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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스크랩 2000년대 중반 래퍼 데프콘과 현재의 데프콘
Jason.Kidd 추천 0 조회 11,211 26.06.13 07:49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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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13 08:07

    첫댓글 데프콘 하면 떡랩이...말투도 좀 '이올시다'이러면서 거칠게 이야기했었는데..지금 모습은 그때생각하면 많이 다르죠.

  • 26.06.13 10:21

    뭔가 다를꺼라 생각했던 나의 그녀가~

  • 26.06.13 08:34

    언더시절 사진은 3번째네요 ㅋ
    진짜 갱 ㅋ

  • 26.06.13 08:39

    유일신 정형돈 신도

    나같아도 평생 모시겠다

    데프콘 능력은 이미 준비가 됐었지만 음지에서 양지로 멱살캐리해준 정형돈

  • 26.06.13 10:05

    데프콘 어머니가 정형돈을 예수보다 더 위로 치신다자나요 ㅋㅋㅋㅋ

  • 26.06.13 10:11

    @네루네코 데프콘이 진짜로 말한 유명한 일화죠 너무 안되서 고향내려갈려고 했는데 무한도전 조정특집에 어떻게든 출연시켜 줄려고 정형돈이 힘쓴거...

  • 26.06.13 10:12

    @쿨내나는탐슨 진짜 평생의 은인이죠.
    그냥 인생을 바꿔줬는데

  • 26.06.13 12:27

    공감합니다 ㅋㅋㅋ 무한도전 조정특집 이후에도 엄청 챙기더라구요 ㅎㅎ

  • 26.06.13 14:21

    @쿨내나는탐슨 조정특집에서 진짜 살아볼려는 의지 기억나네요 ㅋㅋㅋㅋㅋㅋㅋ 그게 바로 로또였다니 ㅋ

  • 26.06.14 05:38

    우스갯소리로 했지만,, 데프콘이 정형돈 보고 너는 재석이형 한테 가기 위한 디딤돌 이라고 ㅋㅋㅋㅋㅋ

  • 26.06.13 09:09

    '전주에서 미친곰 올림'

    힙합카페에 열심히 노래올리던분

  • 26.06.13 09:10

    관리ㄷㄷㄷ

  • 26.06.13 10:00

    담배 피면서 공연하고 번화가에서 시비 거는 취객 한방에 기절 시켰던 힙비둘기 시절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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