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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얘들아~ 월드컵 보자” 수업 대신 축구 튼 교사…“평생의 추억” vs “학습권 침해”
카이리무빙 추천 0 조회 1,105 26.06.15 14:07 댓글 2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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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15 14:13

    첫댓글 현장 체험 학습이라하고 교과외로 여행 잘만 다니는데 재량것 하는거죠.

  • 26.06.15 14:23

    22222

  • 26.06.15 14:17

    94년 미국월드컵땐 고등학교 모의고사 시간바꿔서 봤는데...
    학교가 공부만 가르치는 학원과는 다른게 있어야지...

  • 26.06.15 14:18

    2002년 월드컵부터 직장에서도 그 시간엔 보게 해줬어 너무 하자나 좀 보여줘라

  • 26.06.15 14:18

    문제로 삼기 시작하면 문제는 맞죠. 다만 문제로 삼는 현실이 좀 아쉽긴 합니다.

  • 26.06.15 14:21

    2002년 월드컵 미국전 보라고
    단축수업해준 우리중학교 최고였네..ㅎㄷㄷ

  • 26.06.15 14:23

    그정도는 보게 해줘라...

  • 26.06.15 14:29

    저는 제 아이가 축구 보고 싶다고 하면 학교 하루쯤 안보낼 의향도 있습니다..

  • 26.06.15 14:34

    수업하면 집중이나 되겠나...

  • 26.06.15 14:35

    일주일에 한경기 꼴인데 보여줘도 대처가 가능하죠 빡빡하게 왜그랴~

  • 26.06.15 14:36

    월드컵처럼 공동체 의식을 가질 수 있는 기회가 얼마나 된다고, 정말 교육적인 가치가 있는 일인데요

  • 26.06.15 14:39

    4년에 한 번있는 전세계인의 축제인데요..좀 여유있게 삽시다~

  • 26.06.15 15:41

    다같이 모여서 우리나라 대표팀을 응원하는 것도 교육의 일환

  • 26.06.15 15:40

    요즘 넘 빡빡함…

  • 26.06.15 15:53

    이건 월드컵 틀어준 교사를 질책하고 색출하려는 교장에 대해 학생이 성명을 낸거라고 하네요..
    점심시간 걸쳐서 있는데 다른 것도 아니고 월드컵인데 틀어줘야죠..안보여주면 공부가 되겠습니까?

  • 26.06.15 16:39

    너무 불편하다 진짜

  • 26.06.15 17:40

    참 정 없네요 2주뒤 기말고사... 그거 교사가 염두해 두지 않았을까요 진도에 여유가 있는 반이니 그러지 않겠음까

  • 애들끼리 하나가 되서 스포츠 즐기는것도 추억이라면 추억인데... 고작해야 그 1시간으로 망할 성적이라면 그 1시간 수업한다고 해도 크게 달라질 성적은 아닌것 같은데...

  • 26.06.15 18:02

    222

  • 26.06.15 20:09

    94년도 초4때 스페인전 봤던 게 아직도 기업납니다. 그 분위기와 선생님의 멘트까지도요. 고3때 2002 월드컵은 말할 것도 없고요. 그 때 미국전만 학교 수업 시간에 봤는데 그 때 공부하던 친구 1명이 기억나네요.

  • 26.06.16 04:12

    저는 2002년 월드컵이 고2 때였는데, 이탈리아전을 교실에서 보고있을때도 한명은 축구를 안보고 공부하더라구요..그런데 그 친구는 결국 수능 망치고 재수하던데요..

  • 26.06.16 13:34

    @ThanksReggie 저도 재수하긴 했습니다ㅋㅋ 그 친구는 서강대 갔네요

  • 26.06.16 04:10

    진상 학부모 중 한명이 좀 높은 사람인가봐요. 저러니 교장이 저지랄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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