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테이블
  • |
  • 메일
  • |
  • 카페앱 설치
 
카페정보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나는 왤케 남의 집밥 먹는게 거북? 하지ㅜㅜㅜㅜ
설리야 추천 0 조회 40,177 24.05.12 23:02 댓글 224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4.05.13 09:57

    집마다 특유 냄새가 있어서 그 낯선 냄새가 뭔가 밥 먹는걸 거북하게 하는 거 같아

  • 24.05.13 10:41

    나도 이거
    위생문제가 아녀

  • 24.05.13 10:04

    난 존맛탱.. 한그릇 더 주세요ㅠ

  • 24.05.13 10:12

    ㅋㅋㅋ 나는 우리집 반찬도 안먹어 ㅠ 아빠가 너무 더럽게 먹어
    나도 이거 개피곤한 삶같다

  • 24.05.13 10:12

    와 한번도 거슬린다고 생각 안해봤는데! 난 진짜 다 잘 먹어ㅋㅋㅋㅋㅋ

  • 24.05.13 11:01

    오 나도.. 난 므ㅓㄴ가 어색하고 불편해서

  • 나 어릴때 엄마 밥 말고는 다 못먹었음ㅋㅋㅋㅋㅋ큐ㅠㅠ 엄마가 요리를 너무너무 잘해서는 딱히 아니였는데 그렇더라.... 급식도 깨작거렸고.. 그 특유의 냄새같은게 싫었어 특히 밖에서 산 김밥..ㅜㅜ 지금은 다 잘 먹어

  • 24.05.13 11:15

    신기허네

  • 24.05.13 11:29

    그 집의 냄새가 있어서...뭔지 알 것 같음

  • 왜지.. 불편할순 있어도 거북한건 너무 다른거 같은데....

  • 24.05.13 11:46

    약간 그 냄새에 민감한 사람들이 남의 음식 잘 못먹는거같았어 나는 냄새 잘 못맡아서 어릴때부터 잘먹음

  • 24.05.13 12:44

    어릴땐 그랬느낻 지금은 존맛 ㅋ

  • 24.05.13 12:55

    나도나도 ㅠㅠㅠㅠㅠㅠ 식당ㅇ 있는 젓가락 숟가락 잘만 씀 근데 남의집 수저 이런거 불편함 김천가서 메뉴 공유 쌉가능 근데 같이 도시락 먹으면서 음식 공유하는거 극혐 ㅠ

  • 나는 이상하게 남의 집 밥이 더 맛있러 평범한 반찬도

  • 24.05.13 14:22

    22 어릴때 남의집가면 밥 두공기씩먹음..;

  • 24.05.13 14:18

    중고딩 땐 아예 못먹었어 난 향신료 이런건 잘먹는데,, 그냥 우리집이랑 다른 환경이라는데 거북했던 듯? 식당은 노상관이고 걍 공간이 집!!!인데 우리집이랑 다른 식탁, 다른 식기, 다른컵, 다른 수저, 묘하게 다른 반찬맛 이런게 너무 싫었음 지금도 거부감 들긴 하는데 걍 티 못내니까 억지로 먹는정도

  • 24.05.13 15:19

    아 맞앜ㅋㅋㅋ 식당에서는 ㅈㄴ 잘 사먹고 시켜먹고 그러는데... 결벽? 같은걸로 따지기엔.. 식당도 드러운뎈ㅋㅋ쿠ㅜ
    남의집에서 밥 먹으면.. 이상하게 소화가 잘 안되고 더부룩하고 맛도 없고 잘 안씹힘 우선.. 진짜 뭔 모래알씹는 기분이곸ㅋㅋㅋㅋㅋ 삼키는것도 힘들곸ㅋㅋ 아글섴ㅋㅋ 막 친구네집 반찬? 이런거.. 맛잇어하는게 넘 신기하더라규

  • 24.05.13 15:34

    그 특유의 향 나는데가 있어서 그런듯??

  • 24.05.13 16:51

    식당거는 잘 먹으면서 왜..? 우리집만큼 남집도 깨끗하게 요리할텐데..? 충격이네

  • 24.05.13 17:25

    맞아

  • 24.05.13 18:48

    나도 그래 근데 우리엄마도 그랬다고 함 유전인가봐

  • 24.05.13 19:22

    나도 어렸을 때 그랬어 집에서 매일 쓰는 식기 아니면 꺼려져서 소풍갈때 도시락통, 텀블러에 담긴 거 먹는 것도 싫어했음 근데 자취 시작하고 나서부터는 다잘먹어 ㅎ,,, 우리 아빠도 남의집 김치 못먹었다고 하는데 진짜 영향이 있나

  • 24.05.15 19:43

    무슨 소리지....? 신기...

  • 24.05.19 22:22

    다른거 연어하다 왔는데 너무 공감간다
    청소년기엔 진짜 심했는데 서른 넘은 지금도 싫어. 난 위생보다는 비슷한 비주얼의 음식과 식탁 환경인데 미세하게 낯선 맛 때문에 그런 거 같아 ㅜ 특히 김치는 너무 힘들어. 지인 집이 아무리 위생적이거 청결해도 비위 상하고 역할때가 많아. 근데 이상하게 식당 음식은 잘만 먹어. 나도 나를 모르겠어ㅜ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