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식판만 집계된수치
8위 - 나루토 (8700만부) 34권 연재중..
현재 한국에서 최고의 만화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나루토입니다.
일본의 국민만화 사자에상과 비슷한 만화책 판매량이죠.
코난과 비슷비슷한 인기를 누리고 있는 양상이죠.ㅋㅋㅋ
닌자라는 타이틀로 역시 상승중입니다..독일에선 이미 드래곤볼을
능가한 인기수준이라고 합니다. 1억만부를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7위 - 고르고13 (1억7백만부)

6위 - 슬램덩크 (1억1천만부 )
드래곤볼Z에 대적할수 있는 만화는?? 원피스 땡,,, 코난 땡,,,, 슬램덩크 정답..
당시 일본에 지지리도 인기 없던 농구를 인기로 만들기도 했습니다.
어느정도의 인기였냐면 슬램덩크 작가는 지방 납세자 2위를 차지하기도 했습니다.
우리나라에도 농구를 즐기는 사람중에 98%는 슬램덩크를 알고 있습니다.
미국의 유명 농구 선수 마이클조던, 존스탁턴도 알고 있을정도의 드래곤볼에 필적하는 만화죠.

5위 - 맛의달인 ( 1억1천2백만부 )
잘몰라서 패스요 ㅠ

4위 - 명탐정 코난 ( 1억3천 4백만부 ) 현 62권
일본내에서 1억2천만부가 팔려나간걸 감안한다면 역시 해외에서는 1천만부 뿐이 못팔았습니다.
해외에서는 주로 액션물이나 순정물에 관심이 매우 많기에 탐정물은 인기가 없었죠.

3위 - 여기는 잘나가는 파출소 (1억3천5백만부)
일본에서 1억3천만부가 팔려나갔지만 해외에서는 5백만부 밖에 안팔린 작품

2위 - 원피스 (3억7천5백만부) 현 52권
해적이라는 타이틀로 엄청난 인기를 누리고 있는 만화이기도 합니다.
제 2의 드래곤볼이라는 별명까지 얻을정도였고 원피스 작가는 드래곤볼의 광팬이죠.

1위 - 드래곤볼 (4억2천만부) 전 42권
일본 내에서는 2억만부에 가까운 수치랍니다 - 0 -
89년대 일본 남자들의 로망이기도 했습니다. 몸짱열풍...
특히 드래곤볼GT 마지막회는 프랑스에서 시청률을 50%를 넘긴 엄청난 레벨이죠.

존나_공군된느낌.swf
첫댓글 제 사촌이 어시였는데 말하길 슬램덩크 작가가 독자들의 성원에 감사한다는 의미로 일본 일간지에 감사하다는 전면광고를 18억원을 들여서 냈다고 하더라구여. ㄷㄷ;; 돈이 너무 많아서 뭐 4000억짜리 섬도 샀다고 하더라는;;
그럴만도 하지요 . ㅋ 나도 내 창작물을 누군가 좋아해준다면 엄청나게 기쁠거 같아요. 게다가 돈도 벌었으니 18억 아깝지 않겠죠 ㅋ
슬램덩크는 유럽에서 인기를 못끌어다고 하는데 그래도 저정도 팔았다니 ㄷㄷ;;;
위의 작가들은 솔직히 이제 취미로 만화그래도 됨... 드래곤볼작가인 토리야마 아키라는 취미로 이제 실험적이거나 단편적인것만 그리고, 스토리가 생각나면 후배들한테 넘겨주는걸로 유명.. 이제 자기는 연재하기 지쳐서리 , 그리기 싫어한다는..
4억 2천만부면 도대체 얼마를 벌어 들인거죠?계산이 안되네 ㅡㅡ;;;
얼마전에 원피스가 드래곤볼 넘었어요.
뭐니뭐니해도 슬램덩크-드래곤볼-원피스
원피스 내용으로 봐서는 아직 10년은 더 해묵을 거 같은데 .... 결국 원피스에게 다 발릴 듯....
원피스 보다가 완결나오면 볼라고 안봤는데...언제끝나는겨;
드래곤볼 42권만으로 저정도를 팔았다는게 놀랍다...ㅎㄷㄷㄷㄷ
역시 대기업 하나보다 만화의 위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