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무개입만 아니길 바랍니다. 설사 맘에 든 사람이 있다고 그렇게 하는 건 아니고요. 내심 이번 지선에도 하정우 띄어주고 정원오도 대통령이 다 띄어줬는데 졌어요...우리가 바란건 대통령이 찍은 사람이 아닌 능력으로 보여주는 사람이고, 집권 1년을 거슬러 보면 국무위워 중 능력보여준 사람이 있나싶네요. 새벽총리 하시겠단 분은 새벽시장 일빠따 줄서듯이 당대표 선거 나가시고..이게 뭐하는건지 몰겠어요.
정확한 지적입니다..김민석도 총리가 되서 이낙연처럼 무언가 보여주지도 못했으면서 당권? 웃기고 있습니다. 이언주, 한준호, 송영길 다 정신차려야되요..지들 기득권 차지하려고 대통령 이름 팔고 다니고.. 뉴재명을 외치는 사람들은 윤석열을 외치고 다녔던 윤석열 정부 초기의 사람들과 다를게 뭔지..
참칭에다 망한다니 표현이 지나치네요. 문재인 당대표일 때도 그랬고, 이재명 당대표일 때도 그랬어요. 문모닝에 체포동의안으로 협박하는 당내 세력들이 있었죠. 그런데 입법 권력, 행정 권력, 지방 권력까지 아우르는 거대 여당의 대표이자 공천권으로 차기 대선을 노릴 수 있는 권력이니만큼 그 공격이 전과 비교할 수 없이 강력한 겁니다. 다행히 이쪽에는 유시민이나 김어준 같은 오랜 경험을 닦은 빅맨들이 있고, 1인 1표제로 강화된 합리적인 당원들이 있습니다. 분열을 통해 강해지는 계기가 될 겁니다.
첫댓글 반명으로 찍혔겠네
본문 글에 공감이 많이 갑니다.
사안을 정확히 분석했다고 봅니다.
3개월 이전 부터 복수의 평론가들이 예상한 상황이기도 하구요.
개인적 추측으로는 대통령은 지금 상황을 대체로 바로 인식하고 있으며
김민석을 중심으로 하는 민주당 내 자칭 뉴이재명 세력이 결국 실패할것으로
보고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지금 민주당이 저점이길 바랄뿐
저같은 열혈강성지지자를 이리 짜게 식게 만든 뉴이재명파들 대단합니다. 코어가 무너지면 온몸이 무너집니다.
현상 분석이 너무나 정확하네요.이런 현상의 원인이 김민석 혼자만의 뜻인지 이재명 대통령의 뜻인지는 모르겠지만 혐오의 정치로는 적게는 당권부터 크게는 대권까지 아무것도 잡을수 없다는걸 꼭 알았으면 합니다.
당무개입만 아니길 바랍니다. 설사 맘에 든 사람이 있다고 그렇게 하는 건 아니고요. 내심 이번 지선에도 하정우 띄어주고 정원오도 대통령이 다 띄어줬는데 졌어요...우리가 바란건 대통령이 찍은 사람이 아닌 능력으로 보여주는 사람이고, 집권 1년을 거슬러 보면 국무위워 중 능력보여준 사람이 있나싶네요. 새벽총리 하시겠단 분은 새벽시장 일빠따 줄서듯이 당대표 선거 나가시고..이게 뭐하는건지 몰겠어요.
뉴이재명은 그냥
민주당의 탈을쓴
보수라고만 보여집니다.
당무개입도 그들의 해석인거지
그만큼 당한 이재명과 민주당 의원들인데
뉴랍시고 내가 찐이야라고 분란 더일으켰음합니다.
더 거르기쉬울거같아요.
오,,, 맞는말 같네요, 제가 식었거든요, 관심 끌라구요,
다른 사람은 모르겠고 이언주는 제발 알잘딱깔센 해라 볼때마다 입으로 말을 하는건지 똥을 싸는건지 모르겠다
한줄한줄 너무 맞말이라 감탄스럽네요. 이재명의 민주당이 아니라 민주당의 이재명입니다.
정확한 지적입니다..김민석도 총리가 되서 이낙연처럼 무언가 보여주지도 못했으면서 당권? 웃기고 있습니다.
이언주, 한준호, 송영길 다 정신차려야되요..지들 기득권 차지하려고 대통령 이름 팔고 다니고..
뉴재명을 외치는 사람들은 윤석열을 외치고 다녔던 윤석열 정부 초기의 사람들과 다를게 뭔지..
정봉주도 맞는말 한거였어요.
차게 식은 코어 지지층 여기 1인입니다...
일단 8월 17일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유시민이 대선 후보로 갔으면 좋겠어요. 싹 쓸어버리게.
정확하네요
민주당은 항상 저래요. 어중이 떠중이 기회주의자들과 국힘 탈퇴한 정치인들을 다 포용하니 결국 분열하고 지지자들도 돌아서고. 대통령은 외로워지고.
민주당은 평화민주당, 국민회의 시절부터 줄곧 보수 였습니다. 그동안 진보를 참칭해왔던거지 ..내란 이후로 국힘 포지션을 박멸하고 일본의 자민당 처럼 보수의 자리를 공고히 하기를 바랬는데 . 결국 분열로 망하는군요
계엄 정도는 가야 망하는거죠
벌써 망한다는 표현이 나와버리면 윤석열 때 더 살만한 나라였다는 뜻으로 들립니다
참칭에다 망한다니 표현이 지나치네요.
문재인 당대표일 때도 그랬고, 이재명 당대표일 때도 그랬어요. 문모닝에 체포동의안으로 협박하는 당내 세력들이 있었죠. 그런데 입법 권력, 행정 권력, 지방 권력까지 아우르는 거대 여당의 대표이자 공천권으로 차기 대선을 노릴 수 있는 권력이니만큼 그 공격이 전과 비교할 수 없이 강력한 겁니다. 다행히 이쪽에는 유시민이나 김어준 같은 오랜 경험을 닦은 빅맨들이 있고, 1인 1표제로 강화된 합리적인 당원들이 있습니다. 분열을 통해 강해지는 계기가 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