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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 낳지마세요(맘카페)
출처 : 여성시대 호이호이또치야맘카페에서 무려 800플이 달린 글인데 매번 애낳고 행복하다는 기혼만 보다가 보니 흥미돋이라 퍼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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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siqlo - One Way Street
ㄹㅇ 갓애기일때도 육아 줫나 힘든데 나이처먹어까지 뒷바라지 바라는 싹바가지들... 어릴적 육아는 몰라도 청소년기부터는 훈육 하면서 집안일 돕게하며 키워야됨
ㅁㅈ애기땐 예쁘지… 그래서 안낳아
형편 그닥 좋지않은데 임신 생각 중인 친구한테 공유하고싶은 글이다,,, 보내봤자 기분만 나빠하겠지 ㅎ...
걔네 존나예민함ㅋ 바로 손절당할걸ㅋ 경험담
기분 나빠지라고 보내는 거 맞잖아
아빤 모르겠고 엄마 보면 엄마가 자식 없이 비혼으로 살았으면 훨훨 행복했을 것 같긴 함
나도 낳기 싫었던 게 저거였음.. 내 인생 사라지는 거
난 이글 보면 엄마에게 미안해..
애들 키우는 사람한테는 죠?가 됨메갈 나오고 다같이 빨간약 먹은지 10년 됐으니까...결혼 안하는 사람들도 많고근데 대학생, 고등학생 자식 키우는 사람들 시절만 해도 그땐 다 가는거였어 그냥...그래서 다 큰 자식 키우는 사람들이 후회하는건 그냥 안타까움나도 시절을 잘 만나서 그렇지 저시절에 태어났음 그냥 결혼 했어야 할수도
서양보다 애 키우기 안 좋은 조건이긴 한듯 그니까 출생률 이렇겠지만ㅋㅋ남자들 육아가사 참여율 낳고 자식들 성인돼서도 뒷바라지하잖아
아니 진짜 애 낳아서 얻는게 뭐임....? 진심 궁금해서 득보다 실이 더 많은데 왜낳음?
엄마 미안…나도 그래서 결혼도 임출육 하고 싶지 않음 평생 책임질 자신이 없어
울엄빠만봐도 일생이 희생이었지. 나랑언닌 그냥 평범하고 무탈하게자란편이었지만 그럼에도 지금생각함 엄마아빤 어떻게 그렇게 날키웠을까싶을정도로 초월적인사랑을 줌. 나는 그렇게 못할거같은데
저번주 그알 보면서 더 느낌 40살 넘은 변호사 아들 살인 저지른것도뒷처리해주고 있던데..어휴..
엄마가 나한테 정말정말 희생한걸 알아서.... 왜 저런말들 하는지 알것같아
저게 현실이군
금쪽이 프로 보는거 좋아하는데 그거만 봐도 어떤애가 나올줄 알고 낳나 싶던데… 건강하면서 착하고 평범하게 자랄 자식일 확률이 얼마나 될지… 따지고 보면 그것도 로또아닐까 싶고
본인들 유전자풀에서 조합돼서 나오는건데... 뭐 갑자기 김연아나 장원영같은 애들이 뿅 나올줄 아나ㅋㅋㅋㅋㅋ
그래..현실이야 진짜 ㅠ난 조카있는걸로 만족할래 애키우는거 보통아니더라나 스스로 책임지는것만으로도 벅차
그렇게 키우셧어요
딸이어도 힘들어~?저런건 한남아들남 일경우만 그런건지
ㅇㅇ 초등 고학년부터가 헬일거같아영유아 초저학년은 애 싫어하는 내가 봐도 키울만할거같긴해
그래서 둘째낳는 사람들 신기해.. 첫째 키워보면서 겪어봤을텐데 둘째를...
ㄹㅇ 갓애기일때도 육아 줫나 힘든데 나이처먹어까지 뒷바라지 바라는 싹바가지들... 어릴적 육아는 몰라도 청소년기부터는 훈육 하면서 집안일 돕게하며 키워야됨
ㅁㅈ애기땐 예쁘지… 그래서 안낳아
형편 그닥 좋지않은데 임신 생각 중인 친구한테 공유하고싶은 글이다,,, 보내봤자 기분만 나빠하겠지 ㅎ...
걔네 존나예민함ㅋ 바로 손절당할걸ㅋ 경험담
기분 나빠지라고 보내는 거 맞잖아
아빤 모르겠고 엄마 보면 엄마가 자식 없이 비혼으로 살았으면 훨훨 행복했을 것 같긴 함
나도 낳기 싫었던 게 저거였음.. 내 인생 사라지는 거
난 이글 보면 엄마에게 미안해..
애들 키우는 사람한테는 죠?가 됨
메갈 나오고 다같이 빨간약 먹은지 10년 됐으니까...
결혼 안하는 사람들도 많고
근데 대학생, 고등학생 자식 키우는 사람들 시절만 해도 그땐 다 가는거였어 그냥...
그래서 다 큰 자식 키우는 사람들이 후회하는건 그냥 안타까움
나도 시절을 잘 만나서 그렇지 저시절에 태어났음 그냥 결혼 했어야 할수도
서양보다 애 키우기 안 좋은 조건이긴 한듯 그니까 출생률 이렇겠지만ㅋㅋ남자들 육아가사 참여율 낳고 자식들 성인돼서도 뒷바라지하잖아
아니 진짜 애 낳아서 얻는게 뭐임....?
진심 궁금해서 득보다 실이 더 많은데 왜낳음?
엄마 미안…나도 그래서 결혼도 임출육 하고 싶지 않음 평생 책임질 자신이 없어
울엄빠만봐도 일생이 희생이었지. 나랑언닌 그냥 평범하고 무탈하게자란편이었지만 그럼에도 지금생각함 엄마아빤 어떻게 그렇게 날키웠을까싶을정도로 초월적인사랑을 줌. 나는 그렇게 못할거같은데
저번주 그알 보면서 더 느낌 40살 넘은 변호사 아들 살인 저지른것도
뒷처리해주고 있던데..어휴..
엄마가 나한테 정말정말 희생한걸 알아서.... 왜 저런말들 하는지 알것같아
저게 현실이군
금쪽이 프로 보는거 좋아하는데 그거만 봐도 어떤애가 나올줄 알고 낳나 싶던데… 건강하면서 착하고 평범하게 자랄 자식일 확률이 얼마나 될지… 따지고 보면 그것도 로또아닐까 싶고
본인들 유전자풀에서 조합돼서 나오는건데... 뭐 갑자기 김연아나 장원영같은 애들이 뿅 나올줄 아나ㅋㅋㅋㅋㅋ
그래..현실이야 진짜 ㅠ난 조카있는걸로 만족할래 애키우는거 보통아니더라
나 스스로 책임지는것만으로도 벅차
그렇게 키우셧어요
딸이어도 힘들어~?
저런건 한남아들남 일경우만 그런건지
ㅇㅇ 초등 고학년부터가 헬일거같아
영유아 초저학년은 애 싫어하는 내가 봐도 키울만할거같긴해
그래서 둘째낳는 사람들 신기해.. 첫째 키워보면서 겪어봤을텐데 둘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