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권을 잡으면 철저히 자기 이익을 추구하는 다른 당과는 달리 민주당이 정권을 잡으면 항상 모두를 아우르는 길을 가려고 하네요. 이는 현 대통령뿐만 아니라 이전 대통령도 그러했습니다. 다만, 지금까지의 결과는 어느 누구도 아우르지 못하고 정권을 넘겨주는 결과를 낳아 이번에도 불안함을 느낍니다. 물론, 잼통이 내란 관련 당 수사와 검찰 개혁을 중단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압니다. 우리 진영의 편이 되어 철저히 우리를 응원해주면 좋겠지만, 가려는 이상이 틀린 것은 아니기에 응원해봅니다. 이전에 보여주었던 실력대로 잘 해내길 바랍니다.
하지만, 지금 민주당은 거대한 여당의 뜻이 아니라 거대한 그릇을 차지하기 위한 세력다툼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전 민주당과 달라지기를 원하지만 계파가 생기고 계파끼리 헐뜯는 모습이 보입니다. 정말 눈살이 찌푸려집니다. 대통령이야 내 손으로 뽑았기에 잘못된 길을 가면 나도 어느 정도 책임감을 가지면 됩니다. 하지만 뽑지도 않은 다른 지역구 민주 의원이 그러는 꼴은 못 보겠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또 도와달라고 손을 내밀겠죠. 이전, 우리는 승리한 적이 있기에 걱정이 되지는 않지만, 슬슬 짜증이 올라오는 건 사실입니다.
@broccolebron최근에 이 현상이 꽤나 우려되어 양쪽 다 살펴보는데 둘 다 똑같아요. 그냥 정치에 몰입하면 다 저렇게 되는구나 싶습니다. 뉴이재명의 반대파들도 일베랑 다를 게 없는 수준입니다. 윤석열을 뽑고, 오세훈을 뽑는 게 실제 대한민국 수준인 걸요. 계엄으로 운이 좋았을 뿐.
@연후아빠양비론 아닙니다. 이게 수준인 거 안 보이세요? 건강한 토론은 불가능해요. 한쪽이 정의다 생각하시는 것 같은데 그게 다른 입장의 사람들도 똑같다 이겁니다~ ㅎㅎㅎㅎ 다 나름 정의롭고, 몰라주는 게 답답하고 그런 거예요. 그냥 각자 다른 세계괸을 산다고 맘 편히 생각하려고 합니다. 누가 먼저 시비를 걸었냐부터 달라서...
민주당의 장점은 극단적 대립을 원하는 극렬 지지층에 크게 휘둘리지 않고 책임감있는 자세를 지켜주는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이재명 대통령도 또한 그렇네요. 극렬 지지층들은 이쪽이나 저쪽이나 부정선거를 주장했지만 민주당은 끝까지 거리를 주었고 한쪽은 그것에 넘어가 계엄까지 가게 된거죠. 지금 이대통령을 흔드는 사람들 대부분 김어준이 부정선거론 주장할때 동조했던 사람들일꺼라 생각됩니다.
전 이해가 가는 내용이네요 야당일 때와 여당일 때의 기조가 바뀌어야 하는건 당연합니다 대체로 국정을 리드하고 집행할 수 있는 권한까지 생기니, 책임에 대한 진지한 고민 또한 필요한게 맞죠
계엄과 내란이라는 극단적인 상황에서도 민주당의 지지율은 50%를 못 넘고, 국힘의 득표율은 40% 이하로 떨어진 적이 없습니다 저 사태 이후에 치뤄진 두 번의 중요선거에서 간신히 한 번 이기고, 한 번은 사실상 졌어요
이 결과는 결국 양당 체제하에서 최소 45:45가 고착화 된 상황에서 나머지 10을 누가 끌어오느냐의 싸움에서 민주당의 스탠스가 소위 말하는 사이다 방식만을 고집할 때 그걸 가져올 수 있느냐에 대한 고민이라고 봅니다
통합을 위해 모든걸 포용할 수는 없습니다 특히나 이재명 정부는 포용이라는 기조를 내세우며 말도 안되는 인사기용도 시도했죠 이런 부분에서 진실성이 완전히 의심되지 않는다면 거짓이죠 하지만 반대로 민주당이 지지층만을 위한 사이다만 외칠 때 과연 지금보다 확장이 될지, 정권이 유지될지는 의문입니다 45:45라고 표현했지만, 보수쪽 세력의 수도 더 우위고, 양 정당에 대한 혐오나 기피도 의외로 진보쪽에 더 강한 경향이 있어요
외연확장이니 통합이니 다 너무 좋은 얘기고 필요한거 모르는사람 없습니다만 지금 보이는 문제점은 외연확장 통합한다 하며 함께 해온 동지들을 조롱하고 본인들만 찐명이다하며 자기정치에 몰두하고 있는 세력들이 존재하고 그세력에 이재명 대통령이 힘을 실어주는 모양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입니다. 전통적인 지지자들은 이런 대통령의 애매한 워딩과 행동 때문에 크게 혼란스러운 상황인것이구요. 지금과 같은 상황이 계속된다면 외연확장은 커녕 전통적 지지자들이 등을 돌릴것입니다.
@키드가 되고싶어요~~^^;;중도표 갖고오지 말라는거 아니구요.원론적으로는 맞는 말씀이신데 위에도 말씀드렸지만 현재 벌어지는 일들을 보면 키드님이 계산하신 원래 우리를 찍는 표도 날라가게 생겨서 말씀드린겁니다. 온 언론에선 대통령의 말 행동 주변상황 sns까지 다 분석하면서 대통령의 마음을 예측하는데만 혈안이되어 있는데 대통령이 애매한 스탠스로 글을 올리신게 좀 답답하고 혼란스러운게 현 전통민주진영 지지자들 마음일것입니다.그뒤로 써주신 위기감은 저도 동일하게 느끼는 점이구요.무조건적으로 여당 민주당만을 위한 사이다운영을 하자는게 아니라 우선 갈라진 내부부터 정리가 되어야 외연도 확장된다는 뜻에서 말씀드린겁니다.그걸 한방에 해결할수있는건 현시점에선 대통령 뿐이라 생각이듭니다.빨리 지금의 분열이 정리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첫댓글 이런 스타일이 아니신데.. 장황하시네요
원론적으로는 맞는 말인데 장황하고 시기와 상황을 봐서는 우려가 현실일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 그 길면 그건데
내란청산 국민주권 당원주권 검찰개혁 하라고 뽑은거에요.
심지어 결과로 보여줘야하는데 말 말고 결과가..
무슨 말하고 싶은지는 알겠는데 예전의 그 화법과는 너무 괴리감이 느껴지네요
핵심이 무언가
외연확장 방식에 납득 못하는 민주당 코어 지지층이 흔들리는거 같으니 그에 대한 대답이라고 보여지는데 공감할 수 있으려나 모르겠네요. 오히려 1주년 기자회견부터 이어지는 저격 같은 느낌이라..
이재명에게 바랬던것은 이런것이 아닌데요.
저의 가벼운 기우이길 바랄뿐입니다.
퍼거슨 또 1승 추가...
와 엄청 가르치네요 ㅋㅋㅋ 이렇게 말이 긴 사람이었나...
그리고 중간에 “김대중 선생”은 뭔가요??
별 것 아닐 수 있지만 호칭도 거슬리네요.
글게요. 문재인 정부의 실패요인 중 하나가 국민을 가르치려했단건데요,.불안하네요. 이재명을 대선후보로 민게 대권후보들 다 날아가고 민주진영의 최후의 보루로 밀어준건데
통합과 포용을 뉴재명에게 적용할 수도 있습니다. 대통령이 당무에 개입하면 안되니 돌려말하느라 힘들게 장황한 건 이해가 가는데, 그래서 어떤 조치를 취할지는 두고봐야겠네요. 뉴재명 인사가 일단 누구에 의해 이뤄진 것인지부터 명확히 했으면 좋겠습니다.
오른쪽 날개에도 무게를 실어줘야 한다는 생각에 관성이 붙어버린 거 같은데....
저렇게 돌려서 말하는 거 잘하는 지 몰랐는데 그럼 돌려서 문조털래유 능욕하는 것도 좀 자재시키시지.....
칼춤을 원했는데
22222
33333
대한민국 대통령이면 그 자리에 맞는 역활
모든 국민의 리더가 되야죠
응원합니다
말이 넘 원론적인 얘기여서 온갖 추측을 낳게 만드네요… 앞으로 이뤄지는 행동을 보면 이말의 진위를 알게되겠죠.
정권을 잡으면 철저히 자기 이익을 추구하는 다른 당과는 달리 민주당이 정권을 잡으면 항상 모두를 아우르는 길을 가려고 하네요. 이는 현 대통령뿐만 아니라 이전 대통령도 그러했습니다. 다만, 지금까지의 결과는 어느 누구도 아우르지 못하고 정권을 넘겨주는 결과를 낳아 이번에도 불안함을 느낍니다.
물론, 잼통이 내란 관련 당 수사와 검찰 개혁을 중단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압니다. 우리 진영의 편이 되어 철저히 우리를 응원해주면 좋겠지만, 가려는 이상이 틀린 것은 아니기에 응원해봅니다. 이전에 보여주었던 실력대로 잘 해내길 바랍니다.
하지만, 지금 민주당은 거대한 여당의 뜻이 아니라 거대한 그릇을 차지하기 위한 세력다툼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전 민주당과 달라지기를 원하지만 계파가 생기고 계파끼리 헐뜯는 모습이 보입니다. 정말 눈살이 찌푸려집니다. 대통령이야 내 손으로 뽑았기에 잘못된 길을 가면 나도 어느 정도 책임감을 가지면 됩니다. 하지만 뽑지도 않은 다른 지역구 민주 의원이 그러는 꼴은 못 보겠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또 도와달라고 손을 내밀겠죠. 이전, 우리는 승리한 적이 있기에 걱정이 되지는 않지만, 슬슬 짜증이 올라오는 건 사실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200석의 힘을 가지려는 행보의 관점으로 보셔야 합니다. 칼춤이든 개헌이든 뭐든 200석이 아니면 답이 없어요. 정말 뉘우친 사람이든, 눈치 빠른 기회주의자든 최대한 품고 보는 건 그 대의를 위함입니다. 우리끼리 아무리 뭉쳐봐도 개헌 못 하잖아요.
이재명 중심으로 정치판을 보는 제 관점에서는 대통령 1년차에 차기 대권주자 타령이 나오는 지금의 신호가 너무나 위험해 보입니다. 각자가 어떤 현상에 대해 옳다고 판단하는 걸 넘어서서 지지철회나 용서하지 못할 자로 시동을 거는 모습이 꽤 걱정스럽네요.
문제는 소위 뉴이재명이라는 자들이 기존의 지지자들을 조롱하고 심지어 혐오하는 콘텐츠를 계속해서 만들어내고 있음에도 이를 방관만 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최근엔 노무현 대통령에 대해서도 조롱하기 시작했구요. 일베랑 다를 게 뭔가요?
@broccolebron 최근에 이 현상이 꽤나 우려되어 양쪽 다 살펴보는데 둘 다 똑같아요. 그냥 정치에 몰입하면 다 저렇게 되는구나 싶습니다. 뉴이재명의 반대파들도 일베랑 다를 게 없는 수준입니다. 윤석열을 뽑고, 오세훈을 뽑는 게 실제 대한민국 수준인 걸요. 계엄으로 운이 좋았을 뿐.
@사랑의 3점슈터 양비론 가는건가요.
@연후아빠 양비론 아닙니다. 이게 수준인 거 안 보이세요? 건강한 토론은 불가능해요. 한쪽이 정의다 생각하시는 것 같은데 그게 다른 입장의 사람들도 똑같다 이겁니다~ ㅎㅎㅎㅎ 다 나름 정의롭고, 몰라주는 게 답답하고 그런 거예요. 그냥 각자 다른 세계괸을 산다고 맘 편히 생각하려고 합니다. 누가 먼저 시비를 걸었냐부터 달라서...
슬픈 예언 하나 하자면, 이 따위 이재명이라면 죽여야겠다는 동지들 곧 보시게 될 겁니다.
@사랑의 3점슈터 제가 한쪽이 정의라고 생각한다는건 무슨 근거이실까요.
여기 회원중 그런 순진한 생각하시는 분이 몇분이나 될까 싶네요.
그리고 공취모 부터 합당 반대까지 (여러건이 더 많지만) 사적 이득을 위해
당원의 중론을 왜곡하는 세력이 잘못되었다는 걸 지적하는 주체가 비단 당내 반대 계파나 세력만이
아닌데 구체적으로 어떤 행동이나 사건이 자칭 뉴이재명 세력과 다를바 없다는 것인가요.
지지자들이 지금 왜 이러는지 알아주세요. 불안해 죽겠습니다
음…
역하다 그냥. 민주당의 이재명이라 뽑은거야
그냥 마음을 비우렵니다..이재명이라면 해낼거라 믿고 뽑았습니다..근데 저게 다 무슨 소린지 모르겠네요....
원래 이런 사람이었나요? 인간 이재명은 마음에 안 들어도 정치인 이재명에게 바라는 건 있었는데 지금은 그 모습이 안 보이네요. 빙빙 돌리지 말고 속시원하게 말했으면 좋겠네요
노무현 대통령께서 이러다가 당하셨죠.
이재명대통령이 정말 원하는 그림이 중도 확장인 걸 알겠습니다.하지만ㅁㅈㅌㄹㅇ하면서 200석을 확보 못합니다.
아직까지 지지철회로 이어지지 않지만 친노친문을 부정하고 조롤하고 비난하는 인물들을 계속 중용하면 어쩔 수 없이 지지철회합니다.
민주당의 장점은 극단적 대립을 원하는 극렬 지지층에 크게 휘둘리지 않고 책임감있는 자세를 지켜주는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이재명 대통령도 또한 그렇네요. 극렬 지지층들은 이쪽이나 저쪽이나 부정선거를 주장했지만 민주당은 끝까지 거리를 주었고 한쪽은 그것에 넘어가 계엄까지 가게 된거죠. 지금 이대통령을 흔드는 사람들 대부분 김어준이 부정선거론 주장할때 동조했던 사람들일꺼라 생각됩니다.
대선 패배와 승리를 겪어본이로서
충분히 할 수 있는 얘기
지금의 책임 반성 없는
당대표는 결국 분란만 일으킬듯
요즘 정말 쎄한 기분이 많이 드네요.....
살얼음판이네요
이재명에 대한 의구심이 확신으로 바뀌기 직전이고 이미 대규모로 이재명에 대한 민심 이반이 일어나는 중입니다. 이건 논란의 여지가 없는 현상입니다
이딴 글이나 쓸 시간에 확실히 선이나 그으세요.
결국 이재명은... 에휴
문조털래유 같은 거 하지 맙시다 이 한마디면 끝인데 참 어렵네요
전 이해가 가는 내용이네요 야당일 때와 여당일 때의 기조가 바뀌어야 하는건 당연합니다 대체로 국정을 리드하고 집행할 수 있는 권한까지 생기니, 책임에 대한 진지한 고민 또한 필요한게 맞죠
계엄과 내란이라는 극단적인 상황에서도 민주당의 지지율은 50%를 못 넘고, 국힘의 득표율은 40% 이하로 떨어진 적이 없습니다 저 사태 이후에 치뤄진 두 번의 중요선거에서 간신히 한 번 이기고, 한 번은 사실상 졌어요
이 결과는 결국 양당 체제하에서 최소 45:45가 고착화 된 상황에서 나머지 10을 누가 끌어오느냐의 싸움에서 민주당의 스탠스가 소위 말하는 사이다 방식만을 고집할 때 그걸 가져올 수 있느냐에 대한 고민이라고 봅니다
통합을 위해 모든걸 포용할 수는 없습니다 특히나 이재명 정부는 포용이라는 기조를 내세우며 말도 안되는 인사기용도 시도했죠 이런 부분에서 진실성이 완전히 의심되지 않는다면 거짓이죠 하지만 반대로 민주당이 지지층만을 위한 사이다만 외칠 때 과연 지금보다 확장이 될지, 정권이 유지될지는 의문입니다 45:45라고 표현했지만, 보수쪽 세력의 수도 더 우위고, 양 정당에 대한 혐오나 기피도 의외로 진보쪽에 더 강한 경향이 있어요
외연확장이니 통합이니 다 너무 좋은 얘기고 필요한거 모르는사람 없습니다만 지금 보이는 문제점은 외연확장 통합한다 하며 함께 해온 동지들을 조롱하고 본인들만 찐명이다하며 자기정치에 몰두하고 있는 세력들이 존재하고 그세력에 이재명 대통령이 힘을 실어주는 모양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입니다.
전통적인 지지자들은 이런 대통령의 애매한 워딩과 행동 때문에 크게 혼란스러운 상황인것이구요.
지금과 같은 상황이 계속된다면 외연확장은 커녕 전통적 지지자들이 등을 돌릴것입니다.
@가넷 보수동주민센터로 변경 외연확장 통합 같은 거창한 문구가 아닙니다 약 10~20% 정도의 중도표만 가져오면 되요 근데 모든걸 당원 중심의 사이다 운영은 그걸 못해요
간신히 이긴 대선이고 사실상 진 지선입니다 두 번의 선거결과를 보고도 아직도 계엄과 내란이면 다될거 같이 굴면 안되요 정치싸움 계파싸움은 알아서들 하면 되겠지만, 다음 총선때도 지면 정권 넘어가는거 한 순간입니다
이제 민주당도 유력 대권후보 없어요 차기 리더급으로 유력한 정치인도 없고요
@키드가 되고싶어요~~^^;; 중도표 갖고오지 말라는거 아니구요.원론적으로는 맞는 말씀이신데 위에도 말씀드렸지만 현재 벌어지는 일들을 보면 키드님이 계산하신 원래 우리를 찍는 표도 날라가게 생겨서 말씀드린겁니다.
온 언론에선 대통령의 말 행동 주변상황 sns까지 다 분석하면서 대통령의 마음을 예측하는데만 혈안이되어 있는데 대통령이 애매한 스탠스로 글을 올리신게 좀 답답하고 혼란스러운게 현 전통민주진영 지지자들 마음일것입니다.그뒤로 써주신 위기감은 저도 동일하게 느끼는 점이구요.무조건적으로 여당 민주당만을 위한 사이다운영을 하자는게 아니라 우선 갈라진 내부부터 정리가 되어야 외연도 확장된다는 뜻에서 말씀드린겁니다.그걸 한방에 해결할수있는건 현시점에선 대통령 뿐이라 생각이듭니다.빨리 지금의 분열이 정리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욕 먹을 생각으로 글 씁니다.
그리고 미리 말씀 드리는데.. 대댓글 안 달겠습니다.
댓글들 보니 정말... 어떻게 글을 써야 할지 모르겠네요..
(저도 뭐 아는 것도 없고 이상하고 안 좋게 글 쓸 때 많지만..)
이재명 대통령이 지지자들,뽑아준 분들 아바타 입니까? 본인들의 소중하고 책임있는 1표 행사 하셨으면
정당한 비판 정도는 당여한 권리 이니 할 수 있지만..
물론 저도 마음에 안드는 것도, 이해 못하는 것도 많이 있습니다..
잘 하다가도, 뭐 마음에 안드는 거 하나 나오면..
지지철회니, 뭐 누구와 다를 것 없다느니,
처음과 다르다.. 대통령 되더니 달라졌다..
사람이 아니 대통령이라는 자리가
무조건 마음대로 (칼춤이던, 뭐던)
하면 될까요?!
지금 미국 보십시오?
이재명 정부 이제 1년 지났고,
지금까지 긍정적인 부분이,
부정적인 부분을 압도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본인들 생각대로 100% 결정하는
대통령이 있을까요?
지켜보되 적당한 비판과 우려는 당연하지만,
정도가 지나친 부분이 많이 보여서 써 봤습니다.
저는 우선 지켜 볼랍니다..
검찰개혁도, 뭐 다른 것들도
제 생각보다 못했어도 큰 틀에서는
인정 하는 쪽..
솔직히 이재명 되서 칼춤출꺼라 기대1도 안했어서 그런지 놀랍지도 않습니다. 본인이 원한 대통령이 됐고 본인 실익 잘아는 사람인데 굳이? 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릇 자체가 이정도인 사람이라 큰 기대안하고 보는게 날꺼에요. 이번 정권들어서 주식으로 온나라 분위기 만든것밖에 생각 안듭니다.
혓바닥이 길면 불안하죠
대통령한테 자꾸 지지자 뜻대로 하라는데,
TK가 찍어줘서 대통령됐으니 TK만을 위해 일하라는 말과 같아요.
진영의 신념을 지키는건 정당이 할일이고, 대통령은 그래선 안되죠.
그래서 대통령이 되면 당적을 없애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