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twitter.com/lizmelon00/status/1535403006271037440?s=21&t=kQUo8WdYKkt7u-mH_bayEA
캐리어 들어주는 건 국적 판독기같은 거지유일하게 한남만 안 도와주는...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레몬나르고 빚가프리오
ㅋㅋㅋㅋㅋㅋ나 옛날에 여행갔을때 캐리어 존나 무거워서 어케올리지..?? 하고 있는데 중남이 와서 올려줌 한국에선 한번도 못받아본 호의 ㅅㅂ;; 한녀살려 시발아
그러고보면 문 잡아주는거 여자들만 좀 잡아줌나도 어릴때 캐리어 무거워보이면 들어쥬는거 한번씩 해줬었는데 난 받아본적 없고ㅋㅋㅋ무거운짐 들고 지하철탈때도 다 내가들고 옆에서있으면 자리 앉으라고 비켜주고 말해주고하는것도 다 엄마뻘 여성분들만있었어
하다못해 엘리베이터에서 사람 달려오는거 보고도 닫힘 버튼 누르는 새끼들도 허다함 ㅋ
아 어제도 건물 문앞에서 한남 마주쳣는데 가만있길래 내가 열고나갓더니 그새로 쏙 빠져나가던 한남ㅅㄲ 생각나네 ㅋㅋㅋ 진짜 개구림 2030한남이 다망침 외국가서도 진짜 ㅈ된상황에 중남만 나 도와줫음 까방권 하루준다면서 농담했는데 한남 ㅈㄱ
캐리어무거워서 강남역올영입구에서 낑낑거리니까 외국인여성분이 겁나쿨하게 올려주고가시더라.. 개깜짝놀랬고 너무고마웠음...
이건 남자여자 다 안도와줌 ㄹㅇ
트램타고 있는데 급정거해서 넘어졌는데 유모차 끌고있는 반대편 남자들 맨끝자리 외국인들 쫓아와서 세워주고 괜찮냐 계속 묻는데 바로 옆 한국인 커플 모른척에 딴짓 연속 나는 봤지 그 한국 남자가 나 쓰러지는순간 지 몸피하는거ㅋㅋㅋ
아시아나 게이트앞에서부터 눈 썩는것도 개빡치는데 인성도 나가리
심각하다.. 나중 세대는 더 할텐데 우리나라 어쩌냐ㅠ
ㄹㅇ 남여 둘 다 안도와줌ㅋㅋ
캐리어+문 잡아주는거해외에서는 내가 맨몸이고 저~~~ 멀리에서 와도 문 잡아놓고 있는데 한국은 내가 양손에 바리버리 싸 짊어지고 바로 뒤에있는데도 본인만 쏙 들어감
아 그러네 해외 여행가면 비행기에서 짐 올리는것도 내리는것도 잘 도와줌.. 오버헤드칸에 한 번 올리다 실패한 동작만 봐도 그 밑에 앉은 외국인이 눈치채고 도와줄까? 하거나 일어나려고하고있음 ... 유독 한국만 이래 ㅋㅋ
나도 저래서 젊은 사람들 안도와주고 나이 드신 분들만 도와드려
문도 안잡아주는데 캐리어는 바라지도 않음 ㅋㅋㅋㅋㅋㅋㅋ걍 전반적으로 어떤 상황에서든 매너없어
나 얼마전에 퇴근하고 지하철 타러 가는데 앞에 폐지 줍는 아주머니가 넘어져계셨음 어떤 아저씨가 먼저 일으켜주려고 하시는데 그 사이 나보다 앞서간 사람들 다 그냥 지나가더라내가 가서 아저씨 도와서 일으켜드리려다가 막걸리드시고 어지러우셔서 못일어나시겠다고 해서 걍 앉아있다가 천천히 일어나시라고 하고 아저씨랑 서로 갈 길 감근데 진짜 넘 철푸덕 넘어져계셨는데 보는채도 안하더만..
ㅇㅇㅇ한국 넘 각박함 나 공황장애있어서 최근 길거리에서 웅크려앉아 10분 넘게 헐떡이며 힘들어했는데 아무도 안 도와줌. 좀 괜찮아졌을때 내 스스로 전화함...그러고도 상태 계속 안 좋아서 진짜 그저리에 20분 넘게 웅크리고 있었음
ㅋㅋㅋㅋㅋㅋ나 옛날에 여행갔을때 캐리어 존나 무거워서 어케올리지..?? 하고 있는데 중남이 와서 올려줌 한국에선 한번도 못받아본 호의 ㅅㅂ;; 한녀살려 시발아
그러고보면 문 잡아주는거 여자들만 좀 잡아줌
나도 어릴때 캐리어 무거워보이면 들어쥬는거 한번씩 해줬었는데 난 받아본적 없고ㅋㅋㅋ
무거운짐 들고 지하철탈때도 다 내가들고 옆에서있으면 자리 앉으라고 비켜주고 말해주고하는것도 다 엄마뻘 여성분들만있었어
하다못해 엘리베이터에서 사람 달려오는거 보고도 닫힘 버튼 누르는 새끼들도 허다함 ㅋ
아 어제도 건물 문앞에서 한남 마주쳣는데 가만있길래 내가 열고나갓더니 그새로 쏙 빠져나가던 한남ㅅㄲ 생각나네 ㅋㅋㅋ 진짜 개구림 2030한남이 다망침 외국가서도 진짜 ㅈ된상황에 중남만 나 도와줫음 까방권 하루준다면서 농담했는데 한남 ㅈㄱ
캐리어무거워서 강남역올영입구에서 낑낑거리니까 외국인여성분이 겁나쿨하게 올려주고가시더라.. 개깜짝놀랬고 너무고마웠음...
이건 남자여자 다 안도와줌 ㄹㅇ
트램타고 있는데 급정거해서 넘어졌는데 유모차 끌고있는 반대편 남자들 맨끝자리 외국인들 쫓아와서 세워주고 괜찮냐 계속 묻는데 바로 옆 한국인 커플 모른척에 딴짓 연속 나는 봤지 그 한국 남자가 나 쓰러지는순간 지 몸피하는거ㅋㅋㅋ
아시아나 게이트앞에서부터 눈 썩는것도 개빡치는데 인성도 나가리
심각하다.. 나중 세대는 더 할텐데 우리나라 어쩌냐ㅠ
ㄹㅇ 남여 둘 다 안도와줌ㅋㅋ
캐리어+문 잡아주는거
해외에서는 내가 맨몸이고 저~~~ 멀리에서 와도 문 잡아놓고 있는데 한국은 내가 양손에 바리버리 싸 짊어지고 바로 뒤에있는데도 본인만 쏙 들어감
아 그러네 해외 여행가면 비행기에서 짐 올리는것도 내리는것도 잘 도와줌..
오버헤드칸에 한 번 올리다 실패한 동작만 봐도 그 밑에 앉은 외국인이 눈치채고 도와줄까? 하거나 일어나려고하고있음 ... 유독 한국만 이래 ㅋㅋ
나도 저래서 젊은 사람들 안도와주고 나이 드신 분들만 도와드려
문도 안잡아주는데 캐리어는 바라지도 않음 ㅋㅋㅋㅋㅋㅋㅋ걍 전반적으로 어떤 상황에서든 매너없어
나 얼마전에 퇴근하고 지하철 타러 가는데 앞에 폐지 줍는 아주머니가 넘어져계셨음 어떤 아저씨가 먼저 일으켜주려고 하시는데 그 사이 나보다 앞서간 사람들 다 그냥 지나가더라
내가 가서 아저씨 도와서 일으켜드리려다가 막걸리드시고 어지러우셔서 못일어나시겠다고 해서 걍 앉아있다가 천천히 일어나시라고 하고 아저씨랑 서로 갈 길 감
근데 진짜 넘 철푸덕 넘어져계셨는데 보는채도 안하더만..
ㅇㅇㅇ한국 넘 각박함 나 공황장애있어서 최근 길거리에서 웅크려앉아 10분 넘게 헐떡이며 힘들어했는데 아무도 안 도와줌. 좀 괜찮아졌을때 내 스스로 전화함...그러고도 상태 계속 안 좋아서 진짜 그저리에 20분 넘게 웅크리고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