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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평론 - 정론직필을 찾아서
 
 
 
카페 게시글
자유 게시판 정론직필의 [역사인식] 문제에 대하여....
정론직필 추천 15 조회 3,607 13.11.26 00:45 댓글 2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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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3.11.26 00:57

    첫댓글 저도 빈정대는 댓글 몇자보면 글쓰기 싫어질때가 있는데....

    바닥이 드러나는 글을 보면 힘드실듯합니다.

    서로 생각이 틀릴수는 있지만 그것으로인해 적대감을 보인다면....

    카페가 아니지요

    관리가..필요할수도...

    얼마전 단순한 오타에도 운영진인듯한분이 시빗조로 글을 다는걸 보았는데 이런것도 문제겠지만...

    쥔장이 알아서 관리하심이....

  • 작성자 13.11.26 01:00

    혹시라도....그런 오해의 소지가 있을 경우
    저에게 쪽지를 보내십시요.

    물론, 님이 얘기하신 위 내용이 무엇에 관한 것인지는
    나는 모릅니다만.....

  • 13.11.26 01:09

    @정론직필 아닙니다...그저 민생단 사건같은 피해의식만 없으면 됩니다...

    여기가 무슨 혁명조직도 아니고....너무들 치열하게 ....

    그저 덤덤하게 시대를 풀어가는 카페였으면 합니다

  • 13.11.26 06:46








    정론직필님
    너무 과도하게 "흥분"하는 일은 삼가해 주세요.
    우리 카페에서는 너무 과도하게 "흥분"한 감정상태를 표출하는 것을
    결코 미덕으로 삼지 않습니다.

    즉, 우리 카페는 극도로 절제되고, 얼음장처럼 차갑고 냉철한 이성과
    감정상태를 유지한 상태에서 적절히 제어된 "감정상태"들만이 표출되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그런 상황 하에서도....자신이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들을
    가장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다면....그가 바로 달인이라고 할 수 있겠지요.

    가끔씩 너무 과도하게 "흥분"하는 분들이 있는 것 같아서....
    노파심에서 하는 얘기입니다.





    돌아가는삼각지에서 망국종이 울립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3.11.26 10:24

    동류라고 느껴지는 사람들의 모임의 카폐라고 생각합니다.
    니꺼, 내꺼는 아니지만, 동류라고 느껴지지 않는 분은 나가야 된다라고 봅니다.
    직필님만의 생각은 아닙니다.

  • 13.11.26 01:58

    뭔가를 느끼고 있다는 것과 그 느낌이 사실이라는 것에는
    다소 차이가 나는 것 입니다.
    감정(느낌)에는 오류가 있기 마련입니다.
    예전에 여기와는 차이가 있지만 구간이라는 까페에서는
    감정의 문제로 그 이유야 어떤것이라 할지라도 까페가 문닫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회의감이 들거나 누구를 위하여라고 할때의 그 이유와 정당성이 흔들릴 수도 있습니다.
    제가 여기에 글을 자주 올리거나 하지는 않습니다만
    제가 하고 싶은것은 정론직필님은 누구를 위하여가 아닌
    스스로를 위하여 글을 올리거나 까페를 운영하시기 바랍니다.
    그럼 최소한에 회의감은 들지 않습니다.
    님은 이미 대의적 생각을 하고 있다고 판단됩니다.

  • 13.11.26 02:04

    대의에는 각자가 지니고 있는 바가 다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의 대다수는 역사에 남다른 전문지식을 지니고 있는 분들이
    있을 수가 있씁니다. 그것이야 각자의 관심분야가 다름입니다.
    지나고 나면 정론과 직필도 수정이 되어야 할 것도 있을 수 있씁니다.
    단지 객관적인 것을 지향할 따름입니다.
    객관적이라고 판단한 것이 나중에는 아주 편협한 것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보다는 객관적으로 사물과 사건을 바라볼 수 있어야 한다는 논리는
    계속지향할 수 있습니다.
    시사를 다루는 것이 주된 것인지 아니면 남북문제를 바라보는 시야에 관해서만
    논하는 곳인지 아닌지는 방장님이 주도해 나갈 문제입니다.
    감사할 따름입니다

  • 13.11.26 02:07

    @소도 이번을 계기로 진일보 하는 까페가 되기를 바라며
    그간에 쌓여있을 그 느낌이라는 것도 서로 오해가 있었다면
    쌓아두지 말고 풀고 가시기 바랍니다.
    정론과 직필은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느낌이라는 것에도
    곡해를 하지 않는다고 여깁니다.
    지성인 다우신 직필님과 미리내님께서 서로 그간의 오해가 있었다면
    서로 살피고 해서 좋은 까페로 거듭나기를 바랍니다.

  • 13.11.26 02:12

    제가 제목의 주인공으로서 조금은 답답한 마음이 드는 것인 어쩔 수 없네요. 저의 글에 대해 제가 좋아하질 않을 표현을 쓰시며 역사에 대해 관심없으신척하지만. . 그러면 제 논리는 말 하지 마세요 입니다. 모르면 말하지 말고 아시면 얘기하시다보면 접점이 있지 않으까 싶어요. 오늘 분위기로 봐서는 제가 여기 있으면 안 될 것 같네요. 퇴출해 주시면 그냥 받아 들이겠습니다

  • 13.11.26 02:25

    제목을 위와 같이 정하고 보니..... 꼴이 많이 웃기고 자빠진다는 생각이 드네요.

    흥분은 전혀 안 하지만 이 정도의 글이면.... 옛말에 심판서언이라 했는데 많이 부끄러워요....

  • 13.11.26 02:36

    역사에 대한 학문적 증명을 하려면
    전문적 지식을 갖춘 인력 외에 시간과 투자가 필요합니다.

    좋은 시절이 오고 여건이 갖춰지면
    우리의 본 역사가 자연스레 밝혀질 것이라 믿습니다.
    그 전까지는 그런 것이 있구나 정도로만 알고 있어도 충분할 듯 싶습니다.

    이 카페는 객관적 논리를 바탕으로 의견을 나누는 공간으로 알고 있습니다.
    객관적 논리가 뒷받침되지 않으면 언제든 비판을 할 수 있습니다.
    비판과 반론이 반복되면서 토론이 이루어지는 것이겠고요.

    그렇게 이 카페가 유지되어 왔고 앞으로도 그러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 13.11.26 02:33

    정론직필님... 조금 전 있던 글이 없어 졌네요? 무슨 일 인가요? 제가 JPG파일로 해서 힘들여서 올렸는데... 제가 많이 길이 아닌 길을 가나 봐요 ㅠ.ㅠ.

  • 13.11.26 02:36

    혹시 찾으시는 글이 이거 아닌가요? http://cafe.daum.net/sisa-1/f8lD/351

  • 13.11.26 02:38

    죄송합니다 그대로 있네요.. 제가 워낙 음로론자이다보니. 이러네요^^ 죄송합니다.

  • 13.11.26 02:55

    우리 카페에 한민족 고대사게시판이 있으니... 무러기님이 아시는 역사 관련 자료 올려주셔서 자주 접할수 있으면 고맙겠습니다. http://cafe.daum.net/sisa-1/f8lD/351에 올리신것과 같이 객관적 자료도 같이 올려주시면 더욱더 감사하겠습니다. 부탁 드립니다.

  • 13.11.26 12:53

    올리신 글을 보니 나름 중심이 서신 분 같습니다. 좋은 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직필님은 균형잡히신 분으로 무러기님께서 글을 펼치시는 데 큰 도움을 주실 겁니다. 논의를 어떻게 펼치냐에 따라 음모론이 되기도 하고 이론(理論)이라는 여지가 있기도 할 것입니다.

  • 13.11.26 05:57

    쥔장님은 흔들리지 마시고 지금 그대로 가시는게 좋다고 봅니다.

  • 13.11.26 10:15

    맘 다치지 마시고 카페를 지금처럼 잘끌어주세요.
    정론직필학교에서 이제 막 초딩에서 중딩으로 올라가려는 저 같은 사람은 어디로 전학가라구요......^*^

  • 13.11.26 11:09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오아시스같이 귀한 카페라 생각합니다. 직필님 힘 내시길 바랍니다.

  • 13.11.26 15:01

    직필님 카페를 잘 유지하시는 품성에 감탄 합니다.
    조금은 이해의 폭도 넓혀 주시길 바랍니다.
    오류를 인정하고 지웠기 때문에,,,이 작은 상처를
    계속 긁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가페지기로써의 정체성 까지 침범을 받을 그런 댓글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 13.11.26 19:26

    큰 테두리를 벗어나지 않는 한 얼키고 설키는 것은 자연스러운 것이라 봅니다. 곧 제자리 잡아가지 않을까요.
    직필님 너무 지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정론직필(님)의 말(씀):

    ‘사실 좀 전에 긴 뱀발 글을 써서 올렸는데...
    그것이 컴에 이상이 있는지
    모조리 날라 가 버려서
    완전히 새로이 쓰지 않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 ‘글을 썼는데
    (글을 쓰는 동안에
    글이 )날아 가( 없어져) 버렸습니다.’

  • 저처럼 게시 글(들)을 2개씩 써 올리시면 안 날아 갑니다.

    제가 저의 blog에 게시 글들을 써 올리(어 오고 있)는 방식처럼
    게시 글(들)을 2개씩 써 올리면
    게시 글(들)이 안 날아 갑니다.

  • 그 이유는:

    2.2. 번 글을 “수정” 하는 동안에(는), 1.2. 번 글이 backup 본 역할을 해 줍니다. 그래서.
    2.2. 번 글을 “수정” 하는 동안에( 2.2. 번 글이) 날아 가 버리면, 1.2. 번 글로부터( 1.2. 번 글을) 복사하기+붙여 넣기를 해서
    2.2. 번 글을 재생 해 낼 수 있(게 되)기 때문입니다.

  • (1.2. 번 글을 “수정” 하는 동안에(는), 2.2. 번 글이 backup 본 역할을 해 줍니다. 그래서.
    1.2. 번 글을 “수정” 하는 동안에( 1.2. version 글이) 날아 가 버리면, 2.2. 번 글로부터( 2.2. 번 글을) 복사하기+붙여 넣기를 해서
    1.2. 번 글을 재생 해 낼 수 있(게 되)기 때문입니다. )

  • 그 효과는:

    확실합니다!

    글들을 날려 보낸 적이 2년에 1번 꼴도 안 됩니다.

  • 2.2. 번 글과,
    1.2. 번 글:

    내용(들)은 동일한,
    제목(들)은 (동일 )유사 하게 정하여 지은;
    2개 1조의 (짝 )글들.

  • 글(들)을 2개씩 쓰는 이유. 글이 날아 가지 않도록 글(을) 쓰는 요령. 글을 쓰는 동안에 글이 날아 가( 없어져 버리)지 않도록 하는 방법.
    ‘2013.11.26( 화) 21:06’
    http://blog.daum.net/chemi1st/6758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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