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m.pann.nate.com/talk/37005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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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저러면 진짜 지긋지긋할듯 그냥 한번이라도 조용히 먹을 수는 없는 거야?
하...ㅋㅋㄱㅋ인생이 다 커스텀이야????? 얼만큼 대단하시길랰ㅋ
매번 저러면 좀...
제공자가 셋팅해놓은 옵션을 조합하는게 커스텀이지.. 옵션 자체를 새로 만드는건 커스텀 아님ㅋㅋ
22 ㄹㅇ
늘그러면 병임 ㅅㅂ 존나싫어
되면 좋고 안되면 말고잖아 완전......
더 네고이스트
민폐 진상
와 한두번 아니고 매번 그러면 같이 다니는 사람이 스트레스 받을만하지 첨엔 남편이 유난인줄
남자편 들게 하지마 ㅅㅂ 나르시스트라는 댓글이 정답인듯
뭔가 미묘하게 불편했는데 댓글 읽다가 알아간다..ㅋㅋ정중함을 내세우지만 핵심은 ‘요구’인듯. 상대가 난처하거나 불편해 할 수 있다는 건 무시하고 ‘거절하면 되잖아’식의 태도. 상대방은 잘못한 것도 없이 난처해하다 사과하거나 요구를 들어주거나네
그놈의 외국 외국 외국도 정해진 룰 안에서 커스텀이 가능한거지저 사람처럼 가게에 존재하지 않은, 고객인 내 생각이 커스텀이 되는게 아니야
저런애들존나 싫다니까 진자..; 그래서 그냥 메뉴에 없거나 그럼 걍 물어보지마 걍 ㅡㅡ그거부터 진상 맞음 마인드가글럿음
질리겠다 진짜
개민폐
나도 싫어 일단 남한테 뭘 자주 부탁하고 요구하는 사람 싫어함ㅋㅋㅋㅋ
매번 저러면 존나 싫을만하지 심지어 지인카페에서 저런거면;; 진상맞음.. 안되는데 지인이라서 봐준거야..
한두번도 아니고 매번 저러면 짜증나지
저런거 너뮤 싫어,,되면 좋고 아님 말고 태도
걍 좀 먹으면안되나 아효 진상은 지가 진상인거 절대 몰라서 평생 저러고살듯ㅋㅋㅋㅋ
내친구도 이런애 있는데 진짜 모든말에 토달음... 그냥 넘어가는순간이 없어..... 저번엔 카페에서 타르트 시키고 잘라줄수 있냐고 하던데 그 쪼그만 타르트를 왜 잘라달라하냐고......ㅠㅠ
주변에 매번 사장님한테 말걸면서 뭐 하나 떨어지기를 기대하는 친구 있는데 진짜 좀 그럼,,,,, ㅜ
가게 사장이랑 손님 입장이 동등하지가 않은데 어떻게 그냥 물어보는 게 되는 거지; 사장이 아쉬운 입장인데 보통은 손님 요구사항 들어주게 되지... 꼭 자영업을 해야만 이걸 이해하나... 본인이 현명한 소비자란 생각에 취해 있는 것 같음 그 가격에 요구사항까지 들어주는 비용이 들어있는 게 아닌데... 게다가 가게 내부 상황도 모르면서 이정도면 들어줄 수 있는 부탁인지 어떻게 알아
어우 넘 싫어 ㅠ 지켜보는게 더 숨막혀 당황하는 사장과 요구하는 아내...
작작해야지 진짜..
남편입장 이해됨아내가 좀 많이 귀찮은 스타일이네 ㅠㅠ
혹시 카페 갈 때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 물 적게 달라고 요청하는 것도 비슷한 맥락일까? 물 많으면 밍밍해서 맨날 물 적게 달라고 했는데 진상 같아보였으려나 반성하게 되네.. ㅠ
진상이려면 물 적게 넣어주는 대신 샷 하나 더 넣어주세요 이래야...
존나 유난
매번 저러는 거면 거지근성 쩔고 식탐 개많아보여서 사람들 질려버리게 하는 스타일.. 본인은 본인이 젠틀하면서 합리적인 소비를 할줄 아는 똑똑한 소비자라고 착각 오지게 할 거 같아서 좀 역하다
맨날 저러면 좀..남편입장에선 어딜가든 오늘도 그러겠지? 언제 요구할라나 오늘은 안하나? 하고 지켜봐야되서 더 예민해질껄 ㅋㅋㅋㅋㅋㅋㅋ
북미 커스터마이징의 나라긴 한데 저정도는 아니야.. 그리고 이거 대신 이거 줘는 패스트푸드 세트메뉴나 되는거지
매번저러는거면 나같아도 싫음 댓에 정중한민폐가 맞말인듯
맨날 저러면 짜증나지
커스텀 가능한 커피숍을 가세요...메뉴에 없는 옵션갖고 유난임 ㅋㅋ드라마 명품샵 vvvvip갬성
맨날 저러면 진짜 싫고 유난이라 생각들꺼같음 ㅜ 또..? 또….?
진상맞음
물어는 볼 수 있다고 가게에서는 받아들일지 몰라도 같이 다니는 입장에서 개싫지
너무 싫어
오히려 한번 물어본 가게는 별 신경안쓸거같은데 매번 같이 다니는 사람이 싫을거같네 친구라고 생각하니 별로다
왜그러는걸지 궁금
예의차리면 진상 아닌것도 아니도 진상 민폐 맞음
허구언날 저러면 같이 다니면 짜증나지
일주일에 한 번이면 몰라도 매일 저러면 나같아도 정색하게될듯.. 중간에 사장님 부르거나 자기가 가서 물어볼 거 아냐.. 그럼 사장님 부르거나 자리에서 일어나자마자 속으로 또.. 이생각할듯
요구사항도 일부러 거절하기 애매하고 등가교환이나 돈을 준다지만 짜증나는것들임... 손님들이 식당,카페가서 할수있는 요구사항은 재료추가나 빼기 정도가 끝이라고 생각함
진상 맞습니다 ^^....
진상
매번 저러면 진짜 지긋지긋할듯 그냥 한번이라도 조용히 먹을 수는 없는 거야?
하...ㅋㅋㄱㅋ인생이 다 커스텀이야????? 얼만큼 대단하시길랰ㅋ
매번 저러면 좀...
제공자가 셋팅해놓은 옵션을 조합하는게 커스텀이지.. 옵션 자체를 새로 만드는건 커스텀 아님ㅋㅋ
22 ㄹㅇ
늘그러면 병임 ㅅㅂ 존나싫어
되면 좋고 안되면 말고잖아 완전......
더 네고이스트
민폐 진상
와 한두번 아니고 매번 그러면 같이 다니는 사람이 스트레스 받을만하지 첨엔 남편이 유난인줄
남자편 들게 하지마 ㅅㅂ 나르시스트라는 댓글이 정답인듯
뭔가 미묘하게 불편했는데 댓글 읽다가 알아간다..ㅋㅋ정중함을 내세우지만 핵심은 ‘요구’인듯. 상대가 난처하거나 불편해 할 수 있다는 건 무시하고 ‘거절하면 되잖아’식의 태도. 상대방은 잘못한 것도 없이 난처해하다 사과하거나 요구를 들어주거나네
그놈의 외국 외국
외국도 정해진 룰 안에서 커스텀이 가능한거지
저 사람처럼 가게에 존재하지 않은, 고객인 내 생각이 커스텀이 되는게 아니야
저런애들
존나 싫다니까 진자..; 그래서 그냥 메뉴에 없거나 그럼 걍 물어보지마 걍 ㅡㅡ그거부터 진상 맞음 마인드가
글럿음
질리겠다 진짜
개민폐
나도 싫어 일단 남한테 뭘 자주 부탁하고 요구하는 사람 싫어함ㅋㅋㅋㅋ
매번 저러면 존나 싫을만하지 심지어 지인카페에서 저런거면;; 진상맞음.. 안되는데 지인이라서 봐준거야..
한두번도 아니고 매번 저러면 짜증나지
저런거 너뮤 싫어,,
되면 좋고 아님 말고 태도
걍 좀 먹으면안되나 아효 진상은 지가 진상인거 절대 몰라서 평생 저러고살듯ㅋㅋㅋㅋ
내친구도 이런애 있는데 진짜 모든말에 토달음... 그냥 넘어가는순간이 없어..... 저번엔 카페에서 타르트 시키고 잘라줄수 있냐고 하던데 그 쪼그만 타르트를 왜 잘라달라하냐고......ㅠㅠ
주변에 매번 사장님한테 말걸면서 뭐 하나 떨어지기를 기대하는 친구 있는데 진짜 좀 그럼,,,,, ㅜ
가게 사장이랑 손님 입장이 동등하지가 않은데 어떻게 그냥 물어보는 게 되는 거지; 사장이 아쉬운 입장인데 보통은 손님 요구사항 들어주게 되지... 꼭 자영업을 해야만 이걸 이해하나... 본인이 현명한 소비자란 생각에 취해 있는 것 같음 그 가격에 요구사항까지 들어주는 비용이 들어있는 게 아닌데... 게다가 가게 내부 상황도 모르면서 이정도면 들어줄 수 있는 부탁인지 어떻게 알아
어우 넘 싫어 ㅠ 지켜보는게 더 숨막혀 당황하는 사장과 요구하는 아내...
작작해야지 진짜..
남편입장 이해됨
아내가 좀 많이 귀찮은 스타일이네 ㅠㅠ
혹시 카페 갈 때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 물 적게 달라고 요청하는 것도 비슷한 맥락일까? 물 많으면 밍밍해서 맨날 물 적게 달라고 했는데 진상 같아보였으려나 반성하게 되네.. ㅠ
진상이려면 물 적게 넣어주는 대신 샷 하나 더 넣어주세요 이래야...
존나 유난
매번 저러는 거면 거지근성 쩔고 식탐 개많아보여서 사람들 질려버리게 하는 스타일.. 본인은 본인이 젠틀하면서 합리적인 소비를 할줄 아는 똑똑한 소비자라고 착각 오지게 할 거 같아서 좀 역하다
맨날 저러면 좀..
남편입장에선 어딜가든
오늘도 그러겠지? 언제 요구할라나 오늘은 안하나? 하고 지켜봐야되서 더 예민해질껄 ㅋㅋㅋㅋㅋㅋㅋ
북미 커스터마이징의 나라긴 한데 저정도는 아니야.. 그리고 이거 대신 이거 줘는 패스트푸드 세트메뉴나 되는거지
매번저러는거면 나같아도 싫음 댓에 정중한민폐가 맞말인듯
맨날 저러면 짜증나지
커스텀 가능한 커피숍을 가세요...
메뉴에 없는 옵션갖고 유난임 ㅋㅋ드라마 명품샵 vvvvip갬성
맨날 저러면 진짜 싫고 유난이라 생각들꺼같음 ㅜ 또..? 또….?
진상맞음
물어는 볼 수 있다고 가게에서는 받아들일지 몰라도 같이 다니는 입장에서 개싫지
너무 싫어
오히려 한번 물어본 가게는 별 신경안쓸거같은데 매번 같이 다니는 사람이 싫을거같네 친구라고 생각하니 별로다
왜그러는걸지 궁금
예의차리면 진상 아닌것도 아니도 진상 민폐 맞음
허구언날 저러면 같이 다니면 짜증나지
일주일에 한 번이면 몰라도 매일 저러면 나같아도 정색하게될듯.. 중간에 사장님 부르거나 자기가 가서 물어볼 거 아냐.. 그럼 사장님 부르거나 자리에서 일어나자마자 속으로 또.. 이생각할듯
요구사항도 일부러 거절하기 애매하고 등가교환이나 돈을 준다지만 짜증나는것들임... 손님들이 식당,카페가서 할수있는 요구사항은 재료추가나 빼기 정도가 끝이라고 생각함
진상 맞습니다 ^^....
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