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JTBC는 공식입장을 통해 “JTBC는 유동성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왔다”며 “이미 경영 효율화를 위해 비상경영체제에 돌입하는 등 노력을 다해왔다”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디지털과 OTT를 중심으로 미디어 환경이 급변하면서 TV방송 광고 시장이 크게 위축되는 등 대외적인 여건이 악화되면서 이날 일부 채권에 대한 지급불능 상황이 발생했다”며 “JTBC는 책임있는 자세로 이번 상황을 최대한 빠르게 해결하기 위해 대ㆍ내외적으로 강구할 수 있는 수단을 모두 동원하여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보도와 대형 스포츠 중계 등 방송 콘텐트 제작과 방영은 모두 정상적으로 운영된다”고 했다.
첫댓글 월드컵 중계권을 왜 이모냥으로 만들어서ㅜ
원래부터 상당히 안좋다는 얘기가 있어왔고 월드컵 올림픽 독점 계약은 마지막 발악 도박수였던 것 같아요. 그것 조차 실패
그냥 하이닉스를 사지 그랬어...
여기 lpga pga 중계료도 미지급했었어서 미국에서 소송걸려 있다고 하던데 그건 다 지급했나모르겠네..
중계권 무리하게 사서 못팔았나봄
티비조선보다 먼저 망하게 생겼네...;;;;;;;
무리하게 중계권 산 게 치명적인 실수가 된 모양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