으로 활용했다. 하자르는 7세기경 동로마 헤라클리우스 황제를 도와 사산조 페르시아와 전쟁을 벌였다. 동로마는 하자르를 방패막이로 삼아 사산조와의 전쟁에서 패배를 면하게 되었다. 이후 하자르는 동로마제국과 우호 관계를 유지했다. 9세기까지 하자르 칸국은 이슬람 우마이야 칼리프 조에 이어 아바스 칼리프 조와 전쟁을 벌이며 이슬람의 팽창을 저지했고, 투르크족이 세운 나라을 규합해 카스피해, 흑해 북부, 동유럽을 장악하며 번성했다.
하자르 칸국이 커지자 동로마 제국이 견제에 나섰다. 동로마는 하자르 동쪽에서 커가는 알란족(Alans)과 손을 잡았고, 북쪽에서 세력을 확장하는 키예프공국(Kievan Rus)과도 동맹관계를 맺었다.
965년 키예프공국의 지배자 스비아토슬라프(Sviatoslav) 대공은 군대를 일으켜 하자르를 침공했다. 그로부터 4년후인 969년 하자르의 수도 아틸은 키예프 루스족에 의해 짓밟히고, 300년 하자르 제국은 멸망했다.
제국의 멸망 이후 하자르족은 키예프 공국 지배하에 자치권을 일부 행사했지만, 종족이 구심력을 잃으면서 사라져 갔다. 하자르족은 아프가니스탄의 하자라족(Hazaras), 헝가리의 마자르족, 카자흐스탄의 카자흐족, 우크라이나 돈강 유역의 코사크족, 우즈베키스탄의 부하라 유대인, 크림반도의 타타르족이 되었다는 설이 있지만, 확인되지 않는다.
또 하자르 유대교도들은 동유럽과 서부 러시아에 흩어졌는데 이들이 독일 유대인의 원조인 아슈케나짐(Aschkenasim)의 기원이라는 주장이 있다. 이런 견해에 대해 시오니스트들은 반박하고 있다.
<참고자료>
Wikipeida, Khaz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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