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 프로필 이미지
I Love NBA
 
 
 
카페 게시글
非스포츠 게시판 스크랩 강한자만 살아남던 90년대 장마철
왼발잡이 추천 0 조회 6,876 26.06.20 14:53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6.20 15:06

    첫댓글 서울은 아니지만 어릴적 국민학교와 중학교를 호수를 돌고나서 작은 산을 하나 넘어 다녔는데, 저런 폭우가 오면 호수가 넘칠랑말랑했고 진흙범벅으로 산을 탔는데 당시엔 친구들과 재밌다 했지만 어찌 생각하면 위험천만했네요 ㅎㅎ

  • 26.06.20 15:28

    당시에 재밌다고 하셨다니 ㅎㄷㄷ

  • 26.06.20 16:02

    웃는 자는 1류

  • 26.06.20 17:26

    저때는 아니지만 국민학교 2학년때인가? 홍수가 나서 진짜 걷지도못할만큼 물이 찼는데 엄마가 업고 학교에 갔었던 기억이 나는거 같기도.. 하네요ㅎㅎ

  • 26.06.20 20:12

    그래도 급류 없이 잔잔해서 다행이었네요

  • 26.06.21 23:10

    당시 성수동과 뚝섬, 자양동 특히 중랑천일대는 상시 침수 지역이었습니다. 헤엄쳐 등교했더니 휴교해서 빡친 경험이…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