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허위사실공표 및 공직선거법 위반 등 혐의로 입건 27일 오전 선거 유세 중 음료 테러 후 병원으로 옮겨진 개혁신당 정이한 부산시장 후보. 개혁신당 제공 원본보기 27일 오전 선거 유세 중 음료 테러 후 병원으로 옮겨진 개혁신당 정이한 부산시장 후보. 개혁신당 제공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개혁신당 소속으로 부산시장에 출마했던 정이한 전 후보의 유세 중 음료 테러 사건(국제신문 지난 4월 28일 4면 등 보도)을 두고, 후보 본인이 꾸민 자작극이라는 의혹이 나와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부산 금정경찰서는 공직선거법 위반과 허위사실공표 등 혐의로 정이한 전 부산시장 후보를 불구속 입건한 뒤 사건을 수사 중이라고 17일 밝혔다. 정 전 후보는 지난 4월 발생한 유세 중 음료테러 사건을 자작극으로 꾸민 혐의를 받는다.
첫댓글 그당에 딱 맞는 인사였구만
ㅎㅎㅎ
자네한테 테러를 할만한.. 가치가 없는걸..
준석아 해명해 봐라
탈당하고 잠적 했네요
이준석도 그냥 꼬리자르기 하고 끝..
황당하네요.
새로운 아이디어가 계속 나오는군요.
의혹 제기에 경찰이 수사에 착수한거군요. 만약 진짜 자작극 이었다면… 에휴…
의혹만 제기한다고 수사하지는 않습니다
@[SAS]드림백돌이 그렇다면 이미 여러가지 증거들이 확보된 상황에서 나온 기사 이겠군요. 선거기 뭐라고 참.
@[SAS]드림백돌이
좀 전에 뉴스에서 보니 가해자랑 통화기록 나왔다고 ㅋㅋㅋ
이런건 준석이가 짜주나?
가지가지한다 ㅋㅋㅋㅋ
참 창조적으로 산다 참 잘해 👍
아이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내란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