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가 대체 뭐가 불쌍하지? 불쌍하다는 사람들 고양이 키워본적도 없는거 같은데.... 고양이 특성도 모르면서 무슨 판단을 하겠다는...?ㅋㅋㅋㅋㅋㅋㅋ 어이가 없네 저기요 다이소 가서 2천원짜리 네트망 4개 총 8천원치만 사도 해결돼요 방묘창이 거창하고 비싼게 아냐ㅠㅠㅠㅠㅠ 그런 기본적인것도 안했는데 뭐가 불쌍하고 이해가 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하... 오히려 알못들이 정상인들을 유난 취급하니 어이가 없다... 전형적인 파양 웅앵웅 빌드업인데 뭐가 불쌍? 남친이 데려왔다 어쩐다 어쩌라고.. 존나 핑계잖아 어쨌든 둘이 같이 키웠으면 자기도 공동 주인인데 왜 빠지려고 들어ㅋㅋㅋㅋㅋㅋ 싫었으면 데려오자마자 반대했어야지;; 그래야지 자기는 상관이 없는거지 사귀는 동안 같이 키워놓고 뭔 이제와서 딴소리?ㅋㅋㅋㅋㅋ 이래서 커플들이 헤어지고 유기하는게 당연한거구나.. 혹시 파양해본 경험이 있는건가? 그래서 저렇게 이해를 잘해주나 싶다 진짜..; 오랜만에 어이가 없는 글과 댓글들이네.. 사람들이 암만 열변을 토해도 변하지 않는 인식과 무식함에 오히려 이쪽이 존나 질림.. 걍 간단하게 고양이가 아니고 4살짜리 애라고 생각해봐; 밖 좋아한다고 혼자 나가게 두나요..
내 기준 남자가 데려왔을때 거절 안하고 같이 키운것부터가 공동 집사인데.. 책임지기 싫으면 애초에 왜 거절을 못했는지..? 왜 싫다는 의견도 말 못하는거임...? 그때는 동의했으면 저러는게 비정상이지..ㅋㅋㅋㅋㅋ 책임감이 없으니까 글쓴이는 책임 없다는게 이해가 가는건가...? 본인도 "같이 키웠다" 라고 말하는구만.. 이제와서 남친이 데려왔다는 이유로 본인은 회피하고 싶은거고... 근데 또 웃기게도 그게 먹히는거고... 참..ㅋㅋㅋ 제발 남미새 여미새 커플들아 느그들 재밌으려고 동물 키우지 마세요... 사냥놀이 안해준것도 밥안준거랑 같은거 아니냐고..ㅋㅋ 울 고양이들 손 안타서 나 무서워하는데도 방울 소리들리면 헐레벌떡 다 달려와 밥보다 더 좋아한다고;; 강쥐랑 비교 했을때 방묘창=목줄이고, 사냥놀이=산책이라고 생각하면 될듯... 산책(사냥놀이) 안시켜줬더니 지가 스스로 나가려고 해서 목줄(방묘창) 안하고 냅뒀더니 나가서 안들어와 그냥 냅둘까봐 랑 똑같음.. 목줄(방묘창)하고 산책(사냥놀이) 해줄 생각은 안하고..? 저게 맞음..? 큰 돈이 들거나 어려운 해결법이 아닌데..? 이게 문제인걸 못느낀다면... 예...
울 첫째 타지에서 데려온 애 였는데 원래집에사 마당 왔다갔다했다더라고.. 울집은 일반 아파트인데 문만 열린다싶음 나갈려고 하거나 나가서 진짜 식겁했었음.. 몇 시간동안 찾기도 하고 한 명은 옥상에서부터 내려오고 다른 한 명은 1층에서부터 올라가서 즁간쯤에서 찾기도 하고.. 지금은 무지개다리 건넜지만 이젠 그때 그 고생도 그립다 ㅠㅠ
글쓴이가 대체 뭐가 불쌍하지? 불쌍하다는 사람들 고양이 키워본적도 없는거 같은데.... 고양이 특성도 모르면서 무슨 판단을 하겠다는...?ㅋㅋㅋㅋㅋㅋㅋ 어이가 없네 저기요 다이소 가서 2천원짜리 네트망 4개 총 8천원치만 사도 해결돼요 방묘창이 거창하고 비싼게 아냐ㅠㅠㅠㅠㅠ 그런 기본적인것도 안했는데 뭐가 불쌍하고 이해가 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하... 오히려 알못들이 정상인들을 유난 취급하니 어이가 없다... 전형적인 파양 웅앵웅 빌드업인데 뭐가 불쌍? 남친이 데려왔다 어쩐다 어쩌라고.. 존나 핑계잖아 어쨌든 둘이 같이 키웠으면 자기도 공동 주인인데 왜 빠지려고 들어ㅋㅋㅋㅋㅋㅋ 싫었으면 데려오자마자 반대했어야지;; 그래야지 자기는 상관이 없는거지 사귀는 동안 같이 키워놓고 뭔 이제와서 딴소리?ㅋㅋㅋㅋㅋ 이래서 커플들이 헤어지고 유기하는게 당연한거구나.. 혹시 파양해본 경험이 있는건가? 그래서 저렇게 이해를 잘해주나 싶다 진짜..; 오랜만에 어이가 없는 글과 댓글들이네.. 사람들이 암만 열변을 토해도 변하지 않는 인식과 무식함에 오히려 이쪽이 존나 질림.. 걍 간단하게 고양이가 아니고 4살짜리 애라고 생각해봐; 밖 좋아한다고 혼자 나가게 두나요..
내 기준 남자가 데려왔을때 거절 안하고 같이 키운것부터가 공동 집사인데.. 책임지기 싫으면 애초에 왜 거절을 못했는지..? 왜 싫다는 의견도 말 못하는거임...? 그때는 동의했으면 저러는게 비정상이지..ㅋㅋㅋㅋㅋ 책임감이 없으니까 글쓴이는 책임 없다는게 이해가 가는건가...? 본인도 "같이 키웠다" 라고 말하는구만.. 이제와서 남친이 데려왔다는 이유로 본인은 회피하고 싶은거고... 근데 또 웃기게도 그게 먹히는거고... 참..ㅋㅋㅋ 제발 남미새 여미새 커플들아 느그들 재밌으려고 동물 키우지 마세요... 사냥놀이 안해준것도 밥안준거랑 같은거 아니냐고..ㅋㅋ 울 고양이들 손 안타서 나 무서워하는데도 방울 소리들리면 헐레벌떡 다 달려와 밥보다 더 좋아한다고;; 강쥐랑 비교 했을때 방묘창=목줄이고, 사냥놀이=산책이라고 생각하면 될듯... 산책(사냥놀이) 안시켜줬더니 지가 스스로 나가려고 해서 목줄(방묘창) 안하고 냅뒀더니 나가서 안들어와 그냥 냅둘까봐 랑 똑같음.. 목줄(방묘창)하고 산책(사냥놀이) 해줄 생각은 안하고..? 저게 맞음..? 큰 돈이 들거나 어려운 해결법이 아닌데..? 이게 문제인걸 못느낀다면... 예...
@오동통면 여기 어이없어서 계속 들오게더ㅣ는데 댓글 ㄹㅇ 내맘이랑 같음 애초에 남친이랑 같이키웠다는건 공동보호자지 남친이 버렸디는 말이 성립이안됨 싫었으면 헤어지던가 그때 입양처알아봤어야지 그리고 이사간지 얼마안됐는데 뛰쳐나갔으면 집이 본인 영역이라고 생각들기도 전에 영역 넓어진걸로 보이는데 (차라리 복도있는 오피스텔이나 아파트, 빌라라도 되든가 대문있는 주택가 ㅋㅋ 골때림 ㅠ ) 뒤늦게 욕먹으니까 사랑으로 키웠다는것도 그렇고 애 우는소리도 못참고 나갔으면 좋겠다는게 어떻게 사랑이에요 ㅋㅋㅋㅋㅋㅋ
쉴드댓도 진짜 비유 골때리고 미쳐버림 뭔 엄마는 갈거야 타령인지 애 찾고 방묘문 사서 앞에서 너 앞으로 나가면 다신 안찾아올꺼야라고 냥이한테만 말했으면 몰라도 ㅋㅋ
삭제된 댓글 입니다.
@아이스벅 나 아까 이 댓글 봤는데 전제 자체와 워딩이 어이가 없고, 딱봐도 그냥 집사들 긁으려는것 같아서 댓글 안달았거든? 뭔 집사들이 야생 고양이를 억지로 가둬놓고 키우는것 마냥.. 🤷♀️ 그렇게 키우는게 맞는거냐고 물어봤던걸로 기억하는데 의도 뻔히 보이게 말해놓고 지적하니까 무섭고 기분 상해서 댓삭 한다는게 어이없네..ㅋㅋㅋ 다른 여시들이 야옹갤 어쩌고~ 하길래 거기 까지는 설마 싶어서 공감 안했는데 맞는것 같다 인터넷에서 고양이 혐오글 하도 봐서 인식이 동기화 된 사람들 많은거 같아 강아지 목줄 안하다가 잃어버렸는데 밖을 더 좋아하네 그냥 냅둘까봐~ 류의 개소리 같았음 하나같이 다 욕했을거임... 가둬서 키우는게 행복이 맞냐는 소리도 안나왔을거고..ㅋㅋ 얼마나 무지한 소리냐고요... 나 강쥐 고양이 둘다 키우는데 고양이는 방묘창이 = 목줄임..
@오동통면 무슨 댓이였어?
저거 한 번 나가서 영역넓어져서그럼..
울 첫째 타지에서 데려온 애 였는데 원래집에사 마당 왔다갔다했다더라고..
울집은 일반 아파트인데 문만 열린다싶음 나갈려고 하거나 나가서 진짜 식겁했었음..
몇 시간동안 찾기도 하고 한 명은 옥상에서부터 내려오고 다른 한 명은 1층에서부터 올라가서 즁간쯤에서 찾기도 하고.. 지금은 무지개다리 건넜지만 이젠 그때 그 고생도 그립다 ㅠㅠ
이게 다 멋대로 데려오고 그냥 쳐나간 전남충 때문이다
과정이 어떻든 책임지기로 결정했으면 제발 공부 좀 해 애초에 해결책이 있었는데도 본인이 안 한거잖아
방묘문 왜 안하는거지?
난 중문 있어도 겁나서 늘 조심하는데....
첫번째로 전남충새끼가 잘못했고 두번째로 저런 글 공감해달라고 올린 글쓴이가 잘못했음
유튜브 산책냥이 로드킬 당한 영상 올라왔음 차주한테도 안좋은게 산책냥인데 ㅋㅋㅋ 고양이 혐오하면서 또 산책냥이는 옹호하는게 신기해
다 큰 성인이면서 남자친구가 고양이 데려온거 뭐 어쩌라고... 몇번 놀아준거같지도 않은데 고양이 관련 영상 5분만 봐도 하루에 10분 놀아주라고함
결국 유기 맞지 뭐 핑계 대봤자 유기고 동물학대임
한번 키우기로했으명 책임을 져야지… 나가고싶어하는거 적응시키면됨 영역을 집안으로 정해주면 될 일임.. 쟤 저러고 밖에 나가면 바로 죽어… 걍 한숨만 나온다…
훈련을 시키던가 다른곳에 입양을 보내셈
한번 나갔다왔을때 방묘문 안한거 보면 내심 고양이가 나가서 안들어오길 바란것 처럼 보여 나한텐
2 고양이는 대부분 그런 루트로 버리더라고. 직접 버리는것보다는 죄책감이 덜하니깐.
으유 여기서 쉴드치는 인간들도 같이 손잡고 한강다이빙해라
희한하다...왜 야옹집사들이 오히려 예민충이 된건지..? 누가봐도 파양or유기 밑밥깔기 그자첸데
왜 나가고 싶어하지...? 우리 애들은 나간다=병원 으로 알아서 문열고 나가라고 들이밀어도 안나갈라하던데...집을 오롯이 본인 공간으로 인식 못했나보다
방묘문방묘창을 해
합리화 존나 오지네 ㅅㅂ 개욕나온다 딱봐도 유기하려고 밑밥까는구만
책임감이라는 게 없나
막짤슬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