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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잡담 : 이런 저런 학교와 교육 이야기
Insector 추천 2 조회 2,195 26.06.09 11:30 댓글 3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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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09 11:31

    첫댓글
    아이

  • 작성자 26.06.09 11:36

    솔직히 본문 글 안읽고 사진만 보고 댓글 달았죠?

  • 26.06.09 11:38

    @Insector
    순서는 이렇습니다

    썸네일 터치 -> 사진 확인 -> 댓글 작성 -> 제목 확인 -> 나중에 읽어야겠다 -> 댓글 알림 -> 지금 읽어야겠다

  • 작성자 26.06.09 11:39

    @불타는 똥꾸 자백했으니 한번 봐줌

  • 26.06.09 11:48

    @Insector
    2. 에버랜드 요새 어떤가요?
    놀만한가 궁금합니다
    요즘 제 아내가 자꾸 가자고 해서 ㅋㅋ 사파리 보자고 난리네요

    3. 저는 싸움도 못하는게 정말 많이 싸웠던 기억이 나네요
    그래서 아무도 안 다침 ㅋㅋㅋ

    4. 대응은 어떻게 하시나요? 아닌건 아니라고 딱 알려주시나요 아니면 줘패기 직전까지 하시나요 ㅎ

    7. 약은 되도록이면 쭉 이어나가는게 좋다고 하더라고요
    초기 약 부작용을 지나야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다고 합니다
    혹시 의사분이 어떤 지침을 주셨는지 궁금하네요

  • 작성자 26.06.09 11:56

    @불타는 똥꾸 2. 아니 딸래미가 다녀온 에버랜드를 왜 지한테 묻는대유?
    4. 그때그때 달라유
    7. 의사가 약을 좀 쉬어보자고 한거라서유 ㅜㅜ 증말 죽겠어유 살려줘유

  • 26.06.09 11:37

    정말 수고 많으십니다!
    아내분께서 정말 큰 일을 겪으셨는데
    참 학생이 어떻게 선생님을…
    반드시 극복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제가 도울일이 없겠지만 강원도라서
    말씀 드리는건데 혹시 학생들 춤 가르치는 봉사 활동 같은게 필요하시면 말씀해 주세요.
    늙었지만 요즘 학생들이 좋아하는 Kpop 댄스 다 가능합니다.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하십쇼!!

  • 작성자 26.06.09 11:38

    오즈형님! 말씀 넘나 감사합니다!
    근데 댄쓰는! 예쁘고 늘씬한 여자강사님께 배우고 싶대요 ㅎㅎㅎ

  • 26.06.09 11:41

    @Insector 악!!!! ㅋㅋㅋㅋㅋ

  • 26.06.09 11:42

    참 좋은 선생님이셔요^^ 아내분 잘 회복되시길 바랍니다ㅠㅠ

  • 작성자 26.06.09 11:58

    감사합니다.

  • 26.06.09 12:06

    7번...가슴이 먹먹해지네요ㅠ
    어쩌다 그시절 교련선생에게 군화발로 밟히던 시절이 더 나았던건 아닌가하는 못된 생각을 하기까지 됐을까요ㅠ

  • 작성자 26.06.09 12:47

    아뇨 분명히 지금이 더 나아요. 몇몇이 문제인데 그때도 그 몇몇은 있는 상태에서 교사까지 정상이 아니었었다고 생각해요 ㅎㅎ 그래도 깊게 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26.06.09 12:49

    @Insector 물론이죠. 그만큼 더 고맙습니다. 사모님의 쾌유를 빕니다.

  • 26.06.09 12:13

    막짤을 보니 인생을 아주 잘 살고 계신 것 같으십니다
    힘내십쇼!!

  • 작성자 26.06.09 12:46

    내게 위안을 주는 유일한 여인입니다.

  • 26.06.09 12:41

    학교 얘긴데 썸네일땜에 본문 확인을 못하겠어요. 주위 눈치가 보여서;;

  • 작성자 26.06.09 12:45

    학교 얘기 맞슴다! 클릭해 주세염

  • 26.06.09 12:44

    정독했는데 막짤보는순간 다까먹음

  • 작성자 26.06.09 12:45

    작전 성공

  • 26.06.09 12:57

    진짜 극한직업입니다!
    항상 수고많으십니다!

  • 작성자 26.06.09 13:22

    돈이나 좀 더 줬으면 좋겠는디요 ㅋㅋㅋ 그래두 방학있어서 살아요 ㅎㅎ

  • 26.06.09 14:54

    일선에서 고생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힘들어하고 계신 아내분 조그맣게, 조용히 응원합니다!! 인섹터님을 응원하는 것보다 더요!

  • 작성자 26.06.09 14:56

    네 저는 이제 에너지가 바닥났으니 슬기님께서 제 와이프 응원해주세염 감사합니다 ^^

  • 26.06.09 15:12

    제 아내가 시교육청에서 일합니다.(이번에 교육감이 3선에 성공한 그곳)
    학폭위 출범하고 첫 시작할때 아내가 담당했죠..옆에서 보고 듣는데 참 힘들겠더라구요..
    아무튼 일선에서 노고가 많으십니다.

  • 작성자 26.06.09 15:43

    지금 학폭 업무를 지역교육지원청에서 많이 가져가서 정말 많이 좋아진 겁니다. 그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 26.06.09 15:18

    고생 많으십니다. 우리세대는 맞으면서 학교다녔지만 아이러니하게 지금 현장에서 있는 선생님들은 엘리트에 좋은 분들이 많죠. 예전 기억에 대한 되갚음의 정서도 짊어지고.. 어쨌든 한국 공교육의 질이 높은 것 중에 매우 큰 부분이 교사의 질이 다른 나라 대비 매우매우 높다는 건 사실인데.. 앞으로는 어떻게 될른지 모르겠네요.

  • 작성자 26.06.09 15:43

    즐겁고 웃음소리가 더 많이 나는 학교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래야 교사도 행복하거든요 ㅋㅋㅋ

  • 26.06.09 15:29

    항상 고생많으십니다.
    저는 행정실 17년 근무하다
    현재는 도서관 근무중입니다. 수당때문에..
    학교가 그립긴 그립네요.
    악성 민원인 걸려면 멘탈강한저도 가끔 힘드네요
    최근엔 머리도 30%는 날라가고 ㅎㅎ

    보람되고 멋지십니다. 가족에도 평안이 깃드시길
    바래봅니다.

  • 작성자 26.06.09 15:44

    아 저는 행정직 분들이랑도 엄청 친한 편인데 ㅋ 같이 술마시면서 서로 자기 얘기 하면 서로가 느끼는 점이 많더라고요~ 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26.06.09 16:22

    오죽하면 선생님 x은 개도 안먹는다고 하겠습니까? 아버지도 외삼촌도 교직에 계셨기에 조금은 더 이해가 됩니다.

    사모님 건강이 마음이 조금이라도 편안하시길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지금 Insector님은 충분히 잘하시고 계십니다. 건강만 잘 챙기시길요. 멋져요!

  • 작성자 26.06.09 16:26

    감사합니다 둠키형님. 형님 말씀대로 제 건강만 잘 챙기겠습니다. 크크크

  • 26.06.09 16:28

    재밌게 읽었습니다. 마지막 빼고 아내분 힘내시길 바라요

  • 작성자 26.06.09 16:28

    오 노잼일까봐 걱정했는데 재밌었다니 정말 감사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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