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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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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기타 자식 낳지마세요 내 인생이 없어요
키배 추천 0 조회 12,239 24.05.13 01:40 댓글 7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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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ㄹㅇ 갓애기일때도 육아 줫나 힘든데 나이처먹어까지 뒷바라지 바라는 싹바가지들... 어릴적 육아는 몰라도 청소년기부터는 훈육 하면서 집안일 돕게하며 키워야됨

  • 24.05.13 07:57

    ㅁㅈ애기땐 예쁘지… 그래서 안낳아

  • 24.05.13 07:58

    형편 그닥 좋지않은데 임신 생각 중인 친구한테 공유하고싶은 글이다,,, 보내봤자 기분만 나빠하겠지 ㅎ...

  • 걔네 존나예민함ㅋ 바로 손절당할걸ㅋ 경험담

  • 24.05.13 11:09

    기분 나빠지라고 보내는 거 맞잖아

  • 24.05.13 08:13

    아빤 모르겠고 엄마 보면 엄마가 자식 없이 비혼으로 살았으면 훨훨 행복했을 것 같긴 함

  • 24.05.13 08:14

    나도 낳기 싫었던 게 저거였음.. 내 인생 사라지는 거

  • 24.05.13 08:16

    난 이글 보면 엄마에게 미안해..

  • 24.05.13 08:22

    애들 키우는 사람한테는 죠?가 됨
    메갈 나오고 다같이 빨간약 먹은지 10년 됐으니까...
    결혼 안하는 사람들도 많고
    근데 대학생, 고등학생 자식 키우는 사람들 시절만 해도 그땐 다 가는거였어 그냥...
    그래서 다 큰 자식 키우는 사람들이 후회하는건 그냥 안타까움
    나도 시절을 잘 만나서 그렇지 저시절에 태어났음 그냥 결혼 했어야 할수도

  • 24.05.13 08:30

    서양보다 애 키우기 안 좋은 조건이긴 한듯 그니까 출생률 이렇겠지만ㅋㅋ남자들 육아가사 참여율 낳고 자식들 성인돼서도 뒷바라지하잖아

  • 24.05.13 08:33

    아니 진짜 애 낳아서 얻는게 뭐임....?
    진심 궁금해서 득보다 실이 더 많은데 왜낳음?

  • 24.05.13 08:38

    엄마 미안…나도 그래서 결혼도 임출육 하고 싶지 않음 평생 책임질 자신이 없어

  • 24.05.13 08:41

    울엄빠만봐도 일생이 희생이었지. 나랑언닌 그냥 평범하고 무탈하게자란편이었지만 그럼에도 지금생각함 엄마아빤 어떻게 그렇게 날키웠을까싶을정도로 초월적인사랑을 줌. 나는 그렇게 못할거같은데

  • 24.05.13 08:52

    저번주 그알 보면서 더 느낌 40살 넘은 변호사 아들 살인 저지른것도
    뒷처리해주고 있던데..어휴..

  • 24.05.13 09:15

    엄마가 나한테 정말정말 희생한걸 알아서.... 왜 저런말들 하는지 알것같아

  • 24.05.13 09:43

    저게 현실이군

  • 24.05.13 09:48

    금쪽이 프로 보는거 좋아하는데 그거만 봐도 어떤애가 나올줄 알고 낳나 싶던데… 건강하면서 착하고 평범하게 자랄 자식일 확률이 얼마나 될지… 따지고 보면 그것도 로또아닐까 싶고

  • 24.05.13 09:58

    본인들 유전자풀에서 조합돼서 나오는건데... 뭐 갑자기 김연아나 장원영같은 애들이 뿅 나올줄 아나ㅋㅋㅋㅋㅋ

  • 그래..현실이야 진짜 ㅠ난 조카있는걸로 만족할래 애키우는거 보통아니더라
    나 스스로 책임지는것만으로도 벅차

  • 24.05.13 10:13

    그렇게 키우셧어요

  • 24.05.13 12:19

    딸이어도 힘들어~?
    저런건 한남아들남 일경우만 그런건지

  • 24.05.13 13:18

    ㅇㅇ 초등 고학년부터가 헬일거같아
    영유아 초저학년은 애 싫어하는 내가 봐도 키울만할거같긴해

  • 그래서 둘째낳는 사람들 신기해.. 첫째 키워보면서 겪어봤을텐데 둘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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