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본문 내용에는 영화 '쇼생크 탈출'의
엔딩에 대한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영화를 안 보신 분들은 본문과 댓글을
스킵해주세요.
레드(모건 프리먼)가 버스를 타고
떠나는 장면으로 영화가 끝났다면
관객들에게 나름의 여운은 남겼겠지만,
자유인으로서 앤디와 레드가 해변가에서
재회하는 저 엔딩을 넣지 않았다면
관객들이 뭔가 힐링되는 듯한
따뜻한 느낌을 받지 못 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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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제작자의 직감으로 탄생한 최고의 영화 엔딩
ΕΜΙΝΕΜ
추천 0
조회 38,944
26.06.11 10:36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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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노킹 온 헤븐스 도어와 함께 최고의 엔딩이었습니다.
저는 빌리엘리어트와 함께 최고의 엔딩이었습니다.
갓작
정말 최고의 힐링 엔딩. 지금 봐도 가슴에 울림이 있습니다.
휴머니티
최고의 엔딩 ㅎㅎ
티비에서 하면 무조건 보는 쇼생크 탈출.. ㅎㅎㅎ
항상 엔딩까지 다 보죠..
맞아요
재회였기에 더 명작으로 남은듯
마지막 장면은 꼭 천국에서 다시 만난 두 친구 같아서 마음이 몽금몽글 해져서
좋았습니다.
지후아타네호!! 꼭 가보도 싶어요
진짜 최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