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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제가 조국이라면 엄청난 박탈감과 회의감이 들겠네요.
Webber Forever 추천 0 조회 2,858 26.06.09 14:31 댓글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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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09 16:11

    근데 조국 검찰권 남용으로 고생 한건 맞는데..

    저희집은 부모임이 입시에 일단 그렇게 해줄 형편이 안됐고
    제 주변 어디를 봐도 가짜로 표창장 만들지는 않았아요. 허위 인턴도 제주변은 그런 인맥 없어서 그런지 상상도 안되구요. 그래서 최강욱이나 조국이나 위선적이라 매우 생각합니다.

    이번 선거에서도 솔직히 능력 있는 모습을 단 한번도 못 봤구요. 왜 그리 정통민주당 지지자들에게는 아이콘이 됐는지 모르겠어요. 솔직히 박근혜 불쌍하다고 뽑아준 대구 할머니 할아버지들이랑 뭐가 다른가 싶기도..

    검찰개혁도 오히려 조국때문에 실패했고 지금의 개혁 동력도 솔직히 이재명 대통령한테 해온거가 크다고 봐요.

  • 작성자 26.06.09 16:15

    가짜 표창장 만들지 않았고 허위 인턴 아니고 인턴 했습니다.(김대중도 빨갱이 아니었고 노무현도 논두렁에 시계 버린적 없고 한명숙도 돈 받은 적 없고 이재명도 대북송금 대납한 적 없고요.)

  • 26.06.09 16:15

    @Webber Forever 제가 아는봐로는 최강욱 로펌에서 인턴 안했고 표창장도 가짜에요. 사실관계를 달리 생각하신다면 제 글은 무시하세요

  • 26.06.09 16:18

    조국의 입시비리가 불법이라 하더라도 다른 정치인들도 똑같은 기준을 적용하면 여야 국회의원 중에 살아날 사람이 있을까 싶어요
    그리고 검찰개혁은 혁신당 덕분에 완성되었다고 보구요.

  • 26.06.09 16:20

    @DoubleK 그것도 맞다고 생각합니다..그정도 권력층에서 조국정도는 솔직히 애교일거에요.. 다만 젊은층에 소구되는 조국의 안 좋은 이미지를 현실적으로 본인이 좀 어떻게 하든 해야 할거 같아요. 지금은 사실 선거에 도움 안되는거 같아여

  • 26.06.09 16:24

    @라인나인 가짜 표창장은 검찰의 등신짓으로 밝혀졌고, 인턴은 증언에 영상까지 있어도 법원에서 인정을 안해서 벌어진 일입니다. 대체 뭘 알고 계신지 모르겠네요.

  • 26.06.09 16:34

    검사가 기소할 때 한글로 위조했다고 하는데 포토샵 할 줄 아는 사람이 보면
    한글로 위조했다는 말에 코웃음이 나올겁니다.

  • 26.06.09 16:43

    @라인나인 정확하게는 인턴 안한게 아니라..시간이나 출석이 부족한게 있었단건 사실이죠..
    그래서 인턴확인서로 처벌하는게 웃기다는 겁니다.. 님은 그 인턴이 회사 신입사원 채용할때 인턴으로 아시나요? 대학생 인턴 저희도 많이 프로그램 진행하는데..저 잣대로 잡으면 저만해도 몇십명은 입시비리로 털수 있을거 같은데요?

  • 26.06.09 16:59

    @어린아이 조국 일가 뉴스는 이미 옛날 뉴스라 사람들이 볼 생각도 없고 받아들이지도 않을 겁니다.
    검사들과 같이 놀며 일조했던 언론들이 제대로 다루지도 않고 있고요.
    그래서 그런 짓을 벌인 조직과 사람들에 대한 단죄가 필요한 건데, 참 더디네요.
    선거 끝났으니 공소 취소에 매몰되지 말고 특검으로 싹다 단죄 받았으면 합니다.
    그래야 이런 논쟁에 잘못된 논거들이 쓰이는 일이 줄어들거 같아요.

  • 26.06.09 17:19

    @라인나인 님 아는게 다 거짓이네요
    가짜 표창장 아니고요 그 총장이 허위고요 최강욱 인턴 안한게 아니고
    좀 일찍 끝내줄걸 법원에서 물고 늘어진거죠

  • 26.06.09 17:49

    @라인나인 잘못알고 계시네요

    그러니 조국이 짠하지 않은거죠

  • 26.06.09 16:16

    조국과 혁신당이 없었으면 사법개혁은 진작 물건너갔어요

  • 26.06.09 19:36

    2222

  • 26.06.09 16:28

    정경심 증권사 직원 학교로 불러다가 지 컴퓨터 옮기게 하는것만 봐도 평소 인성 각 나옵니다. 그렇게 갑질 싫어하시는 분들이 정경심은 왜 그리 비호하는지 모르겠네요. 표창장 위조 2년 선고가 적정했는지 여부를 떠나 정이 가진 않네요.

  • 작성자 26.06.09 16:33

    이게 본문에 대한 댓글로 맥락이 맞아요?

  • 26.06.09 16:35

    선고가 적정했는지 여부를 떠나면 안됩니다

    그게 정말 문제인 부분이라

  • 26.06.09 16:37

    @Webber Forever 자신의 삶에 한치의 부끄러움도 없냐고 하셔서요? 카페 회원들 99% 이상이 평소에 저렇게 갑질하고 사나요? 저런 초악질 갑질 하는 사람이 왜 카페 회원 99%보다 깨끗할거라 생각하시죠?

  • 26.06.09 16:41

    정경심을 비호하는게 아니고
    표창장4년을 분노하는거죠

  • 26.06.09 16:41

    @불타는 똥꾸 저는 법률가가 아니라 법적으로 그게 적정한지 아닌지는 판단이 어려워서요. 하지만 갑질 하는 사람은 착하지 않다는 것은 판단이 가능합니다.

  • 작성자 26.06.09 16:42

    @스테레오 아 그런 뜻이군요.
    그 일도 맥락을 살펴보면 다른데, 뭐 그리 생각하신다니 알겠습니다.

  • 26.06.09 16:48

    증권사 직원한테 컴퓨터 옮기게 한게 인성까지 나올 일인가요? 자산 관리하는 사람들이 민감한 건으로 저정도 해주는게 일방적인 갑잘이라고 생각하시면 사회경험이 더 필요하신거 같습니다.
    핵심은 애초에 조국 잡아넣기 위해서 권력형 사모펀트로 온 언론에 대서특필해서 사람 비리권력자 만들었지만 조국은 사모펀드로 기소도 못했습니다.
    그리고 정경심도 사모펀드로 집어넣어려고 했지만 핵심 기소 내용 다 무죄이고 저렇게 증거처리하는 과정에서 논란이 된 부분만 유죄처림 된거예요..
    핵심은 다 비켜가고 별건으로 사람 처벌하려고 한 검찰의 프레임에 놀아나는거 같지 않으신가요? 당시 조국이 권력 이용해서 사모펀드로 때돈 벌었다고 기소하고 낙마시도한 검찰과 언론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죠?

  • 26.06.09 17:25

    스테레오님 말대로 정경심이 갑질했다고 칩시다. 그럼 평소 비호감과 분노가 어마어마하겠죠.
    근데 김경록PB 스탠스보면 정경심을 쉴드 치는 포지션에 있었고 당시 잘못된 보도를 정정하려고
    여기저기 나왔습니다. 오보가 나왔으면 입닫고 가만 있으면 될 일인데 이런 행동을 왜 했을까요?
    이런걸 보면 평소 인성각이 보인다고요? 개인간 관계는 확실할때나 떠듭시다.

  • 26.06.09 17:29

    @[SAS]드림백돌이 사회경험 더 필요하다라.. ㅎㅎ 제가 증권사 VIP가 되어본 적은 없어서 누구한테 저런일을 시켜본 적은 없습니다만 백돌이님은 그런 경험이 많으신가보죠? 제 기준에서는 엄청난 갑질로 보입니다. 거래처 담당자가 경상북도까지 내려와서 같이 컴퓨터 옮기자고 하면 저는 절대 못받아들일것 같네요. 그거 근데 그냥 PC 날라준게 아니고 증거인멸인거 아녔나요? 불법행위 지시 받았는데 자산관리 하는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저 정도는 한다구요? 저랑 다른 세상에 살고 계신것 같아 이만 하겠습니다.

  • 26.06.09 17:33

    @조던황제 정경심 지시로 증거인멸을 같이 한 상황이니 그랬겠죠?

  • 26.06.09 17:34

    @스테레오 이걸 가지고 뭘 알 수 있다는거죠? 무미건조하게 나온 기사일 뿐이고 기자의 문장으로 각색된 글일 뿐이죠. 김경록의 당시 녹취록이나 발언등을 보면 정경심에 대해서 어떤 느낌인지 바로 알 수 있죠. 기사처럼 가공된 2차 정보가 아니라 당사자가 직접 발언한 1차 정보가 정보로서 더 신빙성이 높죠.

  • 26.06.09 17:38

    @조던황제 https://www.ytn.co.kr/_ln/0103_202008202033508004 김경록이 법정에서 거짓증언이라도 했다는건가요?

  • 26.06.09 17:42

    @스테레오 여기서 이걸 왜 가지고 나오십니까? 인성이 보인다면서요? 저런 발언은 자신의 형 감경을 위한 전략적 스탠스일 뿐이고 아마도 높은 확률로 변호사의 조언에 따라 한 발언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인성 따지려면 평소 정경심과 김경록 사이의 개인간 관계가 중요한거 아닌가요? 그리고 김경록이 정경심에 대한 분노가 있었는지에 따라 인성 타령을 할 수 있는거고요.

  • 26.06.09 17:51

    @조던황제 당한사람이 분노했는지에 따라 갑질 여부가 결정되는거였군요? 김경록은 VIP 정경심한테 분노를하거나 다른 의견을 낼 수 있는 위치가 아니었을것 같은데요? 갑의 지위를 이용해서 개인적인 부탁(심지어 불법행위 지시)을 거부하기 힘든 사람에게 한것 뿐이에요. 제 기준에서는 갑질이고 그 행위만으로도 인성 판단 충분히 가능합니다. 조던황제님은 김경록이 정경심이랑 너무 친해서 자발적으로 증거인멸을 도와줬다고 믿으신다면 그렇게 믿고 계속 지지하시면 됩니다.

  • 26.06.09 17:55

    @스테레오 관심법으로 예단하지 말란 얘기입니다.
    당시 kbs 오보가 나왔을 때 정경심을 비호하기 위해 여기저기 언론사를 알아보러 다녔는데
    이걸 갑질로 됩니까? 어차피 언론사나 검찰의 포화를 받는 VIP면 별 가치도 없는 상황인데요.
    조국이나 정경심 자산이라고 해봤자 조단위 부자도 아니고 증권사 기준으론 없어도 그만인데요.

    이런 사람을 위해 여기저기 뛰어 다닌다고요? 이걸로 인성이 보인다고요?
    전혀 설득력이 없다고 봅니다. 객관적 증거도 없는데 넘겨짚는다는 생각은 지울 수가 없군요.
    대화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 26.06.09 18:00

    @스테레오 김경록pb 페이스북 들어가셔서 한번 보세요.
    김경록pb는 아직도 조국대표와 정경심 교수를 옹호하고 있는 입장이십니다.
    갑질 당한 사람이 그런 태도를 취할 순 없죠.

  • 26.06.09 21:16

    @스테레오 거래처에서 회사내 다툼으로 주요 직원을 자른 후에 일이 감당이 안되어서 사장님이 저에게 잠시 일 처리를 부탁하였을 때 3주를 거래처로 출퇴근 했었습니다. 3주만에 끝난 것도 다른 업무 보던 똑똑해 보였던 직원을 제가 트레이닝 해서 일을 맡긴 후에 마무리했습니다. 물론 주요 거래처이기도 했지만 10년 이상 알아온 인간 관계 때문에 매우 짜증나고 귀찮았지만, 제가 좋아하는 사람이 곤란에 처한 것을 도왔고 좋은 마음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제 기준으로는 경상북도까지 가서 컴퓨터 옮기는 일이 크게 어렵진 않네요. 텍스트로만 보면 타회사인 벤더 판매직원에게 자기 회사 일을 맡기는게 더 갑질로 보일 수 있겠죠? 정경심이 어떤 인간인지는 갑질을 했건 안했건 솔직히 관심이 없습니다. 당시 검찰의 수사가 매우 불합리했고 잔인했다는 것이 사회적으로나 제 개인적으로나 더 큰 문제로 보입니다.

  • 26.06.09 22:35

    거래 관계에서 저런 일은 얼마든지 있을 수 있고
    상황에 따라 갑질인지 아닌지 애매한 경우도 있는데
    김경록 PB는 한번도 자기가 정경심 교수에게 갑질을 당했다고 말한 적이 없습니다

  • 26.06.09 22:59

    @별숲 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1480561?sid=102 정경심 지시에 의해 어쩔수 없이 했다는 진술이 있네요.

  • 26.06.09 23:04

    @태섭 네, 페북은 못봤습니다만 정경심 지시에 의해 어쩔수 없이 증거은닉에 가담했다는 본인의 법정 진술이 있기도 하죠. 어떤걸 더 믿을지는 본인 판단의 몫인것 같네요. 이 까페에는 조국일가를 불쌍히 여기는 사람이 상당히 많지만 전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사람도 그만큼 많습니다. 이 번 선거에서도 그런 민심이 어느정도는 반영됐다고 봐야죠.

  • 26.06.12 08:02

    @스테레오 정경심 옆에 있던 투자 전문가?를 말하는 거 같은데, 조국 가족의 입지가 불안할 때도 여기저기서 가족을 지지하는 뉘앙스의 인터뷰 많이 했습니다. 이미 언론의 포화를 잔뜩 받았던 시점에서요. 오히려 마지막에 자기 입장이 불리해지고 검찰의 압박이 심해지니 진술을 번복했을 가능성이 더 크다고 봅니다. 조민 동청생이 그랬던 것처럼요.

  • 26.06.09 16:57

    고마운 분이죠. 정말 모두를 대신해서 두드려맞은...

  • 26.06.09 18:22

    저는 지금 살아계셔주신 것만으로도 감사합니다. 그럴리는 없겠지만 국힘쪽으로 가시지만 않으신다면 언제나 지지할 예정입니다

  • 26.06.09 18:25

    지지하고 응원합니다. 나중에 대한민국을 위해 크케 쓰임받으시길.

  • 26.06.09 18:28

    계속해서 응원할겁니다

  • 26.06.09 18:40

    처절하게 희생당한 조국일가 생각하면 저는 평택을에 후보 안냇어야 한다고 생각해서 이해불가 입니다. 국힘 혐오해서 민주당 지지하긴 하지만 자신의 희생을 각오하고 정치하는 사람은 정말 찾아 보기힘드네요

  • 26.06.09 18:54

    와 본문글이나 댓글들 보면 무섭다는 생각이드네요..

  • 26.06.09 19:12

    Webber Forever님의 글에 정말 공감합니다.

    저는 조국 일가가 겪은 일을 단순히 ‘검찰권 남용으로 힘든 시간을 보냈다’ 정도로 정리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검찰개혁이 뜻대로 이뤄지지 못한 책임을 조국에게 돌리는 시각에도 동의하기 어렵고요.

    그 긴 시간 동안 감당하기 힘든 일들을 겪고도 다시 일어선 것만으로도 충분히 존중받을 만한 인물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의 지지와 신뢰 역시 결코 우연히 얻어진 것이 아니고요.

    무엇보다 예상치 못한 내란 사태 이후 어렵게 정권교체를 이뤄냈음에도, 각자의 욕망과 이해관계 속에서 민주당이 분열하는 듯한 모습을 보게 되어 안타까운 마음이 큽니다.

    그런 지금, 제 눈에는 원칙을 잃지 않고 중심을 지키며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리더가 조국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시간이 더 필요할 수는 있겠지만, 현재로서는 가장 대통령에 어울리는 인물이라고 생각합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6.06.10 15:28

    이 많은 댓글을 보고도 첫 댓글과 마찬가지로 그리 느끼신다면 생각이 다를 수 있구나 하고 넘어가는게 맞을 듯 합니다
    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답댓글까지 적는 이유는 비교할만한 대상을 언급합시다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어디 비교할게 없어서 대구의 그 사람을 동급 비교합니까?
    대구에서 그 사람을 바라보는 감정선과 다름을 모르시겠나요?

  • 26.06.10 15:30

    본인 생각만 쓰면 되는데 다른 글도 그렇고 괜히 남들 자극하는 비유를 넣는 게 문제네요.

  • 26.06.10 15:35

    @디트로이트 그렇네요. 제가 요새 과열된거 같아요. 죄송합니다. 조국에 대해선 큰 기대는 없는 입장인 제 생각을 얘기하면 되는데 지지하는 분들을 자극하고 폄훼했네여. 죄송합니다. 좌중하도록 할게요..내용은 잘못된거 같아서 삭제를 할게요..

  • 26.06.10 16:29

    @라인나인
    이건 조국 지지에 대한 내용이 아니에요..

    비판을 넘어서 비난이 지나친게 문제죠

  • 26.06.10 13:38

    정무 감각 부족 등의 이유로 뽑아 주지 못한다면, 현재 국회의원 중 절반은 날아갈겁니다. 조국한테는 잣대가 너무 과하죠. 그간 보여준 행보만 봐도 저는 기회를 더 줘도 된다는 입장입니다.
    정치 입문 기간이 그리 길지 않습니다. 너무 기준이 높은듯.
    그리고 검찰 개혁 최선봉이 조국신당인데요. 조국 빼놓고선 얘기가 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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