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쭉빵카페 원문보기 글쓴이: 유 산 균
첫댓글 인간같지 않은것들
실제로 저희 부모님 공장 첨엔 대문 활짝 열어놨다가 각종 트레일러들 유턴한다고 들어왔다 나가고(바닥 포장 다 까짐), 동네 할배들 저희 어머니한테 믹스커피 타달라 하고 마시면서 죽치고 안 나가고, 이런 건들로 대문 반쪽은 아예 막고 나머지도 수동 개폐식으로 해놨습니다ㅋ
미개하다
3-40년 전부터 저래서 농촌에서 개를 많이 키웠죠.
첫댓글 인간같지 않은것들
실제로 저희 부모님 공장 첨엔 대문 활짝 열어놨다가 각종 트레일러들 유턴한다고 들어왔다 나가고(바닥 포장 다 까짐), 동네 할배들 저희 어머니한테 믹스커피 타달라 하고 마시면서 죽치고 안 나가고,
이런 건들로 대문 반쪽은 아예 막고 나머지도 수동 개폐식으로 해놨습니다ㅋ
미개하다
3-40년 전부터 저래서 농촌에서 개를 많이 키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