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도탁스 (DOTAX) 원문보기 글쓴이: GO YOON JEONG
첫댓글 서울은 아니지만 어릴적 국민학교와 중학교를 호수를 돌고나서 작은 산을 하나 넘어 다녔는데, 저런 폭우가 오면 호수가 넘칠랑말랑했고 진흙범벅으로 산을 탔는데 당시엔 친구들과 재밌다 했지만 어찌 생각하면 위험천만했네요 ㅎㅎ
당시에 재밌다고 하셨다니 ㅎㄷㄷ
웃는 자는 1류
저때는 아니지만 국민학교 2학년때인가? 홍수가 나서 진짜 걷지도못할만큼 물이 찼는데 엄마가 업고 학교에 갔었던 기억이 나는거 같기도.. 하네요ㅎㅎ
그래도 급류 없이 잔잔해서 다행이었네요
당시 성수동과 뚝섬, 자양동 특히 중랑천일대는 상시 침수 지역이었습니다. 헤엄쳐 등교했더니 휴교해서 빡친 경험이…
첫댓글 서울은 아니지만 어릴적 국민학교와 중학교를 호수를 돌고나서 작은 산을 하나 넘어 다녔는데, 저런 폭우가 오면 호수가 넘칠랑말랑했고 진흙범벅으로 산을 탔는데 당시엔 친구들과 재밌다 했지만 어찌 생각하면 위험천만했네요 ㅎㅎ
당시에 재밌다고 하셨다니 ㅎㄷㄷ
웃는 자는 1류
저때는 아니지만 국민학교 2학년때인가? 홍수가 나서 진짜 걷지도못할만큼 물이 찼는데 엄마가 업고 학교에 갔었던 기억이 나는거 같기도.. 하네요ㅎㅎ
그래도 급류 없이 잔잔해서 다행이었네요
당시 성수동과 뚝섬, 자양동 특히 중랑천일대는 상시 침수 지역이었습니다. 헤엄쳐 등교했더니 휴교해서 빡친 경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