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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스크랩 신임 홍보수석 위엄
Jason.Kidd 추천 0 조회 3,687 26.06.21 11:18 댓글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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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21 11:19

    첫댓글 일 잘하는?

  • 26.06.21 11:19

    대단하다

  • 26.06.21 11:26

    조국 정무감각 뭐라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재명은 저세상 정무감각이네요. 대단하다

  • 26.06.21 11:27

    이재명이 머리속엔
    공소취소밖에 없죠

    퇴임후 살아야되니깐

  • 26.06.21 11:46

    대놓고 조작수사와 기소한것들이 드러나고 있는데 무슨 근거로 하는 말인지요?
    그리고 홍보수석을 YTN에서 데려온거랑 공소취소와의 관계는 무었인지도 설명 부탁드려요.

  • 26.06.21 11:53

    @연후아빠 민정수석이랑 착각했네요.

  • 26.06.21 12:44

    머리속에 공소취소밖에 없는 사람이 그리 다방면으로 신경을 쓰고 오지랖넓게 일하긴 어려울텐데요. 비꼴 말이 따로 있습니다.

  • 26.06.21 15:31

    댓글 읽어봐도 민정수석과 착각할수가 없는데요

  • 26.06.21 15:34

    @꼴통샷 바로밑글에 달답글을 여기단거임

  • 26.06.21 11:28

    니편 내편 상관없이 능력만 본다고 말씀하시는 이재명 대통령 픽이니 얼마나 유능할지 감도 안옴

  • 26.06.21 11:33

    연합뉴스가 윤석열과 각을 세웠다가 정부구독료 200억 정도 삭감시켜서 저런 평가가 나왔다는 말이 있네요

  • 26.06.21 11:54

    문통 때 연합뉴스 사장으로 임명됨. 정권 바뀌고 퇴임 압력이 있었으나 버텼고 여차저차해서 연합뉴스에 대한 정부 보조금(?)이 대폭 삭감됨. 아직까지 정식 노조로 인정받지 못하고 있는 연합뉴스 내 보수성향(?) 조직(이름이 공정노조 임)로부터 자진 사퇴하라는 압박을 많이 받았던 인물. 본인 업무에 대한 능력치는 모르겠지만 결과적으로 모양새는 윤정권에 각을 세운 사람이라는 평가도 있음. 아래 기사 발췌에서 황사장은 현재 연합뉴스 사장이며 성기홍 사장 당시에 성사장 퇴진 운동에 연루된 의혹이 있음.
    --------‐---
    공정노조는 2022년 5월 윤석열 정부가 들어서자 당시 성기홍 사장의 퇴진도 불사하겠다고 엄중히 경고하는 등 압박하는 성명을 낸 바 있다. 윤석열 정부 출범 한 달을 앞두고 만들어진 공정노조는 문재인 정부가 임명한 성 사장 체제를 비판하며 50건이 넘는 성명을 냈다. 공정노조 활동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진 일부 인사는 황 사장 취임 후 감사실장, 연합뉴스TV 상무 등 요직으로 자리를 옮겼다. 황 사장은 공정노조 활동에 대해 “이름만 올려놨을 뿐, 성명이나 게시물은 관여하지 않았다
    ‐--------------
    이정도가 현재까지 찾아본 내용입니다

  • 26.06.21 11:51

    좀 더 알아봐야겠군요. 감사합니다.

  • 26.06.22 08:55

    좀 더 생각할 수 있는 필요한 정보였습니다. 굳굳!!

  • 26.06.21 12:25


    댓글 ….. 이재명 이제 1년됐는데 진짜 이 카페
    완전 반이재명 인가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6.21 12:30

    그것보다 바로 밑에 글 검사장 출신 때문에 그러는거 같아요 ㅋㅋ

  • 26.06.21 12:37

    내란청산, 검찰개혁 해달라는 바람으로 대통령하라고 표줬는데 안하고 반대로 가려고 하는데 욕먹어야죠.

  • 26.06.21 12:40

    너무 아쉬운거죠. 반이재명은 아니죠. 기대감이 컸는데... 사이다를 기대했는데.

  • 26.06.21 12:56

    님은 뉴재명인가요?
    이런 식으로 물어보면 기분 나쁘시겠죠?

    마찬가지입니다. 여기 대개 이재명 지지합니다. 혹은 했어요. 그런데 이재명이 가장 심한 피해자이기에 대통령 되고 확실하게 할 줄 알았던 언론 개혁이나 검찰 개혁, 내란 정리가 지지부진한 느낌이니까 실망하는 거죠. 경제나 행정에서 비난할 사랆이 얼마나 될까요? 저도 그래요. 경제나 외교 분야에서 참 신뢰가 갑니다만, 비열한 전략으로 이미지를 깨고 물을 흐려놓는 정치 세력의 준동을 막을 생각은 안하고 똑같은 놈들 취급하며 중립 기어를 틀어박는 게 이미 한쪽의 난동을 허용하겠다는 거거든요. 그런 면에서는 정말 힘듭니다. 요새 민주당 지지'하던' 분들 마음이 힘들어요. 칭찬하고 지지만 하고 싶은데 당사자가 그렇게 안놔두는 겁니다.

    그게 이해가 안가면 '반명'이라고 하셔도 상관없겠지만, 바로 그런식으로 '반명'으로 몰아가는 게 지금의 뉴재명이라고 불리우는 이들입니다. 전 최소한 '리박 언주파'라든가 그런 표현은 쓰지 앟습니다.

  • 26.06.21 13:03

    검찰개혁 완수에 적절해서 뽑았는데 전혀 그런 모습 안보이니 지지하기가 싫어 지는데요?

  • 26.06.21 13:14

    뭐만하면 반 이재명 ㅋㅋㅋㅋㅋ

  • 26.06.21 13:48

    @새싹보리차 인정하시는모습 좋습니다! 서로 다름을 인정해야죠

  • 26.06.21 13:49

    @대발형님 옙!!!

  • 26.06.21 14:02

    @씩스맨 반명이면 반명이라고 하면 됩니다. 뉴재명이라고 말하면 맞다고 인정 하렵니다. 그냥 믿고 기다리는 겁니다. 일하고 싶어하는 대통령 처음입니다. 선생님께서 말씀하시는 각종 개혁들 다 하고 있습니다. 개혁이 하루아침에 되는 시대가 아닙니다. 지지부진하고 숙의하고 토론하면서 천천히 하고 있습니다. 근데 지금 뭐만 하면 답답하다 실망이다 이런 분위기 인데 이제 1년된 정권한테 너무 한다는 생각듭니다. 벌써부터 레임덕 걱정하는게 맞는건가요??
    대통령 지지하는게 답답함이 느껴지는
    요즘입니다.

  • 26.06.21 14:13

    @FitDT 일하는 대통령이든, 일하고 싶어하는 대통령이든 민주당 계열의 대통령은 다들 열심히 했습니다. 앞에서도 그래보였고, 뒷얘기로도 마찬가지였어요. 다들 얼굴이 노래져라 일하고 일해도, 국민들은 잘 안알아주고, 비판은 쉽게 했어요. 김대중 정권, 노무현 정권, 문재인 정권 다 마찬가지였습니다.
    앞으로 4년... 얼마전까지만 해도 '벌써 6개월이나 지났어?' 아이고 시간이 이리 휙휙 가나 했습니다. 지금은 체감하는 시간이 점점 길어지네요.

    일례로, 검찰 개혁이 이리 질질 끌 일이 아니에요. 정권 시작부터 그냥 순식간에 처리해도 될 일이었어요. 당선되었고, 대표 공약인 이상 이미 법안이든 뭐든 몇 십년 동안 준비해 온 거라 결정만 하면 되는 걸, 다시 되돌려서 총리실에서 수렴안을 만드니 어쩌면서 퇴행된 안을 제시해서 논쟁으로 만들고 있는 게 정권이에요. 민주주의, 시간이 걸리는 제도라는 걸 누가 몰라요? 이렇게까지 다 차려 놓은 밥상을 발로 밀어 놓고 잔소리하면서 시간 질질 끄는 게 님 눈에는 안보이시나요?

    그러면서 민주당의 기둥들을 뉴재명을 이용해서 뽑아내려는 것까지 눈에 보이는데, 그 정도면 뭘 하려는지 안보이시나요? 저도 믿고싶지 않습니다만 그게 현실입니다.

  • 26.06.21 14:34

    @씩스맨 김영삼처럼 하루아침에 검찰 없애버리면 될까요? 검찰개혁 안하고 있습니까? 대통령은 믿어달라고 일하고 있다고 몇번이나 말했습니다.
    비판 충분히 해야죠 계속 관심가지면서
    하지만 비난할 일은 아니예요. 이재명 정권 1년차 인데 퇴행하고 있는거 한개도 없다 생각합니다. 개혁중입니다. 이제 1년입니다 앞으로 4년 더 남았습니다. 믿고 지지합니다.

  • 26.06.21 15:15

    @FitDT 노무현 대통령 검찰과의 대화 이후로 지금 25년이 넘었어요. 문재인 정권 이후로는 구체적인 검찰 개혁안이 다 짜여져 있습니다. 국회에서도 논의할 만큼 했어요. 그걸 논의하자며 이미 논의가 된 걸 무시하고 다시 논쟁에 붙였어요. 윤석열 정권 기간에 계속 주장했던 걸 정권 잡고 나서는, 기존의 추진하던 사람들을 '강경파'라며 구석으로 몰아넣고 검찰 출신들에게 검찰 개혁안을 만들라고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추미애 도지사는 법사위에서 그 압력을 감당하고 김용민, 박은정 의원들과 '강경파'라고 낙인찍히는 거 감수하며 추진한 공로로 국민들에게 인정 받고 경기도에서 압도적으로 당선되었어요. 법사위원장 때 바빠서 경선 준비 제대로 못하고 토론에서도 버벅대었지만 한준호 가볍게 누르고 경선 통과, 도지사도 압도적으로 되었습니다. 그게 국민들 지지의 결과 아니에요?

    뭘 믿어달라고 그러는거죠? 이미 논의도 되고 준비도 되었던 걸 논란으로 만들어서 국민 의사 수렴해서 대통령이 다 결정해서 개혁한 마냥, 그것도 가장 중요한 보안 수사권은 미뤄두고, 지금은 그 보안수사권을 '국민을 보호'하기 위해서 검사들에게 주어야 한다느니 어쩌느니... 이게 비난할 일 아니에요?

  • 26.06.21 15:21

    @씩스맨 얼마 전까지만 해도 제가 님처럼 얘기했어요. 검찰 개혁을 안심하고 지켜보는 게 당연한 거라 생각했는데 가슴 졸이며 이제껏 이뤄진 걸로 만족하자, 만족하자 그러다가 요새 대통령이 보안수사권 얘기하는 거, 한 방 먹은 기분이에요. 그만큼 신중하게 가려는 거려니, 나중에 '난 너네 지켜줄만큼 지켜줬다, 응?' 이런 식으로 검찰과 그 지지 세력도 배려하는 폼새를 취하려나보다.. 그런 식으로 생각하려고 했어요.

    그런데 별별 세세한 것도 코멘트 다는 양반이, 지금 뉴재명이 문조털래유라며 기존의 진보 원로들을 비아냥거리고 야유하며 끄집어내리는 걸 가만히 냅둬요? 문재인 대통령에게는 다소 섭섭할 수 있다 '칩시다'. 김어준, 유시민, 조국, 정청래 다 이재명 지지해요. 윤석열 정권에서, 그 이전에도 욕 먹으며 이재명 지지했어요. 이동형이 자기만 이재명 지켰다느니 어쩌느니 건방 떠는데, 이 사람들은 이재명 지지 안했나요? 뭘 믿어달라는거에요? 힘들 때 자기를 지지하고 지켜준 사람들을 왜 이렇게 대합니까?

    25년에 걸친 숙원을 푸는 거에요. '하루 아침'에 없애버리는 게 아니라고요. 그리고 지금 하는 폼새는 검찰 개혁 안하겠다는 분위기에요. 보안수사권은 수사권의 꼼수에요.

  • 26.06.21 15:25

    @씩스맨 보안수사권 검찰에게 주면서 개혁했다는 주장은 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앞이 뻔히 보이는 주장은 하지 맙시다. 지금 보안수사권 존치 주장하는 사람들이 정말 소수 피해자를 보호하기 위해서 보안수사권을 검찰에게 주어야한다고 말하는 거 같아요? 정말 그렇게 생각한다면 님은 참 순진한 분이세요. 그거 알 거 다 알면서 모른 척 얘기하는 명분이에요. 순진한 국민들 우롱하는 겁니다. 누굴 개돼지 바보 취급하는 것도 아니고 정말.

    다소 흥분했지만, 틀린 얘기 없습니다. 님이 잘 지켜보자는 말도 맞습니다만, 처음부터 '함부로' 반명이라는 말씀은 삼가하셨어야죠. 이재명 지지하면서 이렇게 욱하는 감정 누르는 게 힘든 겁니다. 요새 자기를 지지하던 국민들을 우롱하거나, 그게 아니면 매우 힘든 인내를 강요하고 있다고요. 그것만은 아시기 바라네요.

  • 26.06.21 18:20

    @씩스맨 개돼지 바보 취급 합니까??
    소수 피해자요? 다수 국민들입니다. 일부 소수 정치인들을 위해서 다수 국민들이 피해 볼 수도 있는건데 무슨 소수 피해자들입니까.
    그럼 님은 순진하지 않아서 이렇게 주장하는건가요?? 갑자기 김어준 유시민은 왜 나오고 이동형은 왜 비난하는지 모르겠네요.
    보완수사권 아예 없애서 피해보는 국민 나오면 누구 욕할 겁니까?? 이재명 아니예요?? 틀린얘기 하나 없다고 자부 하시는게 틀린거라 생각하네요. 전 지켜 볼랍니다. 계속 그렇게 이재명 믿지 마십시요 그럼. 국민우롱? 뭐가 국민우롱인지 전혀 모르겠네요. 매우 잘 알고 있습니다.
    김어준 유시민이 하는얘기도 다 듣고 있구요. 누그 누구 지지자인지 정말 전혀 모르겠네요.
    수고 많이 하십시요!

  • 26.06.21 18:07

    @씩스맨 노선은 이미 갈라졌다고 봐야죠. 편의상 친문과 친명.. 요즘엔 친석이라고 말하는것도 좀 웃기더라고요. 대통령은 이미 노선을 천명한거에요. 전통적 민주당 지지자들이 바라는 검찰개혁은 옳은 방향이 아닌 것 같다. 보완수사권 문제만 봐도.. 대통령은 부작용의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비합리적인 것도 아니죠. 그것에 대한 보완이라던가 대통령의 우려를 해소할 만한 설명을 당에서 한적이 있던가요? 일은 오히려 민주당에서 안하고 있다고 봐야죠.

  • 26.06.21 20:09

    @FitDT 님이 저를 개돼지 취급한다는 게 아니라, 보완수사권을 주장하는 사람들이 그렇다는 겁니다. 요점은 보완수사 요구권만 가져도 충분합니다. 검사가 기소권을 가지면서 경찰에게 보완수사 요구를 하고, 그래도 수사가 부실하면 기소를 안하면 되는 겁니다. 소수의 피해자 맞아요. 물론 소수의 인권도 중요하지만, 실제 수사가 이루어지는 과정에서 보완수사가 이루어지는 수사는 5퍼센트도 안되요. 100건중에 5건이 안된다구요. 그 수사를 경찰이 하고 검찰은 견제하는 것만으로 충분합니다. 그외에도 검찰이 경찰을 견제할 수 있는 다른 수단을 제도로 보완하면 될 것을 굳이 '보완'이라도 수사권을 놓지 않겠다는 겁니다. 소수의 인권을 무시하겠다는 건 아니지만 '다수'는 명확히 아니에요. 검찰이 침소봉대하고 있을 뿐입니다.

    김어준, 유시민을 왜 말안해요? 실제로 뉴재명이 문조털래유, 문조털래유(요즘은 문조털래유욱)하는 게 그들을 말하는 거 몰라서 그래요? 김어준이나 유시민, 정청래, 조국이 실명으로 누구 하나 지적해서 공격하는 거 봤나요? 그네들은 그러잖아요? 같은 민주당 맞아요? 이동형이 방송에서 김어준, 유시민을 얼마나 입에 담는지 모르시나보네요. 쇼츠 몇 개만 봐도 금방 알텐데

  • 26.06.21 20:17

    @씩스맨 요. 고인의 사위라는 놈은 평소에 관심도 없다가 공격할 거리를 찾으려고 노무현 재단 유튜브 수입으로 시비를 걸었고, 재단 홈페이지에 투명하게 공개되어 있는 걸로 터무니 없는 시비를 걸자 유시민은 재단에 해촉을 요청하고 나왔습니다. 조수진도 하는 말이고 누구나 아는 얘기지만, 유시민이 노무현 재단에 속하지 않고 본인 유튜브 파면 매년 몇억이 되는 수익을 거둘 수 있는 걸 재단에 다 돌리는 거에요. 유시민이 재단에 있음으로 노무현 재단이 다른 어느 재단보다도 성공적으로 유지되고 있고요. 가만히 있는 노무현 재단을 건드려서 고인에게까지 누를 끼치니 기존의 민주당 지지자들이 지금 스트레스 받고 있는 걸 몰라서 하는 말입니까? 함돈균이나 오창석들이 김어준, 유시민을 허구헌 날 입에 담으며 공격을 하면서도 공직을 받으니 민주당 지지자들이 기가 차서 분통을 터뜨리는 거 아녜요? 정말 하나도 모르시나요? 지나가는 쇼츠 몇 개만 봐도 금방 아는 사실이에요. 왜 김어준, 유시민을 거론하다니요? 누가 누구에게 시비를 거는지, 그것도 저열한 방법으로 공격을 해서 그만하라는데도 공격을 하는데 오히려 공직을 받는데, 대통령을 의심 못합니까?

  • 26.06.21 20:27

    @씩스맨 지금 말하는 김어준은, 방송 좀 보세요. 그래도 여전히 이재명 칭찬합니다. 유럽 순방에 대해서 김어준만큼 다루는 방송이 얼마나 되나요? 뉴재명 세력과의 분쟁에서도 도가 지나치다 싶을 만큼 발언을 하거나 실명을 지칭해서 공격하진 않아요. 친명계와 친청계가 아니라, 친석계와 친청계의 싸움임을 명확히 하자면서 김민석을 언급한 정도에요. 그런가하면 함돈균 유튜브 한 번 들어가보세요. 몇달 전에 한 번 들어가봤다가 놀랐습니다, 아주. '김어준 교회'라면서 극우보다 더 심하게 까더군요. 그런 함돈균을 김진애가 추천하고, 김진애는 대통령이 임명하고. 오창석은 전문성 손끝만큼도 없는 놈을 캠코 비금융 이사로 앉히고... 이런 상황에서 대통령을 왜 비난 못하나요? 공정하게 뒤에 있어야할 사람이 의심 가는 행동과 발언을 하고, 조치를 취할 생각도 안하는데?

    싸우려면 공정하게 싸우고, 외연 확장을 하고 싶으면 새로운 세력이 기존의 당 분위기에 녹아들게 해야죠. 남 얘기 하듯 '죽일 듯이 싸우지 말라'고나 하지 말고, 공정해보이지 않는 조치는 삼가해야죠. 외연은 확장하자면서 조국당 합당은 반대하도록 내버려두고, 뉴재명은 방치가 아니라 공직을 내주는 게 현실입니다.

  • 26.06.21 20:36

    @씩스맨 흥분을 자제해야겠는데 이미 장문의 댓글을 썼으니 내버려둘게요, 양해바랍니다.

    그러나 보안수사권에 대해서는 님의 이해가 부족해 보입니다. 보안수사권은 보안수사 요구권으로 충분하고, 시급한 상황에 대해서는 또 그에 맞는 제도를 마련하면 됩니다. 검찰이 수사권을 갖지 않아도 되요.

    지켜보는 거야 님 마음입니다. 저도 지켜보고 있지, 나가서 돌이라도 던지겠어요? 다만 지금 돌아가는 게 답답하니 하는 말이잖아요? 그럴 필요가 없는데도 검찰 개혁을 질질 끌고, 이러다 총선 근처까지도 미루면 이 정권에서 검찰 개혁, 물 건너 가는거고 그렇게 되면 이제 더 이상은 검찰 개혁 어려울지도 모른다는 게 일부의 발언이고,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님 말대로 지켜보고는 있으나, 쓸 데 없이 지지부진하면서 시간 끄는 건 맞고, 그걸 김민석이 주도하고, 대통령이 크게 반대를 하고 있지는 않다는 겁니다.

    이만 할게요, 님 말대로 쿨하게 지켜보죠. 그러나 함부로 '반명'이란 말은 쓰지 마시길. 지금 제가 언급한 사람 중에 반명은 없습니다. 다같이 살생부에 오르며 내란을 함께 건넌 동지들이고, 이재명의 두터운 지지 세력입니다. 그걸 넌 반명이고 우리가 친명이라는 게 누군지 잘 보세요.

  • 26.06.21 20:40

    @SuperRookie21 대통령과 총리가 저런 자세를 취하고 있으니 민주당의 대부분이 비슷하게 따라가는 거죠. 당 대표가 아무리 후원을 해도 추미애, 김용민을 과격파, 강경파라며 낙인찍기나 하고요.

    이게 정말 아픕니다. 김민석에 대한 경계의 시선을 대통령에게까지 돌려야한다니... 가급적 그러고싶진 않아요.

  • 26.06.21 22:09

    @씩스맨 의견 잘 읽었습니다. 다름인정합니다. 보완수사권에대해서 충분히 인지하고 있고 이해
    하고 있습니다. 누가 이해가 부족한지 각자 알아서 판단 하시죠.
    김어준이 말하는게 뭐 백프로 다 맞는겁니까?? 김어준 방송에서 장인수가 공소취소거래설 말한거 사과도 안하고 예전에는 주진우가 윤석열 김건희 찬양한것도 김어준 방송이였는데 무슨 김어준 방송을 보라마라 하십니까 김어준 방송 계속 보십시요. 전 저 나름 정보 습득해서 생각하겠습니다. 수고하세요~

  • 26.06.21 22:54

    @FitDT 대화를 매듭지으려고 했더니 다른 이슈로 확대시키는군요. 그것도 단어 한 두 개 끌어내서요.
    김어준 방송 안봐도 됩니다. 다만, 김어준이 뉴재명쪽에서 공격하듯이 그렇게 안한다는 겁니다. 가급적 언급을 자제하고 있다고요. 장인수도 자기 기사가 거짓이라거나 가짜뉴스라고는 안하지만, 자신이 경솔했음에 대해서 자기 방송에서 사과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정청래도 당대표로서 책임지고 사퇴는 안하지만 그렇다고 뉴재명이나 다른 당원의 탓을 하진 않습니다. 그런 부분을 강조하라고 방송을 보시라고 한겁니다. 안봐도 되니까 그렇게 부연 달 필요 없을 뿐더러 김어준이 항상 옳다고 말한 적도 없습니다. 주진우 얘기는 별로 꺼낼 가치도 없고요.
    네, 알아서 잘하세요. 그럼에도 댓글에 함부로 반명이니 뭐니 하시면 전 제가 생각하는 대로 댓글을 달겁니다. 님이 뉴재명은 아니죠? 그럼 본인이 그런 부분에 스스로 조심하시면 됩니다. 애초에 시작은 님의 '반명'발언이었으니까요. 이만 하겠습니다.

  • 26.06.21 12:37

    쪼금만 삐끗해도
    또다시 잡범취급하는 느낌의 댓글이 보이네요

    최근 대선때도 그렇게 자료올리고해도
    파렴치한 범죄자라고 하시는분들 계셨죠

  • 26.06.21 12:41

    일단 지켜보고있습니다

  • 26.06.21 13:25

    정말 사납게 비방하는 몇몇 분들 보이기 시작하는데 걱정입니다.

  • 26.06.21 14:28

    정상적인 투표라면 97%나오는게 정상은 아니죠 뭔가 이해관계나 특수사정이 작용된 결과로 보여지고 미리 단정해서 능력평가를 할수없다고 보입니다
    문통때도 ytn사장에 임명됐다면 과거에도 쓸만한 이유가 있겠죠

  • 26.06.21 14:31

    부동산 박살
    검찰개혁은 저 먼곳에
    40대인 내가 전셋값때문에 안달복달하는데
    이재명을 지지해야할까?
    (윤정권때 집살걸..)

  • 26.06.21 17:23

    좋고 칭찬받는 인사는 아닌 것이 확실합니디.

  • 26.06.21 18:35

    실수가 반복되면 그건 우연이 아니죠. 적어도 인사 정책에 있어선 우려가 현실이 되고있고 검찰 개혁도 대다수 국민이 바라던 방향과는 다른 상황입니다.

    문통 때도 믿고 기다렸지만 그는 박근혜 사면이라는 최악의 선택을 하며 물러났고 잼통도 일 열심히 하는 것과 별개로 우려스러운 부분이 드러나고 있죠.

  • 26.06.21 19:30

    일단 계속 지지하면서 지켜보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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