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twitter.com/pyedogteeth/status/1789812917388402775?t=H-tG-ZRNqZx7q99sJ-tdhg&s=19
첫댓글 와 무섭다... 무서우면서도 흥미돋
10원 두고 자리 비운 거 왜이렇게 초딩 때 오락실 같지 100원 500원 올려두고 줄섰던 기억 난다 그렇게 자란 사람 중 일부는 저기에 있는걸까....
강원랰드 근처 스키장에서 알바하면서 같이 일하는 애들끼리 갔었는데 한명이 3만원 따자마자 더 하자고 하는걸 말려서 밖으로 나왔음...내부로 들어가자 마자 모든 사람들이 영혼없이 슬롯 버튼만 두드리고 딜러가 내려놓는 카드에 온 신경이 집중된 모습을 보고 너무 무서워서 쥬스만 마시고 나왔어
삭제된 댓글 입니다.
새벽에 가면 저렇고 낮에 가면 즐기는 가족 단위 꽤 있어 ㅋㅋㅋ
나밤에갔는데 블랙잭 몇판하고오긴함ㅋㅋㅋ
한번도 안가봤어 너무 궁금해ㅋㅋㅋ 나 마작이랑 홀덤 게임은 개조아하는데
무섭다.
나 슬롯기계에 천원넣고 (이만원 예산이었음ㅎ...) 24만원인가 나왔었는데 당일엔 100퍼센트 기쁨 그자체였는데 그담날부터 몇달동안 만원을 넣었다면... 십만원을 넣었다면... 이런 생각이 문득문득 자주 떠올라서 그뒤로 얼씬도안함
마카오 카지노 갔을때 돈도 없고 뭐가 뭔지 몰라서 걍 슥 둘러보고 나왔엇는데 만화로 보니 중독된 사람들 무섭다,,
난 미국가서 카지노가봤는데 팔순이 뭐야 한 구순 넙어서 보행기 짚어야 겨우걷는 할머니도 밤 열두시에 카지노에서 게임히겠다고 오더라
나 가볼라햇는디ㅜ
먹는존재 작가님인가 했는데 맞네
오 이런거 너무 좋아.. 궁금했는데
무섭다.. 피폐해
마카오가서 해봤는데 진짜 왜하나 싶었어 난 심지어 20살때 성인오락실 알바도 해봤거든(불법 바다이야기x 당시 합법이였던 성인오락실) 진짜 그때도 그렇고 마카오 갔을때도 그렇고 진짜 세상 재미없어 차라리 가족들끼리 모여치는 10원짜리 고스톱이나 로또가 더 재미진 느낌
무섭다
희로애락이 마비된...
저거 뭔지알거같아.. 나는 과천경마장갓을때 느낌.. 내가 생각한건 겜블문화였는데 다시는 가고싶지않은 공간이었음ㅠㅠ
22 나도 암것도 모르고 경마공원갔는데.. 진짜 다신 안가고싶음
33다 눈 돌아가서 입장할때부터 욕하고 밀치고 말 달릴 때 욕 겁나하고 마권들고 지들끼리 싸우다가 경기 사이 쉬는시간(?)되면 또 공허해짐
와 무섭다
아 저거 그대로 느낌 무서운 공간임
뭐 할 게 없던데?? 자리 다 차있고ㅋㅋㅋㅋ 음료수나 졸라게 먹고 화장실만 다녀감
근데 중간에 하나 빠진건가 ㅋㅋㅋ 과자뽑기 머신에다 사만원을 썻다는건강?
출처서 보고왔는데 중간에 내용 빠진거 맞아 ㅋㅋ
출처 보니 빠진 건 없는 것 같고 입장료 9000*3 해서 27000원에 룰렛 같은거에 10000원 썼다 적혀 있어! 37000원 썼으니 4만원어치 그리라고 한 거!
@월천달성 내가 댓글쓴 이후에 수정됏엉!
가족끼리 친구끼리 재미삼아 갔다가 자꾸 생각나서 혼자 방문하고 중독된다던데...
나 마사회에서 안내 일했을때 느꼈는데 ;; 족보까지 쓰는사람들은 개많이고 그 특유의 퀭한 눈으로 뚫어지게 쳐다보는 그게있음
딱 한번 가봤는데 5만원으로 200까지 따서 그런지 또 가고싶긴해ㅠㅠ 물갈이인지 청소인지 새벽6시쯤 손님들 다 내쫓던데 그거 아니였음 계속했을듯. .
와… 무슨 게임으로 땄어?? 이번에 정선 놀러간 김에 들려볼까 하는데 좀 분위기 겁나ㅎㅎ
강원랜드서 심야에 일하는 딜러도 정신적으로 많이 손상될듯
저 과자 맛있음
라스베가스에서 첫날 30불로 100불 만들어서 나왔는데 너무너무 재밌고 시간가는줄모르겠고 또하고 싶어서 다음날 또 앉아서 겜하다가 30불 고대로 날려먹고 담부턴 다신 안함ㅠ 시간이 진짜 금방가고 너무 재밌더라....
개무섭다 ㅜㅜ
저 과자 존맛
외국이랑은 좀 다른가? ㅋㅋㅋㅋ난 해외 카지노 가보고 생각보다는 분위기 밝아서 신기했는데
와 카지노하면 마냥 프렌즈만 생각했었는데..
나 마사회인가? 스크린경마장에 화장실 너무 급해서 들렀다가....ㄴㅓ무 놀램...그 .. 분위기며 사람들 눈이...
첫댓글 와 무섭다... 무서우면서도 흥미돋
10원 두고 자리 비운 거 왜이렇게 초딩 때 오락실 같지 100원 500원 올려두고 줄섰던 기억 난다 그렇게 자란 사람 중 일부는 저기에 있는걸까....
강원랰드 근처 스키장에서 알바하면서 같이 일하는 애들끼리 갔었는데 한명이 3만원 따자마자 더 하자고 하는걸 말려서 밖으로 나왔음...내부로 들어가자 마자 모든 사람들이 영혼없이 슬롯 버튼만 두드리고 딜러가 내려놓는 카드에 온 신경이 집중된 모습을 보고 너무 무서워서 쥬스만 마시고 나왔어
삭제된 댓글 입니다.
새벽에 가면 저렇고 낮에 가면 즐기는 가족 단위 꽤 있어 ㅋㅋㅋ
나밤에갔는데 블랙잭 몇판하고오긴함ㅋㅋㅋ
한번도 안가봤어 너무 궁금해ㅋㅋㅋ 나 마작이랑 홀덤 게임은 개조아하는데
무섭다.
나 슬롯기계에 천원넣고 (이만원 예산이었음ㅎ...) 24만원인가 나왔었는데 당일엔 100퍼센트 기쁨 그자체였는데 그담날부터 몇달동안 만원을 넣었다면... 십만원을 넣었다면... 이런 생각이 문득문득 자주 떠올라서 그뒤로 얼씬도안함
마카오 카지노 갔을때 돈도 없고 뭐가 뭔지 몰라서 걍 슥 둘러보고 나왔엇는데 만화로 보니 중독된 사람들 무섭다,,
난 미국가서 카지노가봤는데 팔순이 뭐야 한 구순 넙어서 보행기 짚어야 겨우걷는 할머니도 밤 열두시에 카지노에서 게임히겠다고 오더라
나 가볼라햇는디ㅜ
먹는존재 작가님인가 했는데 맞네
오 이런거 너무 좋아.. 궁금했는데
무섭다.. 피폐해
마카오가서 해봤는데 진짜 왜하나 싶었어 난 심지어 20살때 성인오락실 알바도 해봤거든(불법 바다이야기x 당시 합법이였던 성인오락실) 진짜 그때도 그렇고 마카오 갔을때도 그렇고 진짜 세상 재미없어 차라리 가족들끼리 모여치는 10원짜리 고스톱이나 로또가 더 재미진 느낌
무섭다
희로애락이 마비된...
저거 뭔지알거같아.. 나는 과천경마장갓을때 느낌.. 내가 생각한건 겜블문화였는데 다시는 가고싶지않은 공간이었음ㅠㅠ
22 나도 암것도 모르고 경마공원갔는데.. 진짜 다신 안가고싶음
33다 눈 돌아가서 입장할때부터 욕하고 밀치고 말 달릴 때 욕 겁나하고 마권들고 지들끼리 싸우다가 경기 사이 쉬는시간(?)되면 또 공허해짐
와 무섭다
아 저거 그대로 느낌 무서운 공간임
뭐 할 게 없던데?? 자리 다 차있고ㅋㅋㅋㅋ 음료수나 졸라게 먹고 화장실만 다녀감
근데 중간에 하나 빠진건가 ㅋㅋㅋ 과자뽑기 머신에다 사만원을 썻다는건강?
출처서 보고왔는데 중간에 내용 빠진거 맞아 ㅋㅋ
출처 보니 빠진 건 없는 것 같고 입장료 9000*3 해서 27000원에 룰렛 같은거에 10000원 썼다 적혀 있어! 37000원 썼으니 4만원어치 그리라고 한 거!
@월천달성 내가 댓글쓴 이후에 수정됏엉!
가족끼리 친구끼리 재미삼아 갔다가 자꾸 생각나서 혼자 방문하고 중독된다던데...
나 마사회에서 안내 일했을때 느꼈는데 ;; 족보까지 쓰는사람들은 개많이고 그 특유의 퀭한 눈으로 뚫어지게 쳐다보는 그게있음
딱 한번 가봤는데 5만원으로 200까지 따서 그런지 또 가고싶긴해ㅠㅠ 물갈이인지 청소인지 새벽6시쯤 손님들 다 내쫓던데 그거 아니였음 계속했을듯. .
와… 무슨 게임으로 땄어?? 이번에 정선 놀러간 김에 들려볼까 하는데 좀 분위기 겁나ㅎㅎ
강원랜드서 심야에 일하는 딜러도 정신적으로 많이 손상될듯
저 과자 맛있음
라스베가스에서 첫날 30불로 100불 만들어서 나왔는데 너무너무 재밌고 시간가는줄모르겠고 또하고 싶어서 다음날 또 앉아서 겜하다가 30불 고대로 날려먹고 담부턴 다신 안함ㅠ 시간이 진짜 금방가고 너무 재밌더라....
개무섭다 ㅜㅜ
저 과자 존맛
외국이랑은 좀 다른가? ㅋㅋㅋㅋ난 해외 카지노 가보고 생각보다는 분위기 밝아서 신기했는데
와 카지노하면 마냥 프렌즈만 생각했었는데..
나 마사회인가? 스크린경마장에 화장실 너무 급해서 들렀다가....ㄴㅓ무 놀램...그 .. 분위기며 사람들 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