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한 말이죠.
우리는 잊었을까요?
12.3 쿠데타가 성공했더라면 현 시점에서 내전 중 or 북한에 전쟁을 일으켜 내부 불만세력을 잠재우거나, 미국에게 사실상 종속된 나라가 되지 않았을까요?
많은 불만이 있으시겠죠 검찰개혁이나 부동산 등에 대해서.. 변을 하자면 취임 후 이재명은 민생회복 과제를 가장 첫 순위로 놓았습니다.
검찰에 대해서는 자신이 가장 큰 피해자이니 복수심에 그르칠 수 있다며 당 차원에서 의견을 잘 조합하기 바란다 했고, 검찰청이 없어진 후 보완수사권 존폐가 남아있는 상태죠.
부동산은 힘들어 보이는데요 주식으로 자금을 옮기자는 취지가 고수익을 낸 계층과 성과금이 쏟아지는 기업인들이 부동산에 다시 투자하고 있으니까요.
강력한 대책이 어떻게 나올지 사실상 정권 재창출에 가장 큰 기로가 될 것 같네요.
일제시대 이후 강력한 권한을 가지게 된 검찰과 국가의 부양 정책으로 쌓아올려진 부동산 투기 시장을 임기 1년이 지난 시점에서, 5년을 채우더라도 바꿀 수 있을까요?
결국 정책은 연속성이 중요합니다. 현시점 보수 대권 1,2위가 부동산에 미쳐있는 오세훈, 검사 한동훈인데 정권이 넘어간다면 진짜 끝일 수 있습니다.
글이 더 길어질 수 있으니 한마디만 드리자면 우리 진영끼리 싸우지 말고 조금 더 인내와 신뢰를 가져주십쇼 형님들!!
첫댓글 1년이 아니라 1-2개월 인듯 싶습니다
스벅은 벌써 매출 회복되는거 같습니다
저는 오히려 현 상황에 다 잊어버린다며 염세적인 태도로 임하는 것이 최악인 것 같습니다.
김재섭이 레임덕 이야기를 하는거 보니 누가 분열을 조장하는지 의심이 드네요 ㅎㅎ
윤상현이 맞았습니다. 국민은...
민주당도 못하는 부분이 분명 있겠죠
이재명 대통령도 마찬가지고요
그렇지만 12.3에 계엄이 성공했다면?
잘한다 못한다 평가하는 댓글도 못 썼을 거 같네요
그러니까 민주당을 지지해야 한다는 건 아니지만
적어도 국민에게 총 끝을 들이민 세력을 어떻게 지지해주나요
어찌되었든 내란은 이미 지나갔고 당장 와닿는건 부동산이겠죠.
그게 대중의 심리겠죠.
내란은 이미 코로나급.
그냥 국민성이 이런가봐요.. 옛날부터..
우리나라가 대단한 민족이면서도 이런면에선 또 참 희한합니다.
저희라도 기억해야죠
윤상현이 이번 선관위 국조특위 위원장인가 뭔가라던데..그것만 봐도 다 잊혀졌죠...세상에 영원한건 없다지만 이렇게 아무일 아니듯 잊혀질 정도로 작은 일이었나 싶으면서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이 무엇때문에 선택받았는지 되돌아 볼 시기라고 봅니다...아니면 앞으로의 미래에 자신들의 입지가 다시 줄어드는걸 국민에게 호소할 일이 아니라 자기반성을 가져야죠..근데 뭐 지금도 저러는거 보면..에휴다 싶네요 똘똘 뭉쳐도 모자란 마당에 내부싸움하는거 보면..민주당은 국힘이 상대라 다행이고 국힘도 민주당이 상대라 다행같네요..국민들만 괴롭지..
댓글 달고 나니 먼저 쓰셨네요 정말 충격과 공포입니다
민주당은 단결하는 모습을 보여야 합니다.
이잼의 중도 실용주의가 성공 할러면 같은 진영을 비난하고 조롱하지 않아야 합니다.
청와대도 문조털래유하는 유투버와 방송 펼론가를 부터 손절해야 합니다.
그래야 완전한 내란청산이 이루어 집니다.
기억하자
전 여기서도 좀 짜증나는게 4050은 굳이
2030 에게 별말 없는데
자칭 2030 이 훈계하듯이 4050 싸잡아서
가르치는거보면 기도 안차요.
그냥 서로 가치관 다르고 생각다르면 그것대로 인정하는거지 훈계 참나
대혐오의 시대에 그 대상을 찾는거죠. 4050의 잘못 유무가 중요하지 않아 보입니다. 안타까울 따름이죠.
잊었죠 윤상현이 지금 피의자로 구속 되어야할 상황인데 국조위 위원장된거 같습니다 민주당도 잊는데 지지자들 힘들어요
지금 상황은 국민이 아니라 정부여당이 잊은것 같아서 문제인 상황인...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6.20 12:20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6.20 12:21
내란을 일으켜도 좋다는데요 뭐.
독재 치하를 꿈꾸고 계시는 분들이 그렇게 많다니 전 정말 놀랐습니다.
저말이 틀힌말이 아니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