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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스크랩 이재명 대통령 긍정47.7% 부정49.0%, 취임 후 첫 역전... 민주40% 국힘41.6% [조원씨앤아이]
키세 추천 0 조회 1,833 26.06.18 21:07 댓글 4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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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18 21:17

    첫댓글 뉴박들이 흐리는 흙탕물 때문에 민주당 코어지지층의 마음이 식어서 여론조사 전화와도 응답 자체를 안할겁니다. 그럼 국힘 지지, 정부 비토 세력들의 비율이 더 잡히죠.

    에라이~ 나도 모르겠다. 될대로 돼라~

  • 26.06.18 21:17

    환율 좀 어떻게해야할듯싶네요. 국내여론이 너무 안좋아요

  • 26.06.18 21:23

    우선 기대한 모습이랑 멀어져 가는 기분도 있고 국내 사정이 좋지 않으니 더 그렇지 않나 싶네요 저만 해도 제조업,건설업 안전 관련해서 엄중하게 조치할 거라 믿었는데 현장보면 딱히?

  • 26.06.18 21:23

    환율 안좋지
    코스피는 삼전닉스가 해주지
    부동산 오르지

    뭐 긍정요소 없는데 이번 지선이 도화선이 된듯요

    반등요소가 있을까요?

  • 26.06.18 21:26

    예전엔 그래도 믿고 지지해줬는데 지금은 피력을 안하고 묘하게 메세지를 내니 힘빠지죠

  • 26.06.18 21:28

    대통령은 모두를 품어야 하는 자리라는 말에는 동의하지만 이러다 집토끼들 대다수가 등돌릴까 걱정입니다...ㅠㅠ

  • 26.06.18 21:32

    어차피 뒤수습이 불가능할 정도로 깽판 쳐놔서 개혁이고 뭐고 다 날아갈 판입니다.
    그동안 민주당의 전략자산 다 작살내고 하는 꼬라지는 딱 국힘스럽게 변해가는데 지지율이 안 떨어지면 이상하죠.

    초반에 지지율 뽕 맞고 교만하기 짝이 없는 모습을 보여주니 이 사단이 났죠. 뛰어난 행정가? 막상 말은 많이 벌려놨는데 정작 해결 된건 하나도 없고
    일베묻은 것들에게 펌핑시켜 민주당 흔들어 대고 뭐 기대할 구석이 없죠.

    욕심이 아주 많은 인간이라 이 시점에 갑자기 전향적인 모습을 보여줄거란 기대도 안 들고..애초에 그릇이 큰 사람도 좋은 사람도 아니고 봤는데
    그나마 윤석열 때문에 고평가 받았다는 생각만 듭니다.

    제발 뻘짓 그만하고 정신 좀 차리기 바랍니다. 이재명 당신은 당신생각보다 그렇게 잘나지도 위대한 사람도 아니란걸 깨달아야 합니다.
    그럼에도 충분히 능력은 있다고 생각하니 당선 됐을 때의 초심으로 돌아오면 정말 좋겠습니다. 속터져 죽을것 같습니다. 진심...

  • 26.06.18 21:32

    지난 검찰개혁 때부터 의심이 들기 시작했는데
    이젠 거의 마음을 접은 수준이네요.

  • 26.06.18 21:31

    개소리. 작업 중. 이렇게까지 국격이 높았던 적이 있었나?

  • 26.06.18 21:31

    1년만에........ㅡ,.ㅡ

    할말이 많지만 에휴..

  • 26.06.18 21:42

    민주당은 참 욕하기 편한 당이에요


    민주당 지지자도 욕하고 국힘 지지자도 욕합니다

    중도도 욕하죠


    국힘은 민주당 지지자도 내 입 더러워질까봐 욕 안하고 국힘 지지자도 국힘 지켜야해서 욕 안해요

    일을 안하니까 중도는 관심 없어서 욕 안해요


    민주당 지지율 떨어진다고 국힘 지지율 올라가는거 보면 ㅎㅎ

    누구나 수박이 될 수 있는 상황이죠

  • 26.06.18 22:01



    젊은 세대에게는 민주당이 내로남불 기득권이라고
    하니까요. ㅎㅎ

    국힘이 정권 잡으면 뭔가 개쪽팔리고 국격 떨어지는
    건 확실한데, 일을 제대로 안 하니 실생활엔 크게
    체감되는 건 없어 보이는 반면,

    민주당이 정권 잡으면 뭘 바로 잡겠다고 자꾸 뚝딱
    뚝딱 하고, 거기에 반작용이 나와서 혼란스럽고
    피곤하고 뭔가 손해 본다는 불만 폭발.
    (서민들이 부자 걱정해주고)

    여기에 언론들이 국힘은 1~3의 강도로 때리는
    반면, 민주당은 8~10의 강도로 줘패버리니 민심
    나락 가는 것도 상대적으로 더 가파르고.

    말씀하신 대로 국힘 코어 지지층은 개난장을 피워도
    굳건하게 뭉치는 반면, 민주당 지지층은 무슨 이슈
    터지면 합리적 비판/지지층들이 더 나서서 비판.

    중도는 말할 것도 없는 상황이고.
    (말이 중도지 실상 상당수는 샤이 보수 성향일 듯)

    국힘이 상대적으로 너무 정치하기가 쉽네요.

  • 26.06.18 22:04

    너무나 공감됩니다

  • 26.06.18 22:06

    @ΕΜΙΝΕΜ 국힘은 일을 제대로 안 해서 생활에 티가 안 나는 게 아닙니다. 내가 낸 세금 가지소 지네들끼리 해먹으니 내가 누릴 혜택이 줄어드는 거죠. 사이비 종교인의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이 많은 것이다”라는 카피가 왜 먹혔겠습니까.

  • 26.06.18 22:18

    @고양이목에쥐달기
    정치 관심없는 대중이 현상을 인식하는 것에 대한
    비유적인 표현입니다. 밑에 민주당 관련 표현도
    그렇고요.

    몇 줄 문장에 국힘이 하는 짓거리를 다 표현할 수는
    없는 거니까요.

  • 26.06.18 22:33

    @ΕΜΙΝΕΜ 아 그런 말씀이셨군요. 저도 정말 답답합니다. 현 정권의 정책에 불만을 가질 수는 있지만 그게 국힘을 지지하는 쪽으로 연결되는 건 정말 한심한 짓인데 말이죠. 아마 지금이 국힘 정권이었으면 위대하신 각하 덕분에 단군 이래 최대 호황을 누리고 있다며 온갖 찌라시들과 종편, 일베 등에서 떠들어댔을 겁니다. 대의 민주주의에서 유권자들의 권익을 주장하는 가장 강력한 수단이 투표인 건데, 뉴재명 짓거리를 방치하는 민주당을 심판한다며 표를 줄 수 있는 대안이 없다는 게 정말 열받네요. 국힘 해체 되고 어디 진짜 좌파라고 할 만한 당에 표를 줄 수도 있을 텐데 말이에요.

  • 26.06.19 08:46

    지지율이 식는게 참 빠르네요. 민주당도 괴물을 상대할 때는 괴물의 모습을 보여줄 필요가 있습니다. 선비처럼 굴다가 매일 말에서 끌려 내려오는 모습은 지겹습니다. 그래서 조국을 지지했었는데.. 이재명 대통령도 강하게 할 수는 있지만 위치가 위치인지라 밸런스를 맞추려고 노력하는게 보이는데 밑에서 또 도와주지를 않네요.

  • 26.06.18 21:47

    사는게 힘드네요

  • 26.06.18 22:08

    노무현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 모두 지지율 떨어질땐 다 같이 이래서 그렇다, 저래서 그렇다 하면서 열심히 욕했죠. 그래서 이재명 대통령이 어찌하건 계속 응원하려고요.

    그리고 뉴수박들도 계속 걸러내고요.
    김대중 대통령의 오른팔이니 왼팔이니 하는 자들이 나중에 이명박근혜 밑으로 들어갔을때 부터 민주당에 수박들은 걸러내도 계속 있어왔죠. 지금 뉴수박들 걸러내도 또다른 수박들이 나타날 겁니다. 근데 어쩌겠어요. 지지자고 당원인데 우리당을 위해 계속 걸러내야죠.

  • 26.06.18 22:12

    선관위 똥이 진짜 스노우볼 굴러갈까봐 무섭네요 이거

  • 26.06.18 22:29

    곧 이재명을 부정하는 단계가 오겠네요. 아주 빠르게.

  • 26.06.18 22:34

    저는 역사관때문에 도저히 국힘을 뽑을 수 없어서
    대부분 민주당에 표를 주었지만, 정치이념으로는
    전혀 지지하지 읺는 사람입니다.

    민주당의 부의 재분배를 너무 강하게 추진합니다.
    이것이 젊은 세대에겐 본인들의 미래자산을 자꾸 뺏어가는 것으로 느낀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기조의 변화가 없다면 젊은세대의 표는 점점 더 많이 뺏길거라 생각합니다.

  • 26.06.18 22:51

    22222 저도 일정 부분 동의 합니다

  • 26.06.18 23:05

    미래자산을 못가질거 같은 젊은 층도 가질거라 생각하고 아쉬워하는건가요?
    대부분의 20대에서 부의 재분배를 생각하기는 상당히 어려울텐데 좀 신기하네요

  • 26.06.18 23:12

    공감합니다. 민주당이 너무 소수에만 집중하다보니 본인들 메인 지지층이 반감을 느끼는 수준입니다..

  • 26.06.19 08:21

    @cu@heaven 선후관계가 그 반대죠. 가진 사람들에게 자꾸 뺏으려고 하니깐, 가져도 가진게 아닐 것이라는 불신이죠.

  • 26.06.19 09:29

    @리바운드머신 20대에는 그게 느껴지지 않을텐데.
    나는 많이 가질건데 뺏어가네 이런건 정말 극소수일거고 대기업 취직정도에도 목매다는데 뺏길걸걱정하는건 음...

  • 26.06.19 11:11

    @cu@heaven 그들의 생각이 그렇다는데 그걸 왜 부정하시나요?
    그러한 생각과 지지여부는 그들의 마음입니다.

    '민주당이 재분배를 너무 강하게 추진한다' 에 대해서 반대하시는게 아니라면 그만하시죠.

  • 26.06.19 11:15

    @리바운드머신 본인 생각이신거 같아서요

  • 26.06.19 12:31

    @cu@heaven 어느 커뮤니티나 유튜브를 봐도 이대남의 생각은 다 비슷한데 황당하네요
    옳고그름의 문제가 아닙니다. 그들의 생각이 그렇다는겁니다.

    이게 저만의 생각같다면 정정해주시죠.
    젊은세대에서 민주당 지지율이 낮은 이유가 뭡니까?

  • 26.06.19 15:38

    @리바운드머신 부의 재분배라고 말을 하는건 조금 애매한거 같고 기회의 공정 정도겠죠
    돈벌어서 기득권 되고 싶다 이거 밖에 없는데 미래자산을 뺏어간다는 표현과는 궤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 26.06.18 22:38

    뉴이재명이 아니라 숨어있다가 기어나오는 수박들이 문제죠. 원래 이재명 싫어했고 추세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가면쓰고 지내다가 이때다 싶어서 튀어 나오는거죠. ㅋ 사실 이재명이나 민주당 앞날 보다 조국 앞날에 관심이 많은 분들일 겁니다.

  • 26.06.18 22:44

    선관위때문에 독박쓰고 선거 지고 피해 입은 형국이네요
    대표는 책임 안지려하고 악순환

  • 26.06.18 22:46

    우선 변함없이 지지는 하겠지만 이낙연 시즌2의 길을 가고 있는 김민새와 뉴박들은 정리가 좀 필요해 보입니다. 민주당의 이재명이 아니라 이재명의 민주당인 것 처럼 행동하는 것 들이 넘 많아요

  • 26.06.18 22:54

    저는 지지율에는 빠르게 반응하지 않을까 기대중...

  • 26.06.18 23:06

    취임 첫해에는 다 잘하고 있는줄 알았는데 지나고나서보니 코스피 말고는 잘하고 있는게 없네요. 특히 부동산이랑 환율. 부동산은 걷잡을수 없는 수준에 들어선 것 같은데 대책 내놓는것도 없고. 높은 지지율때문에 자기가 모든걸 다 해결할 수 있다는 오만함에 빠져 골든타임을 놓쳤다는 생각이 드네요. 1주년 기자회견때 부동산은 한 방에 잡으려고 이것저것 준비하고 있다는데 과연 어떨지..

  • 26.06.18 23:20

    아무리 그래도 계엄한 것들을 지지할 수가 있나

  • 26.06.18 23:40


    코로나 때 사람 죽어나가는 생지옥판 만들고,
    온갖 난장 피워도 트럼프 재선되는 거 보고 ...

    비상식적인 것이 극단의 저 편에서는 상식으로
    통용될 수 있겠다는 두려움이 들더군요.

    특히, 정치적 대안이 별로 없는 시스템에서는
    더더욱 (양당제 혹은 사실상의 양당제)

    우리나라도 여기서 자유롭지 못한 것 같습니다.

  • 26.06.19 00:09

    유독 민주당에는 혹독한 잣대로 평가하기에 이젠 익숙합니다.
    조금 벗어난 얘기일수도 있는데 오늘 공장장이 황희두이사에게 했던 조언이 인상깊었습니다. 노무현재단관련해서 해명하지말라는말.
    그래봐야 고쳐먹을 종족이 아니라는식으로 들리더군요. 대통령님께도 비슷한맥락으로 말씀드리고 싶네요. 중도확장, 품고가야한다는거.. 필요없다 생각합니다.
    나라를 팔아먹어도 지지하는 족속들입니다.
    2030 세대갈등이요? 현재 지지기반을 버리고 잡을수있을까요? 전 힘들다 봅니다.
    우선 뿌리가 탄탄해야 가지더 칠수있죠. 이러다 뿌리채 흔들립니다.

  • 26.06.19 06:52

    곧 노무현 2가 재현되겠군요
    누가 수박인가요
    여기 댓글다시는 여러분들 아닌가요?
    코어지지층이라면서 이렇게 쉽게 정권에 등돌리시는 모습이 맞나요? 대단들하십니다

  • 26.06.19 07:08

    우리나라 국민들의 냄비근성을 누구보다 잘 알고 이용해 먹던 내란세력과 한팀인 저쪽에서 작업하고 있다고 생각이 되네요. 내란 일어난지도 시간이 좀 지났고요. 선관위 사태와 같이 눈 돌릴만한 사건도 있고 딱이죠. 지금 윤수괴 재판 내용이 미디어에 노출되는 양도 엄청나게 줄어들었죠.
    저쪽 내란세력들 괜히 몇십년동안 우리나라를 좀 먹었던게 아닙니다. 벌써 지쳐서 이제 끝났다 이런 생각 가지시면 안되요. 정신 바짝 차리고 있어야되요. 저들은 쉽게 없어지지 않을겁니다. 저들의 분탕질에 현옥되지 마세요들~~

  • 26.06.19 08:07

    ㅋㅋㅋ지지율은 원래 이런겁니다 냉정해요.. 이재명이 무시하지말고 반응해주길...

  • 26.06.19 08:43

    이 나라는 역시 학습 효과는 전혀 없구나. 무식한 국민들이 아직도 아직도 많이 부족합니다.. 잘하는 사람에게는 100% 완벽함을 요구하며 조금의 부족함을 꾸짖고 삿대질을 하면서, 못나고 불법을 저지르는 사람에게는 가없다고 감싸주고 다 못하다가 하나 잘하면 아이구 잘한다 하면서 치켜세워주니..

  • 26.06.19 09:19

    이러니 냄비, 개돼지라고 하는거지..

  • 26.06.19 09:53

    못하면 욕 먹는거고 지지율 떨어지는 거죠. 정치인이 뭐 얼마나 숭고한 위인들이라고 묻지마 지지해줘야 하나요?
    이렇게 해도 선거 때나 눈치 볼까말까 한게 정치인들이란 족속들인데, 국힘 콘크리트는 비난 하면서 지지율 떨어진다고 지지자들을 비난하는 분들은 뭐죠? 지지율은 뭐 맡겨놨나요?

    정작 수십년을 도돌이표 쳐도 눈물을 머금고 다시 찍어주는거 고마워는 못할망정 무슨 여조 높게 안 나온다고 냄비니, 개돼지 소리까지 들어야 하나요?
    "왜 우리애 기를 죽이고 그래요?" 도 아니고 실수하고 실망시켰으면 채찍질 당하고, 만회하려고 노력해서 스스로 지지율 올려야지 기가 막히네요.

    국힘이 정치하기 쉽다고요? 민주당도 수십년 같은 실수 반복하면서 '그래도 국힘보다는 낫잖아'로 먹고 살았지 뭐 얼마나 잘했는데요? 이조차도 과거 예외적인 인물들의 희생과 노력으로 가질 수 있는 이미지인 거지 지금 민주당이 잘해서 얻은 이미지도 아니죠.

    민주당이건 국힘이건 매번 국민들 실망시키면서 양당 체재라 반대표 받아 먹고사는 주제들이지, 민주당이라고 유별나게 혹독한 잣대 들이대는데도 불구하고 개쩔게 잘해서 표 받는거 아니니 착각들 하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 26.06.19 10:20

    그렇게 해서 국힘도 같이 욕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저는 그거 하나만이라도 ㅠㅜ

    정치인이 잘못을 했을 때 욕을 먹는건 당연해요

  • 26.06.19 13:21

    @불타는 똥꾸 저도 그렇고 알럽에 계신 분들 대부분이 국힘에는 아예 기대치가 없으니 코멘트가 적은거지 딱히 국힘 욕은 안 하거나 눈 감아주는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아예 정치에 관심 끄고 투표도 안 하고 살면 마음이라도 편할 것 같은데, 관성적으로 투표는 해야겠고, 국힘은 못 찍겠으니까 울며겨자 먹기로 민주당 찍다보니 민주당에 대한 불만이 상대적으로 더 커져서 볼멘소리도 상대적으로 더 하게 되는 것 같네요.

    민주당 내홍 겪는거 들여다봐야 스트레스나 받고 길게 의견 남기고 싶지도 않은데, 지지율 떨어지는걸 지지자 수준 탓하는 몇몇 댓글에 좀 긁혔네요.

  • 26.06.19 21:39

    국힘 코어와 민주당 코어의 가장 큰 차이는 전자는 진짜 걔네가 좋아서인 사람들이고 후자는 국힘이 싫어서인 사람들이 많다는거죠. 반국힘의 가장 큰 세력이라 지지하는 거기 때문에 충성도가 낮을 수 밖에요. 그래서 아이러니하게도 국힘의 힘이 약해지면 민주당에 대한 충성도는 더 낮아집니다. 국힘이 다시 쎄져서 정권이든 국회 과반이상이든 장악해서 패악질을 시작하면 다시 민주당 깃발아래 결집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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