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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잡설 하나
둠키 추천 0 조회 1,863 26.06.13 09:14 댓글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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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13 09:23

    첫댓글 사진만 보면 국제결혼같아 보이네요 ㅎ

  • 작성자 26.06.23 08:07

    그쵸? 좀 그렇죠? 그런 댓글이 꽤나 보였었어요. 아주아주 좋은 하루 되십쇼

  • 26.06.13 09:48

    진짜 추억이시겠어요 근데 아드님이 진짜 이영표랑 닮은 느낌도 있어요 어릴땢만

  • 작성자 26.06.23 08:06

    그쵸? 억지로 공감을 강요합니다 ㅎㅎ

    이영표는 딸만 둘이라고 하더라구요.

    정말 오랜만의 추억이었어요

    오늘 아주 좋은 하루 되시길요

  • 26.06.13 10:41

    저 사진 봤었는데 아드님이셨다니.. ㄷㄷㄷ
    형수님 미모가 상상되네요~ ㅎㅎㅎ

  • 작성자 26.06.23 08:05

    기억하시는군요. 그리고 이러기예요? 대뜸 와이프를.. 저는 참… 그런데 그냥 평범한 아이예요. 우리 둘다 평범하거든요. ㅎㅎ


    아주아주 좋은 하루 되시길요!

  • 26.06.13 10:52

    옛날 나빴던 기억만 악몽으로 남고 좋은 기억은 사진으로만 남으니 보물을 찾으신거네요 저는 어려서부터 나빴던 기억뿐이라 유일한 사진 하나가 주민등록증이랑 운전면허증 취득할때 딱 두장뿐이라 지금 어느정도 안정을 찾고 나니 어릴적 아무런 사진이 없어서 슬플때가 많답니다 기억도 안나고요 보물 찾으신거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작성자 26.06.13 22:18

    엉덩이는 어떠신가요? 수술후 엉덩이 통증도 사라지셨는지 궁금했었어요.
    볼링은 계속 치시는지도요.

    보물을 찾으면서 아련함과 후회도 많이 들었었어요.

    쿨내나는탐슨님 오늘 하루도 정말 수고많으셨어요. 편안한 밤되세요

  • 26.06.13 22:31

    @둠키 다행이 아직까지 전이 징후는 없고요 수술전보다 몸 컨디션이 60%이상은 안나오는거 같습니다 그래서 하루종일 피곤할때가 많아요 위 90% 잘라내는 수술 후 170cm 130kg에서 80kg까지 빠졌으나 위 통증이 줄어들면서 라면 1개만 먹어도 토하는건 여전하구요 그래서 토 안하는 불량음식들 감자칩이나 소화 잘되는 칼로리 높은 음식들만 먹으니 다시 95kg까지 쪘어요

    엉덩이 통증은 극심했는데 신경외과 여러번 바꾼 후 지금 다니는 곳에서 95%정도 완치됐고 결국엔 허리 요추 4번 5번이 안좋고 골반이 좌골이 영점 몇센치 낮아서 생긴 걸 알았어요 허리주사랑 몸을 위아래로 땡겨주는 물리치료? 갑자기 용어가 생각안나네요 그거 같이 병행해서 6개월정도? 치료받으니 이제 안아파요

    문제는 그 뒤부터 다시 볼링치면서 좋았는데 82kg일땐 무릎이 전혀 아팠는데 우울증때문에 한동안 볼링치고 집에와서 배고파서 막 먹고 토하고 먹고 반복하다보니 살쪄서 90kg가 넘어가기 시작하니 무릎이랑 엉덩이쪽 햄스트링이 조금씩 아프다가 지금은 무릎이 좀 심각한거 같아요 일주일에 두번 무릎 신경이랑 통증주사 맞아도 볼링을 계속 일주일에 두세번씩 치니까 아파요

  • 26.06.13 22:30

    @둠키 이게 답이 없는게 우울증이 너무 심해서 유일한 취미인 볼링을 안치면 돌아버리던가 정신병원 입원해야할거 같고 의사가 입원하라고 계속 압박함

    계속 치니 무릎아프고

    먹는걸 줄이질 못하겠고

    살려고 먹고 볼링치는데 그게 제 무릎을 망치고 있는데 죽을병이 아니라서 그런지 스스로 고문하면서도 멈추질 못하겠어요

  • 26.06.13 22:44

    @둠키 처음 올려보는데 유일한 자랑거리 ㅎㅎ
    15년 구력 에버 200~220

  • 작성자 26.06.14 09:28

    @쿨내나는탐슨 누구에게나 참 쉽지 않죠? 식욕도 운동도 둘 다 포기하기 힘든데 말이죠

    저도 허리 다친후 운동을 다시하려면 분명히 체중조절을 해야하는게 정답인데
    운동 쉬면서 늘어난 체중 줄이는게 참 어렵더라구요

    같이 한번 잘 해결해보자구요

  • 작성자 26.06.14 09:28

    @쿨내나는탐슨 우와! 이건 엄청나시네요. 폼이 국대시네요

  • 26.06.14 09:35

    @둠키 정신상담사가 저 스스로 고립을 자초하고선 다른 사람의 관심결핍이라 관심을 바란데요

    감사합니다

  • 26.06.13 11:25

    형수님 미모가 뛰어나든가 둠키님이 엄청난 미남이거나


    전 둘 다에 걸겠습니다!!

  • 작성자 26.06.23 08:00

    정치를 하셔도 성공하셨을듯.. ㅎㅎㅎ

  • 26.06.13 11:43

    와ㅎㅎㅎ 대박

  • 작성자 26.06.23 08:04

    이런 일도 생기더라구요 ㅎㅎ. 아주 좋은 하루 되세요

  • 26.06.13 11:52

    아! 그러니까 둠키형님이 사실은 이영표였던 건가요? 와!! 영광잉에요~

  • 작성자 26.06.23 08:01

    ㅍㅎㅎㅎㅎㅎ 이 논리면 천하무적이십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26.06.13 14:02

    어 저도 이사진 본 기억이 나는데요!!!
    아드님이셨다니… 어릴때 얼굴만 봐도 지금 엄청 미남임을 알 수 있습니다.
    식사 안하셔도 배부르시겠어요!

  • 작성자 26.06.23 08:02

    일단 늘 배고프구요. 아들은 그냥 평범해요. 저보다는 낫습니다. 그러니까 저는 오징어..

    아주 좋은 하루 되시길요

  • 26.06.13 14:06

    오~ 진짜 똘똘하게 생겼네요

  • 작성자 26.06.23 08:02

    감사합니다. 좋게 봐주셔서요. 아주 좋은 하루 되세요

  • 26.06.13 15:43

    전에 리더스 다이제스티브 읽던 느낌이 드네요.

  • 작성자 26.06.23 08:04

    리더스 다이제스트 오랜만이네요. 아직 나오나요? 저 한글창간호 있는데 저 이민 올때까지 거의 20년치 있었습니다

    아주아주 좋은 하루 되시길요

  • 26.06.23 10:28

    @둠키 좋은생각은 나오더라고요.

  • 작성자 26.06.24 04:48

    @hooper 좋은 생각은 잘 안땡기더라구요. 차라리 샘터가 낫었던것 같아요.

  • 26.06.24 07:45

    @둠키 샘터 오랜만에 듣는 이름이네요. 그러고 보니 리더스 다이제스트군요. 다이제스티브는 과자였습니다. ㅎㅎ

  • 작성자 26.06.24 12:00

    @hooper 그렇네요 ㅎㅎㅎ 살찌는거

  • 26.06.13 20:36

    이게 왜 잡설이에요 ㅋ 넘 잘 봤어요^^

  • 작성자 26.06.23 08:02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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