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이종격투기 원문보기 글쓴이: 대체로흐림
첫댓글 이런건 얼마에 파는거지ㅋㅋ
소주는?
크..
가시는 오케이인데 등껍질은 묵어야징
이게 간식이라구요?
뼈에 붙은거 맛있는데..
뜨끈한 밥에 얹어먹고 싶네요..
와
뼈를 그냥 버리네..
고등어케밥이라 불리는 건 줄 알았는데 고등어만 먹네요 ㅎㅎㅎ
노르웨이 고등어구이 노점상손님왈 "아저씨 이거 국내산 맞아요?" ㅋㅋ
아니 등껍질 그게 별미인데 그걸 떼서 버린다고???? 좀더 바싹 구웠을때 얼마나 맛있는데 고등어 먹을 줄 모르네 ㅋㅋ
이스탄불 같네요
첫댓글 이런건 얼마에 파는거지ㅋㅋ
소주는?
크..
가시는 오케이인데 등껍질은 묵어야징
이게 간식이라구요?
뼈에 붙은거 맛있는데..
뜨끈한 밥에 얹어먹고 싶네요..
와
뼈를 그냥 버리네..
고등어케밥이라 불리는 건 줄 알았는데 고등어만 먹네요 ㅎㅎㅎ
노르웨이 고등어구이 노점상
손님왈 "아저씨 이거 국내산 맞아요?"
ㅋㅋ
아니 등껍질 그게 별미인데 그걸 떼서 버린다고???? 좀더 바싹 구웠을때 얼마나 맛있는데 고등어 먹을 줄 모르네 ㅋㅋ
이스탄불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