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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넷플) 남편들 관람 후기
psp2004 추천 0 조회 2,069 26.06.22 11:13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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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22 11:21

    첫댓글 코미디 장르가 참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흥행에 성공한 '30일'의 감독도 차기작은 실패했고, '육사오' 감독도 성공이 쉽지 않을 것 같네요

  • 26.06.22 11:29

    코미디 전문 토드 필립스도 코미디 중단하고 만든게 조커였고 더 이상 소식도 없네요 ㄷㄷ

    이 장르 자체가 너무 어려워진듯

  • 26.06.22 11:35

    전 가볍게 웃으면서 잘 봤슴돠

  • 26.06.22 11:55

    30년전 영화 느낌입니다

  • 26.06.22 12:20

    일단 보다가 멈췄어요.. 저 배우들로 이런거를?? 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 26.06.22 13:16

    그냥 가볍게 보는 킬링타임용 영화.

  • 26.06.22 14:57

    제가 요즘 코메디를 이해하기엔 너무 나이를 먹은것 같아요. 핸드폰 게임을 하면서 봤습니다.

  • 26.06.22 16:58

    저도 육사오 재밌게 봤고 항상 어떤 영화든 좋게 재밌게 보려고 노력하는편인데.. 육사오랑 다르게 코드가 안맞는건지 두번 시도했는데 두번다 딥슬립해버렸어요.. 가볍게 웃으며보기만해도 좋을텐데 도무지 웃기지가 않더라구요ㅜㅜ

  • 26.06.22 21:01

    이영화는 도저히 끝까지 못볼수준이던데… 배우들이 아까운 영화라고 느껴졌네요 ㅠ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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