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樂soccer 원문보기 글쓴이: 러바오
첫댓글 내용이 저라고 생각되는 글이네요
요새 40을바라보며 점점 친구에 대해 회의가 들고있어서
제가 딱 고민하던 시기군요.이제 친구 거의 안만납니다. 46인데...그냥 가족이 최고에요
공감합니다
은둔형이 이러면 문제가 될수도 잇겟지만 그런게 아닌이상 충분히 공감이되네요~
타인이 다가오는걸 바라는것 정도만 빼면 거의 저네요ㅋ
나잖아?
친구보다 가족
무당도 아닌데 정확하네요 제 정체성이랑 거의 일치하는거 같아오
혼자여도 별 외롭지 않습니다. 저는 솔직히 가족도 필요 없네요.. 그냥 혼자 사는게 좋습니다.
가족 빼고 친구친척 아무도연락하는사람없습니다가족도 일년에 몇번 연락안하고요다가오는걸 기다린다?제 모토가 선자불래 내자불선입니다다가오는걸 기다리면 그전에 먼저다가서겠죠 앞뒤가 안맞는 분석같음
전 학교에서도 직장에서도 대부분 혼자로 지내서 어쩔때는 사람이 그립기도하고 어쩔때는 귀찮고 그렇네요.애초에 사교성도 없고요.와이프는 좋아하지만요...
첫댓글 내용이 저라고 생각되는 글이네요
요새 40을바라보며 점점 친구에 대해 회의가 들고있어서
제가 딱 고민하던 시기군요.
이제 친구 거의 안만납니다. 46인데...
그냥 가족이 최고에요
공감합니다
은둔형이 이러면 문제가 될수도 잇겟지만 그런게 아닌이상 충분히 공감이되네요~
타인이 다가오는걸 바라는것 정도만 빼면 거의 저네요ㅋ
나잖아?
친구보다 가족
무당도 아닌데 정확하네요 제 정체성이랑 거의 일치하는거 같아오
혼자여도 별 외롭지 않습니다. 저는 솔직히 가족도 필요 없네요.. 그냥 혼자 사는게 좋습니다.
가족 빼고 친구친척 아무도
연락하는사람없습니다
가족도 일년에 몇번 연락안하고요
다가오는걸 기다린다?
제 모토가 선자불래 내자불선입니다
다가오는걸 기다리면 그전에 먼저
다가서겠죠 앞뒤가 안맞는 분석같음
전 학교에서도 직장에서도 대부분 혼자로 지내서 어쩔때는 사람이 그립기도하고 어쩔때는 귀찮고 그렇네요.
애초에 사교성도 없고요.
와이프는 좋아하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