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딩 땐 아예 못먹었어 난 향신료 이런건 잘먹는데,, 그냥 우리집이랑 다른 환경이라는데 거북했던 듯? 식당은 노상관이고 걍 공간이 집!!!인데 우리집이랑 다른 식탁, 다른 식기, 다른컵, 다른 수저, 묘하게 다른 반찬맛 이런게 너무 싫었음 지금도 거부감 들긴 하는데 걍 티 못내니까 억지로 먹는정도
다른거 연어하다 왔는데 너무 공감간다 청소년기엔 진짜 심했는데 서른 넘은 지금도 싫어. 난 위생보다는 비슷한 비주얼의 음식과 식탁 환경인데 미세하게 낯선 맛 때문에 그런 거 같아 ㅜ 특히 김치는 너무 힘들어. 지인 집이 아무리 위생적이거 청결해도 비위 상하고 역할때가 많아. 근데 이상하게 식당 음식은 잘만 먹어. 나도 나를 모르겠어ㅜ
집마다 특유 냄새가 있어서 그 낯선 냄새가 뭔가 밥 먹는걸 거북하게 하는 거 같아
나도 이거
위생문제가 아녀
난 존맛탱.. 한그릇 더 주세요ㅠ
ㅋㅋㅋ 나는 우리집 반찬도 안먹어 ㅠ 아빠가 너무 더럽게 먹어
나도 이거 개피곤한 삶같다
와 한번도 거슬린다고 생각 안해봤는데! 난 진짜 다 잘 먹어ㅋㅋㅋㅋㅋ
오 나도.. 난 므ㅓㄴ가 어색하고 불편해서
나 어릴때 엄마 밥 말고는 다 못먹었음ㅋㅋㅋㅋㅋ큐ㅠㅠ 엄마가 요리를 너무너무 잘해서는 딱히 아니였는데 그렇더라.... 급식도 깨작거렸고.. 그 특유의 냄새같은게 싫었어 특히 밖에서 산 김밥..ㅜㅜ 지금은 다 잘 먹어
신기허네
그 집의 냄새가 있어서...뭔지 알 것 같음
왜지.. 불편할순 있어도 거북한건 너무 다른거 같은데....
약간 그 냄새에 민감한 사람들이 남의 음식 잘 못먹는거같았어 나는 냄새 잘 못맡아서 어릴때부터 잘먹음
어릴땐 그랬느낻 지금은 존맛 ㅋ
나도나도 ㅠㅠㅠㅠㅠㅠ 식당ㅇ 있는 젓가락 숟가락 잘만 씀 근데 남의집 수저 이런거 불편함 김천가서 메뉴 공유 쌉가능 근데 같이 도시락 먹으면서 음식 공유하는거 극혐 ㅠ
나는 이상하게 남의 집 밥이 더 맛있러 평범한 반찬도
22 어릴때 남의집가면 밥 두공기씩먹음..;
중고딩 땐 아예 못먹었어 난 향신료 이런건 잘먹는데,, 그냥 우리집이랑 다른 환경이라는데 거북했던 듯? 식당은 노상관이고 걍 공간이 집!!!인데 우리집이랑 다른 식탁, 다른 식기, 다른컵, 다른 수저, 묘하게 다른 반찬맛 이런게 너무 싫었음 지금도 거부감 들긴 하는데 걍 티 못내니까 억지로 먹는정도
아 맞앜ㅋㅋㅋ 식당에서는 ㅈㄴ 잘 사먹고 시켜먹고 그러는데... 결벽? 같은걸로 따지기엔.. 식당도 드러운뎈ㅋㅋ쿠ㅜ
남의집에서 밥 먹으면.. 이상하게 소화가 잘 안되고 더부룩하고 맛도 없고 잘 안씹힘 우선.. 진짜 뭔 모래알씹는 기분이곸ㅋㅋㅋㅋㅋ 삼키는것도 힘들곸ㅋㅋ 아글섴ㅋㅋ 막 친구네집 반찬? 이런거.. 맛잇어하는게 넘 신기하더라규
그 특유의 향 나는데가 있어서 그런듯??
식당거는 잘 먹으면서 왜..? 우리집만큼 남집도 깨끗하게 요리할텐데..? 충격이네
맞아
나도 그래 근데 우리엄마도 그랬다고 함 유전인가봐
나도 어렸을 때 그랬어 집에서 매일 쓰는 식기 아니면 꺼려져서 소풍갈때 도시락통, 텀블러에 담긴 거 먹는 것도 싫어했음 근데 자취 시작하고 나서부터는 다잘먹어 ㅎ,,, 우리 아빠도 남의집 김치 못먹었다고 하는데 진짜 영향이 있나
무슨 소리지....? 신기...
다른거 연어하다 왔는데 너무 공감간다
청소년기엔 진짜 심했는데 서른 넘은 지금도 싫어. 난 위생보다는 비슷한 비주얼의 음식과 식탁 환경인데 미세하게 낯선 맛 때문에 그런 거 같아 ㅜ 특히 김치는 너무 힘들어. 지인 집이 아무리 위생적이거 청결해도 비위 상하고 역할때가 많아. 근데 이상하게 식당 음식은 잘만 먹어. 나도 나를 모르겠어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