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은 검찰개혁 바라는데 민정수석 오광수, 봉욱 같은 사람들 임명하고, 이혜훈 등 극우 인사 임명 하는 거를 그냥 보고만 있으면 더 문제 아닌가요? 저런 인사들이 진보 분열의 한 축이라고 생각됩니다. 민주당과 이념이 극과 극인 사람들인데 대통령이 잘못하면 비판해야지요. 신앙도 아니고
민주당이 압승 했음에도 패배로 평가받는 이유가 정원오, 하정우, 김용남의 패배 같은데 다 대통령 사람들 아닌가요? 정치 잘 모르는 중도 입장에선 깜 안되는 사람들이 대통령 이름 업고 선거 나와서 그런것 같은데. 당만 보고 찍으면 콘크리트인거고 중도층은 사람과 당 모두 보죠. 국힘이 그 간 했던걸 보면 당에는 점수를 주기가 힘들지만 한동훈 오세훈은 현 지도부와 선을 그으면서 어느정도 중립 포지션을 잘 가져갔죠. 선거 패배 가장 큰 원인으로 뉴재명 민주당 파벌싸움 언급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그건 정말 찐 민주당 지지층이나 걱정하는 내용이고 중도층은 별 관심도 없고 뭔지도 잘 모르죠. 이 분들은 어차피 민주당 찍었을거니 선거 패배에 영향은 거의 없었으리라 생각됩니다. 결국 중도층을 못잡아 진건데 개인적으론 앞서 언급한 잘못된 공천과 높은 지지율을 믿고 안일하게 대처한 대통령, 민주당 지도부가 책임에서 자유롭진 않은것 같습니다. 가뜩이나 선관위때문에 국민 심기 불편한데 기자 간담회에서 보인 주택, 환율 문제에 대한 대통령의 안일한 인식이 더 불을 지핀것 같네요. 선거때 이어서 또 자기사람 당권주자로 미는듯한 발언 좀 별로였네요.
나날이 치솟는 환율이랑 부동산은 저같이 하루하루 노동소득에만 의존하는 사람들에겐 벼락거지가 된 느낌만 선사하고 반도체 호황으로 성과급 몇억씩 가져간다는 뉴스... 아 정말 볼때마다 자괴감 쩔고 ㅠㅠ 반도체 수출이랑 주식장 좋은거 말고 자영업, 건축업 등 실물 경기는 사실상 최악이고 이번 선거사태로 계엄사태가 희석되버리면 지지율은 더 떨어질거라 봅니다. 코스피 8000도 주식 안하는 사람들에게는 과히 듣기 좋은뉴스도 아니고요
원래부터 인기가 좋았던 인물은 아니였고, 임기때부터 주식만 강조 하길래 진짜 뭐하나 싶기도 했습니다. 주식이 오를때야 좋지만 떨어지게되면 이런 분위기 언제든 올 가능성이 높기도 했죠. 우리나라는 더욱 양극화 되고 있고, 잡겠다는 부동산은 서울 외곽도 신고가가 나오고 있는 실정이고요. 환율부터 시작해서 단순하게 해외 반도체 호황으로 수혜 받은것 뿐이지 경제 안좋다는건 누구나 피부로 체감중이죠. 전 선거 직전에 뿌린 지원금도 투표에 좋은 영향을 줬다고 생각 안드네요.
부동산 및 관련 발언(문재인 시즌2 공포), 노봉법, 던뿌리기, 환율 대응을 보고 있자면 아연실색입니다. 물론 아직 지지율 50이면 높다고 보지만 조금만 더 떨어지면 또 sns 날리겠죠.. 주가 땜에 경제 관련 많은 부분이 가려져 있습니다. 윤 때보다야 낫다 생각하기에 제발 자만심 버리고 냉정하게 상황분석하고 머리를 낮춰서 그 시절이 돌아오지 않게 해야합니다.
부동산, 환율이 이렇게 박살나고 있는데 지금의 지지율을 유지하고 있는 게 신기한 거죠. 윤석열이라는 말도 안 되는 전임 대통령으로 인한 기저효과와 코스피 대호황 때문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윤석열 기저효과는 조금씩 사라질 거고 주식이 계속 오르는 건 아니죠. 모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요
며칠 전 기자회견에서 부동산에 대한 이재명의 인식을 보면 더 떨어질 거라 봅니다. 선관위 문제도 어쨌든 정부 책임론에서 자유로울 수는 없고요
여기 댓글에서도 대통령에게 등을 돌린다 하는말 나오고 딴지 같은 강성 지지층 커뮤도 벌써 레임덕 운운 하는데 이런것들이 소위 유시민씨가 말하는 대통령에게 가장 먼저 등돌링 B들 아닌가요 저는 개인적으로 요새 진보 분열되는거보면 정말 이해가 안갑니다
인사에 대한 답답함은 어쩔수 없네요.
너무 대통령 혼자서 밍기적거리는 내각수장들 데리고 국정운영 이끄는게 보여서 그렇네요.
그 밍기적거리는 인간들은 대통령이나 팔고있고...
당원은 검찰개혁 바라는데 민정수석 오광수, 봉욱 같은 사람들 임명하고, 이혜훈 등 극우 인사 임명 하는 거를 그냥 보고만 있으면 더 문제 아닌가요?
저런 인사들이 진보 분열의 한 축이라고 생각됩니다. 민주당과 이념이 극과 극인 사람들인데
대통령이 잘못하면 비판해야지요. 신앙도 아니고
@대인배 비판할수있죠
반면 찬성도 할수있거구요 사람마다 사항마다 다 다를수있는겁니다
대신 나와 다르다구 낙인찍고 선가르고 하지는 말아야죠
민주당이 압승 했음에도 패배로 평가받는 이유가 정원오, 하정우, 김용남의 패배 같은데 다 대통령 사람들 아닌가요? 정치 잘 모르는 중도 입장에선 깜 안되는 사람들이 대통령 이름 업고 선거 나와서 그런것 같은데. 당만 보고 찍으면 콘크리트인거고 중도층은 사람과 당 모두 보죠. 국힘이 그 간 했던걸 보면 당에는 점수를 주기가 힘들지만 한동훈 오세훈은 현 지도부와 선을 그으면서 어느정도 중립 포지션을 잘 가져갔죠. 선거 패배 가장 큰 원인으로 뉴재명 민주당 파벌싸움 언급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그건 정말 찐 민주당 지지층이나 걱정하는 내용이고 중도층은 별 관심도 없고 뭔지도 잘 모르죠. 이 분들은 어차피 민주당 찍었을거니 선거 패배에 영향은 거의 없었으리라 생각됩니다. 결국 중도층을 못잡아 진건데 개인적으론 앞서 언급한 잘못된 공천과 높은 지지율을 믿고 안일하게 대처한 대통령, 민주당 지도부가 책임에서 자유롭진 않은것 같습니다. 가뜩이나 선관위때문에 국민 심기 불편한데 기자 간담회에서 보인 주택, 환율 문제에 대한 대통령의 안일한 인식이 더 불을 지핀것 같네요. 선거때 이어서 또 자기사람 당권주자로 미는듯한 발언 좀 별로였네요.
기자회견 보니 높은 지지율과 주식 폭등으로 대통령 스스로 너무 뽕에 차있었던것 같은데 떨어진 지지율 보고 정신이 바짝 들었나봅니다. 빠르게 사과한건 긍정적으로 평가하구요, 다시 낮은 자세로 국정 운영에 힘써줬으면 좋겠네요.
정론이십니다.
이럴때일수록 더 뭉쳐서 지지합시다.. 그렇다고 극우들한테 넘어갈수는 없잖아요ㅠ 다음 정권 극우들한테 넘어가서 나라 망해봐야 정신차리면 정말 끝입니다..
어차피 당내 갈등 같은건 정치 고관여층 그 중에서도 민주당 찐지지자 분들이나 관심있지 그외에 분들은 관심 없을거고.. 결국엔 선관위 관련 대처, 국민들과의 부동산&환율에 대한 인식 괴리, 계속 민심 간 보고 있는 AI&반도체 이익 분배의 정당성 이거 때문이라 봅니다.
지지율 더 내려갈듯해요.
가장 큰 업적이라는 주식 상승도 결국 반도체 섹터만 급등이었고, 다른섹터들은 다 나락갔고 요즘은 거의도박장 보는거 같네요.
부동산은 하...문재인시즌2 안되면 다행이네요
지선부터 무조건 이재명 대통령에게 몰아줘서 재집권까지 셋업했어야 했는데 ㅎ
그 각자의 정의감에 분열해서 무너질것 같네요. 아마 최소 10년, 최대 30년은 다시 보수 세력의 강점기가 올것 같네요. 그냥 지금부터 각자 살길 모색해야죠 뭐.
대법원장 하나가 나라를 망치고 있네요
놔두고 있으니까 거침이 없습니다
222222
선관위 잘못도 이재명대통령 잘못이라는 모지리들 많더라고요. 그런분들이 반영되지 않나 싶습니다.
저는 아직도 지지합니다. 내란당 놈들 지지를 보낼수가 없어요.
선거 떠나서 노봉법 부동산이 문제임.
정치적인걸 떠나서 당장 내지갑 털리고 남 지갑 말도 안되게 채워줌이 가장 큼
앞선 대통령들이 부동산 처리 못한게 아니라 부동산은 판도라의 상자라 생각함.
굳이 건들 필요가 없음. 건들면 상처받는건 본인인것을..
이대통령의 중도 실용주의는 좋은데 너무 오른쪽
인사들과 뉴이재명에서 문재인 유시민.김어준.조국.정청래를 비난하고 조롱한 인물들이 한자리싹 차지하는 것을 보고,지지철회는 아니지만 여조에서 침묵하는 진보층이 많아서 결과가 안 좋은 것 같습니다.
돈 계속 풀어서는 부동산 잡기힘들텐데요
나날이 치솟는 환율이랑 부동산은 저같이 하루하루 노동소득에만 의존하는 사람들에겐 벼락거지가 된 느낌만 선사하고 반도체 호황으로 성과급 몇억씩 가져간다는 뉴스... 아 정말 볼때마다 자괴감 쩔고 ㅠㅠ 반도체 수출이랑 주식장 좋은거 말고 자영업, 건축업 등 실물 경기는 사실상 최악이고 이번 선거사태로 계엄사태가 희석되버리면 지지율은 더 떨어질거라 봅니다. 코스피 8000도 주식 안하는 사람들에게는 과히 듣기 좋은뉴스도 아니고요
하정우 정원오 같은 말도 안되는 후보들을 중요 격전지로 내세운 오만함과 안일함 여기에 음모론에 기름을 부어준 선관위, 환율은 외환위기 시절 수준으로 치솟고 있는데 마땅한 대안도 없고, 그나마 받쳐주던 주가마저 내려가니 이건 뭐 악재가 쿼트러플 더블 수준
원래부터 인기가 좋았던 인물은 아니였고, 임기때부터 주식만 강조 하길래 진짜 뭐하나 싶기도 했습니다. 주식이 오를때야 좋지만 떨어지게되면 이런 분위기 언제든 올 가능성이 높기도 했죠. 우리나라는 더욱 양극화 되고 있고, 잡겠다는 부동산은 서울 외곽도 신고가가 나오고 있는 실정이고요. 환율부터 시작해서 단순하게 해외 반도체 호황으로 수혜 받은것 뿐이지 경제 안좋다는건 누구나 피부로 체감중이죠. 전 선거 직전에 뿌린 지원금도 투표에 좋은 영향을 줬다고 생각 안드네요.
당이 지지율 깍아먹은거죠
이길 수 있는 중요한 선거 날리고
정청래 연임욕심이 큰 원인
기득권층에서 언론 기레기들 통해서 엄청 까내요 신나겠구만.. 그래도 국짐은 아니죠
부동산 및 관련 발언(문재인 시즌2 공포), 노봉법, 던뿌리기, 환율 대응을 보고 있자면 아연실색입니다. 물론 아직 지지율 50이면 높다고 보지만 조금만 더 떨어지면 또 sns 날리겠죠.. 주가 땜에 경제 관련 많은 부분이 가려져 있습니다. 윤 때보다야 낫다 생각하기에 제발 자만심 버리고 냉정하게 상황분석하고 머리를 낮춰서 그 시절이 돌아오지 않게 해야합니다.
누가보면 이재명이 선거치른 줄 알겠네
민주당은 여당이 되면 항상 초심을 잃고 권력싸움 하느라 민심을 잃는것 같아요. 그에 반해 국힘은 각자 알아서 이익을 취하고 똘똘 뭉치고요.
부동산, 환율이 이렇게 박살나고 있는데 지금의 지지율을 유지하고 있는 게 신기한 거죠. 윤석열이라는 말도 안 되는 전임 대통령으로 인한 기저효과와 코스피 대호황 때문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윤석열 기저효과는 조금씩 사라질 거고 주식이 계속 오르는 건 아니죠. 모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요
며칠 전 기자회견에서 부동산에 대한 이재명의 인식을 보면 더 떨어질 거라 봅니다. 선관위 문제도 어쨌든 정부 책임론에서 자유로울 수는 없고요
제 생각에는 국힘이나 박살내놓고 뉴재명인지 뭔지랑 갈라졌으면 하네요
국힘을 저렇게 놔둔채로 분당하면 누가 가장 좋을지 생각해보면 답이 나오는데
이언주가 고성국tv에서 했던 말대로 되고 있다는 게;;;
그렇다고 뭐 저쪽 지지하겠습니까............
실질적으로 잘 못 된 정책에서
피해를 보는 사람들은
많이 돌아서지 않을까 싶습니다
선관위 타령하는 건 진짜 웃기긴 하네요
민주 진영을 위협하는 세력이 엄연히 살아 있는데
벌써 분열하면 안 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