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mindl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8298
이토록 초라한 검찰총장…인사 '패싱'에도 자리에 급급 - 세상을 바꾸는 시민언론 민들레
이원석 검찰총장은 대검찰청 참모진과 서울중앙지검 수사 지휘 라인이 대부분 교체된 검찰 고위직 인사가 자신도 모르게 단행되면서 '종이호랑이'보다 못한 신세가 됐다.'김건희 명품백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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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수사' 호기롭게 외쳤다가 용산에 뒤통수'불신임' 통첩에도 항의 한번 못하고 무기력 일관애초에 한동훈 들러리 같은 역할…'종이호랑이'취재진이 입장 묻자 12초간 침묵, 한숨 쉬기도"인사는 인사고 수사는 수사" 공허한 희망 사항야권 "민정수석 부활의 결과…정권 폭망 지름길"
검찰총장이 김여사 소환하겠다하자중앙지검장을 윤통의 오른팔로 교체이사람은 성남FC수사,문재인 사위 채용특혜 수사한사람도이치,디올백조사하던 2명의 차장검사도 교체해버림….검찰총장의 7초의 침묵이 다말해주는듯….
첫댓글 너무 대놓고 아니냐고 ㅋㅋㅋ
에휴 최소한의 눈치도 안 보는 정권
야 검찰 이래도 윤 지킬래? 탄핵 가보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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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최소한의 눈치도 안 보는 정권
야 검찰 이래도 윤 지킬래? 탄핵 가보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