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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이벤트2 ...리즈향님 글을 읽고
파이 추천 5 조회 897 21.07.21 00:41 댓글 22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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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1.07.21 20:48

    @봉 봉 보셨수?
    아님 상상이유 ㅎ

  • 21.07.21 20:52

    @파이
    영화방 하늘공원 야유회에서도 보았고
    영화방 관람후에도 송년회에서도 보았고
    방장님들이 그렇게 말씀 하시더라구요 ㅎㅎ

  • 작성자 21.07.22 08:43

    @봉 봉 이건 왠 시추에이션???

    고맙고 감사하오만
    이런 추킴은 파이를 구속시켜 불편하게 하는 것이랍니다

    1.매너도 더러운데 매너 있는 척
    2.겸손은 쥐뿔도 없는데 겸손한 척
    3. 유머라곤 X도 없는데 유머러스 한 척
    4.지갑이야 굳이 열라면 열 수 있지만 .....................

    봉봉님 쫒아 오는 것 한번도 못 봤수이다 ㅎㅎ

  • 작성자 21.07.21 21:00

    @진정 봉봉님 쫒아 다니는 것이 훨 ~~실용적이랍니다 .... 강추

  • 작성자 21.07.22 08:42

    @봉 봉 순전히 뻥 ~~~~

    파이를 쫒아 다녀야 장가 간다구요?
    제 머리도 한번 못 깍고... 이 시간도 요 모양 요 꼴로, 닭 한 마리 혼자 뜯고 있건만 ㅎ
    염장에 바늘 꽂는 말씀 마이소

  • 21.07.22 10:01

    미술관옆 분식집에
    만두 튀김 먹으러
    친구들과 자주 갔답니다
    댓글 컨닝구 했어요ㅋㅋ

  • 작성자 21.07.22 10:14

    아이구
    우리 귀연 강마을님

    컨닝구는 잘해야지 잘못해서 옆에 문제 답을 컨닝해 쓰시면
    안 하니만 못 하답니다 ㅋㅋ

  • 21.07.22 10:50


    근처에 교수님 레슨실이 있어서
    피아노 입시레슨 받으러 다닌거 아닐까요?

    아니면
    등하교 버스타러 정류장을 가려면 미술관을 지나가야 된다든지 ㅋ

  • 작성자 21.07.22 11:08

    울 봉봉 동상만큼은 기대했는데 ..........

    많이
    아쉽네요 ㅠ

  • 작성자 21.07.22 11:20

    # 페이지가 넘어 갈 때 까지는 기다려 볼려고 했는데
    # 이제는 접어야 할 것 같습니다
    # 일일이 답글 달아 주기도 넘 힘들공 ..............

    -- 마지막 힌트 --
    좀 더 고차원적으로 접근해 보시기를 ...........
    1.고풍스런 미술관 건물
    2.역사
    3.벌

    1과 2~3을 참고하여 답은 nonsense적으로 ...................................

  • 21.07.22 13:28

    미술관건물에 대한 역사를 조사하러
    숙제 하러 갔을까요? 벌?은 피아노 수업
    땡땡이 치시고 미술관 데이또하다 샘한테 딱거려
    벌칙으로? ㅋ
    여즉 답이 안나온거였군요~
    힌트 다른거도 있으신가요?
    댓글이 넘길어 읽어보질 못하네요
    아 죄송함니다 리즈향님
    어린시절이니까 그럴수있단
    생각에..

  • 작성자 21.07.22 14:38

    아까워라
    서론의 한 줄과 말미 세줄 인사말은 기가 막혔는데
    결론이 영 ~~ 삼천포로 빠졌습니다 ㅎ

    더우신데 짜증 나시겠어요

  • 21.07.22 14:48

    @파이 가장무덥다고 하는 대서인 날이네요
    머리식히러 그냥 주신힌트 나열 했는데
    한줄은 맞다니 다행여요
    안짜증임니다 더위 잘 이겨내시는
    하루 되세요

  • 작성자 21.07.22 14:50

    @선 애 ㅎㅎ
    울 선애님
    고마워 ~~~~~

  • 21.07.22 14:08

    시립이라서 가끔 무료전시도 많고
    특히 천경자 화백을 좋아해
    상시 전시관이나
    옆에 정동교회 파이프 오르간
    보러다녔나...?
    맞추지도 못하면서 번번히
    에혀~지쳤어요 ㅋㅋ
    시립미술관
    사진이나 올립니다

  • 작성자 21.07.22 14:40

    그래요
    안 되겠어요
    쉬십시요

    접근이 영 ~~~ ㅎㅎ

    애 쓰셨는데
    언제 술이나 한잔 해요 ^^*

  • 작성자 21.07.22 14:48

    페이지가 넘어 가면 마감하겠습니다
    날씨도 더운데 우리 님들께 무거운 짐 하나씩을 짊어지게 한 것 같아서 ..........

    -- 힌트 둘 더 --
    위의 3가지와
    4.리즈향님 고딩 시절의 시대 상
    5.파이 녀석의 예리함,까칠함에 의거한 지적질(?)

  • 21.07.22 16:25

    지난봄 4월에 미술관에 가서
    천경자화백의 작품도 보고 왔는데..

    아직 분위기파악이 안돼서
    정답은 모르겠네요..ㅎㅎ

  • 작성자 21.07.22 16:50

    그러셨군요

    천경자 화백
    가면 만날 수 있는 분이죠
    개인적으로 그 분의 제부랑은 막역한 사이이구요 ㅎㅎ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1.07.23 08:46

    봤수?

    어디까지나
    팩트에 의거한 nonsense

    글고
    마감 되었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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